저는 24살의 대학생입니다... 작년에 복학을 하여 이제는 3학년이 되었죠... 어떻게 해서 학교에서 간부직을 맡게되었습니다.. 그리구 2006년 2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가게되었습니다... 그때 한 여자를 알게 되었죠... 잠시 시선이 멈추더군요... 그 후 부터는 자꾸 시선이 가더군요... 솔직히 첫눈에 반한건 아닌거 같아요... 너무 어려서 하지만 보면 볼수록 시선이가고 안보면 궁금해졌어요...잠시본거지만... 이런 기분은 처음 이었지요... 그래서 말도 걸어보고싶고 얼굴도 익히고 싶고 친해지고 싶었어요... 처음 이야기한건 그녀가 저에게 반말로 말을했어요... 밥을 왜 안먹냐구 물었더니... 그냥 먹기싫어서 넌 왜 안먹냐?? 이러더군요 순간 당황했지요.ㅎㅎ 너무 귀여웠어요... 그리구 그 날 저녁 술자리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요.. 기뻤지요...ㅎㅎㅎ 그리구 3월1일 신입생들이 술을 마시자구 전화가 왔어요... 그녀도 올까 하는 마음에 나갔어요... 다행히도 그녀가 왔어요.. 아웅~! 기뻤지요.ㅎㅎㅎㅎ 근데... 그녀의 동기라는 남자가 자꾸 그녀에게 비비적대더군요... 전 그녀랑 좋아하는 사이인줄 알았지요... 참 슬펐어요... 이런기분은 첨이었는데.... 술을 마시면서 알고보니 그냥 친구라는 거에요... 다시 화창~!! ㅋㅋㅋㅋ 그리구 또 많은 이야기를 나눴죠 아웅 기뻐랑 근데.. 이번엔 회장이라는 형이 그녀에게 자꾸 말을 하구 자꾸 챙기더라구요 뭐야~~~!! 왜 이래~~!참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요... 몇번 본건 아니지만 그녀를 놓치고 싶지 않았어요.... 그녀는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을 해요... 그녀를 집에 보낼때 도저히 혼자 보낼수가 없더군요... 학교에가서 할일도 없는데... 할일이 있다구 하면서 그녀를 기숙사까지 대려다줬죠.. 좋았어요.. 잠시나마 같이 있어서 아웅~!ㅋㅋㅋ 그리구 입학식 그녀를 대리러 갔더니 회장이라는 형이 기다리구 있더군요.... 전 정말 둘이 무슨 사이인줄알았아요.... 근데 어떻게 보면 또 아니였구요... 정말 미치는줄알았어요 입학식이 끝나구 전 학교에남아서 그녀랑 문자두 주구받구 친해졌죠... 그리구 토요일날 같이 바람을 쐬러 가기루 약속까지했죠 그녀랑 통화를 하는데... 선배 담배 끊으세요... 끊으시면 좋을꺼같아요... 그래서 당장 담배를 피지않았어요. 그녀는 저보다 키가 커요.. 부끄럽지만 그녀가 그러더군요 그녀는 자기보다 작은 남자는 처다도 보지않았다구 많이 우울했어요. 근데 선배때문에 그런 생각이 바뀌었다구 하네요,, 아싸~~~ 아웅~!!! 좋아랑,ㅋㅋㅋㅋ 토요일날 힘든몸이었지만 맛있게 먹는 그녀를 생각하면서 김밥을 싸구 준비를 했죠...그리구 놀러가서 잼잇게 놀았어요... 전 정말 행복했죠... 근데... 자꾸 전날 친구때문에 만났다던 남자한테 자꾸 문자가 오는거에요... 이러다가 그녀를 빼앗기는건 아닌지.... 그 회장이라는 선배한테두 연락이 오구요.... 도저히 기다릴수가 없었어요.. 전 화이트 데이날 멋진고백을 준비 하고 있었죠... 그떄까지 있다가는 안될꺼같았어요... 그래서 학교에 들와서는 아야기나 하자구 하면서 걸었어요.. 전 그녀에게 고백을했죠.. 오빠를 어떻게 생각하니???? 그랬더니 오빤 저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러네요?