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 힘들어도 항상 웃으려고 애쓰는 처자 임돠 저의 환경은 대충~~~ 부모님 일찍이 제나이12살에 이혼하시고 아빠랑 몇년살다가 재가하신 새엄마와 제가 트러블생겨 고등학교 졸업하기전에 친오라버니와 둘이서 분가해서 재가하신 엄마가 도와주셔서 작은아파트 하나사고 착실한 울오빠 열심히 회사다닌 덕분에 내년10월에 33평아파트 입주하지요 제나이 28 울오빠 31 적지않은나이인데.... 둘다 열심히 연애하다가 다 깨지고 울오빤 다시 막 시작하는 단계인데 정말 좋아하는구나 옆에서 보구 있음 보일정도로 좋은데 지금아파트 작은14평인데 방두개 거실겸주방 시가오천정도 오빤 차두 꽤 큰거 있고 전 모아논 돈 오빠 아파트 입주하는데 다 보태주고 (이천) 지금 사는집은 제 명의고 새로 들어가는 아파트는 오빠명의인데 오빠랑 둘이서 살다보니 니돈 내돈 개념이 없어요 제가 버는게 얼마 안되다 보니 오빠한테 가져다가 쓴돈두 많구 둘다 결혼해야되는 나이인데 저는 아직 결혼상대를 못만나서 헤메고 오빤 올해결혼을 한다는데 집이 ......거시기 하네요 오빤 결혼을 하게되면 지금 집을 팔고 좀더 큰 아파트로 전세를 들어갈 생각인데(새아파트 입주전까지만살 계획으로) 저는 같이 살기 싫거덩요....지금껏 남의 눈치 안보고 살아와서 같이살게됨 너무 신경쓰일꺼 같아서요...제 성격이 나쁘거나 ㅋ 하진않지만 같이사는건 틀린거잖아요 사촌언니네가 집이 큰데 (언니랑 무척친함) 언니가 들어오라구 했었거덩요 아파트새로 입주하면서 형부랑도 친해요 나름데로...ㅋㅋ조카는 아직없고... 근데 제가 울오빠 밥을 해줘야하는관계도 있고 뭐니뭐니해도 울집이 젤 편해서 저희 회사도 기숙사가 있긴한데 문제는 제가 이사도 가기 싫고 (짐이 무지 많아요) 같이 살기도 싫고 그건 새언니를 배려하는 맘도 있어요 저도 저지만 새언니도 많이 불편스러울까봐 그렇다고 혼자 사는것도 좋은데 생활비도 걱정되고 오빠한테 말을 비춰봤지만...어림택도 없다 하고 ..무조건 같이 살아야한다고 내년에 결혼하면서 새아파트 입주하면 이런문제안생길꺼 같은데 오빠가 나이도 있고 하니 금년에 결혼을하고 싶다고 하네요.....아 ~~머리아포~~~아직 생기지 않은 일이지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아빠랑 같이 살아라 엄마랑 같이살아라 이런건 안되요.....^^*
어찌해야하는지 .....
환경이 힘들어도 항상 웃으려고 애쓰는 처자 임돠
저의 환경은 대충~~~
부모님 일찍이 제나이12살에 이혼하시고
아빠랑 몇년살다가 재가하신 새엄마와 제가 트러블생겨 고등학교 졸업하기전에
친오라버니와 둘이서 분가해서 재가하신 엄마가 도와주셔서 작은아파트
하나사고 착실한 울오빠 열심히 회사다닌 덕분에 내년10월에 33평아파트
입주하지요 제나이 28 울오빠 31 적지않은나이인데....
둘다 열심히 연애하다가 다 깨지고
울오빤 다시 막 시작하는 단계인데 정말 좋아하는구나 옆에서 보구 있음 보일정도로
좋은데 지금아파트 작은14평인데 방두개 거실겸주방 시가오천정도
오빤 차두 꽤 큰거 있고 전 모아논 돈 오빠 아파트 입주하는데 다 보태주고 (이천)
지금 사는집은 제 명의고 새로 들어가는 아파트는 오빠명의인데
오빠랑 둘이서 살다보니 니돈 내돈 개념이 없어요
제가 버는게 얼마 안되다 보니 오빠한테 가져다가 쓴돈두 많구 둘다 결혼해야되는 나이인데
저는 아직 결혼상대를 못만나서 헤메고
오빤 올해결혼을 한다는데
집이 ......거시기 하네요
오빤 결혼을 하게되면 지금 집을 팔고 좀더 큰 아파트로 전세를 들어갈 생각인데(새아파트 입주전까지만살 계획으로)
저는 같이 살기 싫거덩요....지금껏 남의 눈치 안보고 살아와서
같이살게됨 너무 신경쓰일꺼 같아서요...제 성격이 나쁘거나 ㅋ 하진않지만 같이사는건
틀린거잖아요
사촌언니네가 집이 큰데 (언니랑 무척친함) 언니가 들어오라구 했었거덩요 아파트새로 입주하면서 형부랑도 친해요 나름데로...ㅋㅋ조카는 아직없고...
근데 제가 울오빠 밥을 해줘야하는관계도 있고 뭐니뭐니해도 울집이 젤 편해서
저희 회사도 기숙사가 있긴한데 문제는 제가 이사도 가기 싫고 (짐이 무지 많아요) 같이 살기도 싫고
그건 새언니를 배려하는 맘도 있어요 저도 저지만 새언니도 많이 불편스러울까봐 그렇다고 혼자 사는것도 좋은데 생활비도 걱정되고 오빠한테 말을 비춰봤지만...어림택도 없다 하고 ..무조건 같이 살아야한다고 내년에 결혼하면서 새아파트 입주하면 이런문제안생길꺼 같은데 오빠가 나이도 있고 하니 금년에 결혼을하고 싶다고 하네요.....아 ~~머리아포~~~아직 생기지 않은 일이지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아빠랑 같이 살아라 엄마랑 같이살아라 이런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