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제가 글 한번 쓰겠습니다.... 저의 소개부터 전 21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군입대도 얼마 안남았구요..... 그런데 4달전 주유소에 아르바이트하러 들어갔었죠.... 2일후에 어떤 한여자아이가 아르바이트 하러 온거죠... 그런데 제가 그 여자아이한테 첫눈에 반했습니다..우습죠 ㅎㅎㅎ 어떻게든 친해져볼라고 예기도 막 하고 일도 도와주고해서 결국엔 엄청 친해졌죠..... 제가 한달후 그 주유소를 그만 두었습니다.... 그 뒤에도 연락같은건 자주했죠 얼굴도 가끔식 보고요... 그런데 저는 자기망상에 빠져서.. 이여자 아이가 날 좋아할지도 몰라해서...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없다고 대답을 했죠 그 여자아이는.... 그래서 제가 2일있다가 나 너 처음 본 순간부터 첫눈에 반해서 좋아했다고... 고백을 해버렸습니다.... 그런데 친구 예기로는 4일전에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말을 해주더군요,..후후... 씁슬한 마음에 혼자 포장마차에가서 소주한잔 마시면서 전화를 했죠 그여자에게 그런데 나 이남자랑 얼마 못사귈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기다리겠다고 몇일이 걸리든 기다리겠다고 말해버린거죠.... 그 남자와는 한달도 채 안되 헤어졌습니다... 인제 내가 고백하면 받아주겠지 하고 은근 슬쩍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하는말....;;; 남자는 이제 지겹다고 남자는 다 똑같다고..하더군요 ㅎㅎㅎ 그말을 듣고 또 혼자 술마시러 갔죠 ㅎㅎㅎ 그래도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받아줄때까지..ㅎㅎㅎ 엄청 노력도 많이 했죠 중간중간에 그여자는 고등학생이라 혼자살구여 집안환경이 별로라 제가 급식비도 대주고 집세도 대주고 저는 겨우겨우 하루 버틸정도로 살아간답니다 밤에는 피씨방알바 낮에는 노가다 뛰고 있죠 결국엔 공부해서 흘려야할 코피에 온몸에는 수많은 상처와 병이 들었죠.... 허나...주위사람들은 너 돈줄로 가지고 놀고 있다고 저에게 항상 그러죠 전 별로 믿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저 그녀가 좋다면 할수있는일은 다 하고 싶으니깐요... 그런데 요세 자꾸 의심이 갑니다... 어떡할까요????
저 이런식으로 그여자 좋아해도 되는겁니까???
허접한 제가 글 한번 쓰겠습니다....
저의 소개부터 전 21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군입대도 얼마 안남았구요.....
그런데 4달전 주유소에 아르바이트하러 들어갔었죠....
2일후에 어떤 한여자아이가 아르바이트 하러 온거죠...
그런데 제가 그 여자아이한테 첫눈에 반했습니다..우습죠 ㅎㅎㅎ
어떻게든 친해져볼라고 예기도 막 하고 일도 도와주고해서
결국엔 엄청 친해졌죠.....
제가 한달후 그 주유소를 그만 두었습니다....
그 뒤에도 연락같은건 자주했죠 얼굴도 가끔식 보고요...
그런데 저는 자기망상에 빠져서.. 이여자 아이가 날 좋아할지도 몰라해서...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없다고 대답을 했죠 그 여자아이는....
그래서 제가 2일있다가 나 너 처음 본 순간부터 첫눈에 반해서 좋아했다고...
고백을 해버렸습니다....
그런데 친구 예기로는 4일전에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말을 해주더군요,..후후...
씁슬한 마음에 혼자 포장마차에가서 소주한잔 마시면서 전화를 했죠
그여자에게 그런데 나 이남자랑 얼마 못사귈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기다리겠다고 몇일이 걸리든 기다리겠다고 말해버린거죠....
그 남자와는 한달도 채 안되 헤어졌습니다...
인제 내가 고백하면 받아주겠지 하고 은근 슬쩍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하는말....;;; 남자는 이제 지겹다고 남자는 다 똑같다고..하더군요 ㅎㅎㅎ
그말을 듣고 또 혼자 술마시러 갔죠 ㅎㅎㅎ
그래도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받아줄때까지..ㅎㅎㅎ
엄청 노력도 많이 했죠 중간중간에
그여자는 고등학생이라 혼자살구여 집안환경이 별로라
제가 급식비도 대주고 집세도 대주고 저는 겨우겨우 하루 버틸정도로 살아간답니다
밤에는 피씨방알바 낮에는 노가다 뛰고 있죠
결국엔 공부해서 흘려야할 코피에 온몸에는 수많은 상처와 병이 들었죠....
허나...주위사람들은 너 돈줄로 가지고 놀고 있다고 저에게 항상 그러죠
전 별로 믿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저 그녀가 좋다면 할수있는일은 다 하고 싶으니깐요...
그런데 요세 자꾸 의심이 갑니다... 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