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계속 글을 써볼까말까 망설이다 끌쩍여봅니당. 저는 20대중반의 여자구요,남친과는 5년째사귀고있는 동갑내기 커플입니당. 남친이 좀 무뚝뚝한 편이긴한데요~ 남친과는 5년이 흘렀지만 알콩달콩 잘지내구있구요~정말이에요~ 알콩달콩 잘 지내는 가운데..한번씩 저땜에 제가 힘들어서 죽겠어요. 제 욕심이 과한건지..요즘 감수성이 예민해지는 시기라 그런지 별거아닌 사소한 남친의 말과 행동에 너무나도 서운해하고있습니다. 알면서도서운해하는거 정말 바보같은짓인거같아요.. 저도 직장을 다니지만 남친도 알바땜에 이래저래 밖으로 다닐때도 많구 바쁜거 알면서도 제 문자에 답장이 안오자 서운해서 혼자 끙끙 앓구.. 아침에 삐진척했던것땜에 그런건지 한참을 고민하다 전화 한통에 십년묵은 체증이 싹 가시는 기분ㅠㅠ 못살게 구는것같아서 속상하네요. 물론 첨엔 남친이 좀 무심한것도같구 제맘을 몰라준다라고 생각하고나면 몇시간 지나면 별일아닌데 제가 자꾸확대해서 혼자 끙끙 앓는것같아서 미안한맘으로 바뀌더라구요. 가끔 한번씩 이러는 저땜에 남친이 지칠까바..미안하구 걱정되네요..;; 분명 계속 그러면 지치고도 남겠죠?남친에대한 마음에 여유를 좀 찾고싶어요. 조바심내고 조금씩 집착하게되구..이런게 5년간 쌓아온 사랑을 무너뜨릴까바 겁나네용. 항상 남친곁에 있는것만으로도 힘이되는 그런 사람이고싶거든요~ 뭐..심적으로 좀 바꿔볼수있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고치고싶어요.. 마음은..늘 그렇지 않고 잘해주고만 싶구 항상 좋은여친이 되고픈데..머리로는 제멋대로네요ㅠㅠ 남친도 첨과는 틀리겠지만 제가 그렇게 만들었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에흥~사람은 다 하기나름이니까요. 혹시라도 무서운말씀 하실까바 살짝 걱정이긴 하지만 오늘 하도 제자신이 답답해서 하소연하구 갑니당~ 별일 아닌 글 일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은근히 기네요;;;;
변하긴 변하나바요~;;
안녕하세요~계속 글을 써볼까말까 망설이다 끌쩍여봅니당.
저는 20대중반의 여자구요,남친과는 5년째사귀고있는 동갑내기 커플입니당.
남친이 좀 무뚝뚝한 편이긴한데요~
남친과는 5년이 흘렀지만 알콩달콩 잘지내구있구요~정말이에요~
알콩달콩 잘 지내는 가운데..한번씩 저땜에 제가 힘들어서 죽겠어요.
제 욕심이 과한건지..요즘 감수성이 예민해지는 시기라 그런지
별거아닌 사소한 남친의 말과 행동에 너무나도 서운해하고있습니다.
알면서도서운해하는거 정말 바보같은짓인거같아요..
저도 직장을 다니지만 남친도 알바땜에 이래저래 밖으로 다닐때도 많구
바쁜거 알면서도 제 문자에 답장이 안오자 서운해서 혼자 끙끙 앓구..
아침에 삐진척했던것땜에 그런건지 한참을 고민하다 전화 한통에
십년묵은 체증이 싹 가시는 기분ㅠㅠ 못살게 구는것같아서 속상하네요.
물론 첨엔 남친이 좀 무심한것도같구 제맘을 몰라준다라고 생각하고나면
몇시간 지나면 별일아닌데 제가 자꾸확대해서 혼자 끙끙 앓는것같아서 미안한맘으로 바뀌더라구요.
가끔 한번씩 이러는 저땜에 남친이 지칠까바..미안하구 걱정되네요..;;
분명 계속 그러면 지치고도 남겠죠?남친에대한 마음에 여유를 좀 찾고싶어요.
조바심내고 조금씩 집착하게되구..이런게 5년간 쌓아온 사랑을 무너뜨릴까바 겁나네용.
항상 남친곁에 있는것만으로도 힘이되는 그런 사람이고싶거든요~
뭐..심적으로 좀 바꿔볼수있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고치고싶어요..
마음은..늘 그렇지 않고 잘해주고만 싶구 항상 좋은여친이 되고픈데..머리로는 제멋대로네요ㅠㅠ
남친도 첨과는 틀리겠지만 제가 그렇게 만들었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에흥~사람은 다 하기나름이니까요.
혹시라도 무서운말씀 하실까바 살짝 걱정이긴 하지만
오늘 하도 제자신이 답답해서 하소연하구 갑니당~
별일 아닌 글 일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은근히 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