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안전바가 자동으로 풀어졌던 사건

한비자2006.03.07
조회3,003

롯데월드 아틀란티스 사건 정말 참혹하고 죽은 사람만 불쌍하다.

 

안전바는 사람힘으로 들어올릴 수 없게 되어 있는데 만취한 상태로 안전바를 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고 회피하는 직원과 롯데월드 경영진들.   왜 사냐?  한심하다.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신동빈 부회장  한국 100대 부호 중 2위이다.   이건희 회장 다음이지.

 

돈도 많으면서 니들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유발된 사고이면서 조금이라도 보상금 적게 주려고 죽은 사람이 안전바를 하지 않고 탔을 거라고 하는데 그런 사람이 "괴성"을 지르며 떨어지니?

 

좀 사회통념상 용인될 수 없는 행위다.    상식적으로 살아라.  인간들아. 

 

돈이면 다냐?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고 사과하고 유가족들에게 보상해라.   그래야 인간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냐?

 

롯데월드 안전바가 자동으로 풀어졌던 사건


살았을까? 죽었을까?

 

 여기 증거자료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