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사귄지 벌써 5년이 다되가는 나름대로 장수커플이라고 할수있죠..ㅡ,.ㅡ;; 하지만, 5년동안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기를 수없이 반복하며 지냈습니다. 평소엔 어찌나 자상한 남친인지 제가 생각해도 남친이 아깝다고 생각하며 생각하기도... 그래서 남친이 군대에 갔을때도 곰신역활을 열씨미하며 그 긴~ 2년을 기다리고 다시만난 사이지만...............................................` 문제는 바로 남친의 술버릇이 문제더라고요. ㅜ 술만 먹으면 무슨 못놀아본사람처럼 쉴틈없이 술마시고 즐기다가 결국 필름까지 완전 끊겨서야 그날 하루가 마무리가 됩니다. 술만마시면 그냥 남자가 일하다보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지만 평소엔 말수도 적은 남친이지만 취하기만하면 모르는 여자한테 가서 작업까지 들어갈정도니..ㅡㅡ;; 친구들과 같이 술먹다가도 갑자기 없어져서 찾아보면 모르는여자 붙잡으려하는 행동까지 몇번을 직접목격하고 친구들 한테도 그런소문이 까지...ㅜㅡ 며칠전에는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완전 남친이 변태소리까지 들었습니다.. 말로는 다 못하겠다고 해서 살짝 귀뜸만해줬는데 말안해도 벌써 감이 오더라고요.ㅜㅡ 괜히 제 얼굴이 다 화끈거리고 ...꼭 제가 어디가 부족해서 그런건지.. 도무지 이유를 알수가 없습니다. 몇번이고 남친이랑 그런이유로 헤어지자고 얘기를 했는데 자기는 생각이 나질않는다고만 합니다. 두달에 한번꼴로 그러는데 믿음이 완전 깨지다 보니깐 이제 술만마신다고 하면 벌써부터 이상한상상부터하는 제자신이 죄책감까지 느낌니다. 남친을 사랑하지만 헤어지고 싶어서 마음단단히 먹고 헤어지자고 말해보지만 무릎까지 꿇어가면서 비는 남친을 보면 저도모르게 다시 용서하고 말았습니다. 우유부단하게 움직이는 제 자신도 싫지만 이젠 차라리 남친이 먼저 제가 싫어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헤어질지모르는 마음때문에 괜히 스킨쉽도 피하게되고 잠자리까지 멀어지고 이젠 다가오기만해도 짜증이 납니다. 평소에는 안그런데 왜 술만마시면 이성을 잃을정도로 성관계를 밝히는지 모르겠어요 .. 남친의 숨겨진 마음속이 술만마시면 나타나는건지.... 언제어디서 술마시면 저아닌 다른사람과 하룻밤을 보낼까 걱정입니다. 집에서 기다리는 저는 그날하루가 지옥이고요.ㅜㅡ 남친에 이런행동 버릇이라면 고칠수있는지 아님 고칠수없는 버릇이라면 어떻게 헤어져야하는지 정말 우울하네요.. 1
두얼굴에 남친。
남친과 사귄지 벌써 5년이 다되가는
나름대로 장수커플이라고 할수있죠..ㅡ,.ㅡ;;
하지만, 5년동안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기를 수없이 반복하며 지냈습니다.
평소엔 어찌나 자상한 남친인지 제가 생각해도 남친이 아깝다고 생각하며 생각하기도...
그래서
남친이 군대에 갔을때도 곰신역활을 열씨미하며
그 긴~ 2년을 기다리고 다시만난 사이지만...............................................`
문제는 바로 남친의 술버릇이 문제더라고요. ㅜ
술만 먹으면 무슨 못놀아본사람처럼 쉴틈없이 술마시고 즐기다가 결국 필름까지 완전
끊겨서야 그날 하루가 마무리가 됩니다.
술만마시면 그냥 남자가 일하다보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지만
평소엔 말수도 적은 남친이지만
취하기만하면 모르는 여자한테 가서 작업까지 들어갈정도니..ㅡㅡ;;
친구들과 같이 술먹다가도 갑자기 없어져서 찾아보면 모르는여자 붙잡으려하는
행동까지 몇번을 직접목격하고 친구들 한테도 그런소문이 까지...ㅜㅡ
며칠전에는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완전 남친이 변태소리까지 들었습니다..
말로는 다 못하겠다고 해서 살짝 귀뜸만해줬는데
말안해도 벌써 감이 오더라고요.ㅜㅡ
괜히 제 얼굴이 다 화끈거리고 ...꼭 제가 어디가 부족해서 그런건지..
도무지 이유를 알수가 없습니다.
몇번이고 남친이랑 그런이유로 헤어지자고 얘기를 했는데
자기는 생각이 나질않는다고만 합니다.
두달에 한번꼴로 그러는데 믿음이 완전 깨지다 보니깐 이제 술만마신다고 하면
벌써부터 이상한상상부터하는 제자신이 죄책감까지 느낌니다.
남친을 사랑하지만
헤어지고 싶어서 마음단단히 먹고 헤어지자고 말해보지만
무릎까지 꿇어가면서 비는 남친을 보면 저도모르게 다시 용서하고 말았습니다.
우유부단하게 움직이는 제 자신도 싫지만
이젠 차라리 남친이 먼저 제가 싫어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헤어질지모르는 마음때문에 괜히 스킨쉽도 피하게되고
잠자리까지 멀어지고 이젠 다가오기만해도 짜증이 납니다.
평소에는 안그런데
왜 술만마시면 이성을 잃을정도로 성관계를 밝히는지 모르겠어요 ..
남친의 숨겨진 마음속이 술만마시면 나타나는건지....
언제어디서 술마시면 저아닌 다른사람과 하룻밤을 보낼까 걱정입니다.
집에서 기다리는 저는 그날하루가 지옥이고요.ㅜㅡ
남친에 이런행동 버릇이라면 고칠수있는지
아님 고칠수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