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수습기간이지 완전 부려먹는 기간..

아놔2006.09.15
조회357

아는 친구중에는

 

수습기간동안 무지 빡세게 일하고,

 

막상 수습기간이 끝날 때 쯤 되니까

 

그때 부터 나가는게 어떻냐는 식으로 압박을 받은 경우도 있습니다.

 

 

외국기업 같은 경우는 인수인계나 신입사원 교육을

 

일년동안 하는 곳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곳에 비해 우니나라 회사들은 너무 열악하고,

 

미래의 사원들을 키우는 곳임에도 부려먹기만하고, 보수는 적고..

 

 

너무 회사 위주로 돌아가는 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