전 제감정을 솔직히 이야기했죠... 그녀두 저를 좋아한다구 하네요...넘 좋았어용............. 그래서 사귀게 되었죠.... 밤늦게까지 문자두 보내구 아침일찍 학교에가서 그녀를 만나구 과실에서 데이트도 했어요... 정말 행복한 순간이었죠...ㅋㅋㅋ 그녀가 그녀방 친구들에게 저를 소개시켜준다구 했어요... 그녀의 친구들을 알수있어서 좋았죠... 그녀를 만나고 그녀의 친구들을 만났어요... 술도 한잔하구 ㅎㅎㅎ 2차루 노래방을 갔죠.... 그녀를 위해서 못부르는 노래지만 열심히 불렀어요.. 그녀를 품에 안고서요... 전 정말 세상을 다간진것 같았어요.... 노래방에서 나오면서 그녀가 이야기 하더군요... "오빠 절 너무 많이 믿지마세요..." 순간 세상이 멈추더군요.... 이게 무슨말일까요???? 전정말 순간 온몸에 힘이빠지구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 그녀는 19살의 대학 1년생이구 저는 24살의 대학3년의 예비역입니다.. 제가 너무 성급하게 그녀에게 다가가서 그녀가 거리를 두는 것일까요??? 절 믿지마세요....... 전 아직 이말의 뜻을 알지 못하겠네여... 제가 그녀랑 사귄지는 4일쨰지만 그녀에게 모든걸 줘두 아깝지 않을만큼 그녀에게 빠져버렸는데.... 전 정말 미칠꺼같아요.. 그녀 아니면 안될꺼같은데.... 내심장이 멎을꺼만 같은데.... 주위에서 도둑놈이라구 불러도 행복한데... 제가너무 성급히 다가간걸까요????이 글을 읽는분은 저에게 알려주세요 그녀가 제가 이별을 말하는 걸까요??? 전 헤어질수없는데.. 그녀에게 너무 많이 박혀서 이제는 빼낼수가 없게됐는데.... 그녀랑 헤어지면 전 정말 죽을꺼같은데..... 도와주세요....
오늘은 정말 힘이드네요....
저는 24살의 대학생입니다...
작년에 복학을 하여 이제는 3학년이 되었죠...
어떻게 해서 학교에서 간부직을 맡게되었습니다..
그리구 2006년 2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가게되었습니다...
그때 한 여자를 알게 되었죠...
잠시 시선이 멈추더군요...
그 후 부터는 자꾸 시선이 가더군요...
솔직히 첫눈에 반한건 아닌거 같아요...
너무 어려서 하지만 보면 볼수록 시선이가고
안보면 궁금해졌어요...잠시본거지만...
이런 기분은 처음 이었지요...
그래서 말도 걸어보고싶고 얼굴도 익히고 싶고
친해지고 싶었어요...
처음 이야기한건 그녀가 저에게 반말로 말을했어요...
밥을 왜 안먹냐구 물었더니...
그냥 먹기싫어서 넌 왜 안먹냐??
이러더군요 순간 당황했지요.ㅎㅎ
너무 귀여웠어요...
그리구 그 날 저녁 술자리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요..
기뻤지요...ㅎㅎㅎ
그리구 3월1일 신입생들이 술을 마시자구 전화가 왔어요...
그녀도 올까 하는 마음에 나갔어요...
다행히도 그녀가 왔어요..
아웅~! 기뻤지요.ㅎㅎㅎㅎ
근데... 그녀의 동기라는 남자가 자꾸 그녀에게 비비적대더군요...
전 그녀랑 좋아하는 사이인줄 알았지요...
참 슬펐어요... 이런기분은 첨이었는데....
술을 마시면서 알고보니 그냥 친구라는 거에요...
다시 화창~!! ㅋㅋㅋㅋ
그리구 또 많은 이야기를 나눴죠 아웅 기뻐랑
근데.. 이번엔 회장이라는 형이 그녀에게 자꾸 말을 하구 자꾸 챙기더라구요
뭐야~~~!! 왜 이래~~!
참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요...
몇번 본건 아니지만 그녀를 놓치고 싶지 않았어요....
