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에 결혼을 준비하면서 2월에 리니어디오스 냉장고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사람들이 가전제품은 LG가 좋다고 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지요. 첨에는 냉장고가 양쪽으로 여는거라서 무지 좋았었지요. 결혼을 했지만 주말부부라서 혼자쓰기에는 좀 크더라구요. 그래도 잘 되어서 좋았습니다.
근데 일요일날 냉장고에서 냄새가 나길래 청소를 잘 안해서 그런거 같아서 청소를 햇습니다. 그런데 청소를 해도 냄새가 계속 나더라구요.
알고 봣더니 냉동실이 아예 안되서 사골이며 고기가 해동되어 썩어가고 잇엇던 겁니다...그래서 부랴부랴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일요일이라서 서비스가 안되니 월요일날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큰문제가 아닌거 같아서 그러라고 했지요.
근데 월욜날 오후에 와서 하는 애기가 요즘 냉장고는 프레온가스를 안 쓰고 다른 가스를 쓰는데 가스를 충전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월욜은 못 고치고 화요일날 아침 일찍 오겠다고 해서 화요일날 오라고 햇지요. 그때까지만 해도 큰 문제가 있을거라곤 생각하지 않았어요.
근데 화요일날 와서 하는 애기가 모터가 고장났다는겁니다. 냉장고의 생명은 모터 아닌가요? 거기다가 10년을 써도 멀쩡하다시피하는게 냉장고 모터인데 모터가 나갔다는 말이 당췌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근데 아시겠지만 냉장고는 한번 고장나면 계속 수리를 해야 합니다. 거기다가 제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냉장고 자체에 결함이 있어서 고장이라는데 그냥 수리만 해주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냉장고를 다른것으로 교체를 해달라고 햇더니 회사규정상 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환불을 해달라고 햇더니 감가상각비를 제외하고 해준다고 하더군요.
제가 구입한 가격이 1,868,000원인데 감가상각비 제외하고 환불해줄수 잇는 금액이 1,395,000원이라는군요. 금액 차이가 너무 커서 물어보니 2년이 넘었기때문에(2년하고 보름정도 지났음) 그렇게 산정이 된대요. 냉장고가 일주일전에만 고장났어도(사용기간은 월로 산정을 한다네요) 사용기간이 2년이하가 되기 때문에 1,634,500원인데 일주일차이(3월 7일이라서)라서 환불을 받아봤자 제가 구입햇던 모델정도의 냉장고를 구입하려면 20만원은 더 들여야하는거지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그나마 제품에 하자가 있기때문에 소비자보호원과 협의되어서 그정도도 산정이 되는거라는데 이래도 되는건가요?
저는 생산라인 자체도 다르다고 해서 일부러 백화점에서 비싸게 구입한건데, 원래 하자 있던 제품을 판매하고도 회사측만 유리하게 환불규정을 정해놓았으니 열이 안 받겠습니까?
앞으로 저는 LG제품은 절대 구매하지 않을 생각이구요, 주변에도 사지 말라고 애기하고 다닐겁니다.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냉장고가 소모품도 아니고 가전제품인데, 거기다가 제일 튼튼해야 하는부분이 모터부분인데 고장이 났고 일주일 차이로 환불을 받을수 잇는 금액차이가 큰 회사규정도 이해가 안되고...정말 우울하네요.
LG전자 정말 왜 이럽니까?
네이트 게시판을 즐겨보다가 첨으로 저도 글을 남겨보네요.
좋은 애기는 아니고, LG전자의 서비스에 대해서 열 받아서 몇자 적습니다.
2002년에 결혼을 준비하면서 2월에 리니어디오스 냉장고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사람들이 가전제품은 LG가 좋다고 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지요. 첨에는 냉장고가 양쪽으로 여는거라서 무지 좋았었지요. 결혼을 했지만 주말부부라서 혼자쓰기에는 좀 크더라구요. 그래도 잘 되어서 좋았습니다.
근데 일요일날 냉장고에서 냄새가 나길래 청소를 잘 안해서 그런거 같아서 청소를 햇습니다. 그런데 청소를 해도 냄새가 계속 나더라구요.
알고 봣더니 냉동실이 아예 안되서 사골이며 고기가 해동되어 썩어가고 잇엇던 겁니다...그래서 부랴부랴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일요일이라서 서비스가 안되니 월요일날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큰문제가 아닌거 같아서 그러라고 했지요.
근데 월욜날 오후에 와서 하는 애기가 요즘 냉장고는 프레온가스를 안 쓰고 다른 가스를 쓰는데 가스를 충전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월욜은 못 고치고 화요일날 아침 일찍 오겠다고 해서 화요일날 오라고 햇지요. 그때까지만 해도 큰 문제가 있을거라곤 생각하지 않았어요.
근데 화요일날 와서 하는 애기가 모터가 고장났다는겁니다. 냉장고의 생명은 모터 아닌가요? 거기다가 10년을 써도 멀쩡하다시피하는게 냉장고 모터인데 모터가 나갔다는 말이 당췌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근데 아시겠지만 냉장고는 한번 고장나면 계속 수리를 해야 합니다. 거기다가 제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냉장고 자체에 결함이 있어서 고장이라는데 그냥 수리만 해주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냉장고를 다른것으로 교체를 해달라고 햇더니 회사규정상 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환불을 해달라고 햇더니 감가상각비를 제외하고 해준다고 하더군요.
제가 구입한 가격이 1,868,000원인데 감가상각비 제외하고 환불해줄수 잇는 금액이 1,395,000원이라는군요. 금액 차이가 너무 커서 물어보니 2년이 넘었기때문에(2년하고 보름정도 지났음) 그렇게 산정이 된대요. 냉장고가 일주일전에만 고장났어도(사용기간은 월로 산정을 한다네요) 사용기간이 2년이하가 되기 때문에 1,634,500원인데 일주일차이(3월 7일이라서)라서 환불을 받아봤자 제가 구입햇던 모델정도의 냉장고를 구입하려면 20만원은 더 들여야하는거지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그나마 제품에 하자가 있기때문에 소비자보호원과 협의되어서 그정도도 산정이 되는거라는데 이래도 되는건가요?
저는 생산라인 자체도 다르다고 해서 일부러 백화점에서 비싸게 구입한건데, 원래 하자 있던 제품을 판매하고도 회사측만 유리하게 환불규정을 정해놓았으니 열이 안 받겠습니까?
앞으로 저는 LG제품은 절대 구매하지 않을 생각이구요, 주변에도 사지 말라고 애기하고 다닐겁니다.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냉장고가 소모품도 아니고 가전제품인데, 거기다가 제일 튼튼해야 하는부분이 모터부분인데 고장이 났고 일주일 차이로 환불을 받을수 잇는 금액차이가 큰 회사규정도 이해가 안되고...정말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