그녀는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을 해요...
그녀를 집에 보낼때 도저히 혼자 보낼수가 없더군요...
학교에가서 할일도 없는데...
할일이 있다구 하면서 그녀를 기숙사까지 대려다줬죠..
좋았어요.. 잠시나마 같이 있어서 아웅~!ㅋㅋㅋ
그리구 입학식 그녀를 대리러 갔더니
회장이라는 형이 기다리구 있더군요....
전 정말 둘이 무슨 사이인줄알았아요....
근데 어떻게 보면 또 아니였구요...
정말 미치는줄알았어요 입학식이 끝나구 전 학교에남아서
그녀랑 문자두 주구받구 친해졌죠...
그리구 토요일날 같이 바람을 쐬러 가기루 약속까지했죠
그녀랑 통화를 하는데...
선배 담배 끊으세요...
끊으시면 좋을꺼같아요... 그래서 당장 담배를 피지않았어요.
그녀는 저보다 키가 커요.. 부끄럽지만
그녀가 그러더군요
그녀는 자기보다 작은 남자는 처다도 보지않았다구
많이 우울했어요. 근데 선배때문에 그런 생각이 바뀌었다구 하네요,,
아싸~~~ 아웅~!!! 좋아랑,ㅋㅋㅋㅋ
토요일날 힘든몸이었지만 맛있게 먹는 그녀를 생각하면서
김밥을 싸구 준비를 했죠...그리구 놀러가서 잼잇게 놀았어요...
전 정말 행복했죠...
근데... 자꾸 전날 친구때문에 만났다던 남자한테 자꾸 문자가 오는거에요...
이러다가 그녀를 빼앗기는건 아닌지....
그 회장이라는 선배한테두 연락이 오구요....
도저히 기다릴수가 없었어요..
전 화이트 데이날 멋진고백을 준비 하고 있었죠...
그떄까지 있다가는 안될꺼같았어요...
그래서 학교에 들와서는 아야기나 하자구 하면서 걸었어요..
전 그녀에게 고백을했죠..
오빠를 어떻게 생각하니????
그랬더니 오빤 저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러네요?
전 제감정을 솔직히 이야기했죠...
그녀두 저를 좋아한다구 하네요...넘 좋았어용.............
그래서 사귀게 되었죠....
밤늦게까지 문자두 보내구 아침일찍 학교에가서 그녀를 만나구 과실에서
데이트도 했어요... 정말 행복한 순간이었죠...ㅋㅋㅋ
그녀가 그녀방 친구들에게 저를 소개시켜준다구 했어요...
그녀의 친구들을 알수있어서 좋았죠...
그녀를 만나고 그녀의 친구들을 만났어요...
술도 한잔하구 ㅎㅎㅎ
2차루 노래방을 갔죠....
그녀를 위해서 못부르는 노래지만 열심히 불렀어요..
그녀를 품에 안고서요...
전 정말 세상을 다간진것 같았어요....
노래방에서 나오면서 그녀가 이야기 하더군요...
"오빠 절 너무 많이 믿지마세요..."
순간 세상이 멈추더군요....
이게 무슨말일까요????
전정말 순간 온몸에 힘이빠지구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
그녀는 19살의 대학 1년생이구
저는 24살의 대학3년의 예비역입니다..
제가 너무 성급하게 그녀에게 다가가서
그녀가 거리를 두는 것일까요???
절 믿지마세요.......
전 아직 이말의 뜻을 알지 못하겠네여...
제가 그녀랑 사귄지는 4일쨰지만
그녀에게 모든걸 줘두 아깝지 않을만큼 그녀에게 빠져버렸는데....
전 정말 미칠꺼같아요..
그녀 아니면 안될꺼같은데....
내심장이 멎을꺼만 같은데....
주위에서 도둑놈이라구 불러도 행복한데...
제가너무 성급히 다가간걸까요????
이 글을 읽는분은 저에게 알려주세요
그녀가 제가 이별을 말하는 걸까요???
전 헤어질수없는데.. 그녀에게 너무 많이 박혀서
이제는 빼낼수가 없게됐는데....
그녀랑 헤어지면 전 정말 죽을꺼같은데.....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