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저는 이제 1년바라보고잇는 커플인데요 남자친구때매 미치겠어요............ 남친도 저도 친한이성친구 2~3명씩 잇는데 자기는 걔네들이랑 만나고 문자하면서 제가 문자하거나 얘기라도꺼내면 그 개XX 욕지꺼리를 하면서 진짜..질툰지 뭔지 이게 그리고 제 친구들중에 뚱뚱한애가 있거든요 제가 걔랑 제일 친해서 가끔 얘기할때도 있잖아요 ㅎㅎ 그럼..그 돼지같은년은 ~ 그 돼지는~ 그 멧돼지는~ 진짜..기분 나쁠정도로 제 친구를 그렇게 욕합니다 그리고 또..어느날은 이러는거에요 아 미친 씨X년 돈도 드럽게안줘 왜안뒤지나몰라 ..-_-저게 엄마한테 하는말이에요 저는 엄마아빠가 안계셔서...화가나서 말했죠 너는 나이가몇갠데 엄마가돈안준다고 지랄하냐고 엄마있을때잘하라고 니가 엄마돈드려야지 니가 받아먹냐고 했죠 그랬더니 너는 니엄마한테나 잘해~아맞다 없지? .........이말듣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울면서 그런데 울구불구 붙잡더라구요 미안하다고 말실수라고 다신안그러겠다고 저는 또 마음약해져서 다시 받아주고... 이게 헤어지자고 말하는게 시작이된건가봅니다 엄마돌아가시고 첫 제사날..음식준비하다가 제사지낼때되니까 좀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남친한테 문자로 "나 너무 무섭다.. 집으로좀 와주면 안되?" 했더니 "무서우면 절에가서 같이 제사지내달라그래 ㅡㅡ 나지금 겜중이라서 못가" 몇달전부터 시작한 리니지 ㅡㅡ ...... 완전 폐인에다가 밤새도록하고 낮에자고.. 처음엔 맨날만나던 저희도 그 리니지때문에 이젠 안만나는날도 수두룩하고 심해지는 욕설과 ㅡㅡ..저번에는 싸우다가 자기 신발까지 던지드라구요.. 그래서 헤어지자했죠 또 그랬더니 또 미안하다고 울고불고.......저는또 맘약해져서 또받아주고 어느날은 또 헤어지자했더니 저희집이 아파튼데 술먹고와서는 동네시끄럽게 문열라고 그래서문안열어줄수도없고 제가 이번에진짜 나 마음먹었어 하고는 안받아준다니까 베란다창문으로가서 죽어버릴거라고 -_-소리를 고래고래지르면서......... 그래서 전 또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그럽니다... 아미치겠어요..이젠진짜 끝이온거같은데 울기만하면 맘약해져버리는 저 ㅜㅜ 어떻게.. 진짜 확실하게 헤어질방법 없을까요?.....ㅜㅜ
읽어주시고 제 고민좀 풀어주세요 ㅜㅜ
남친이랑 저는 이제 1년바라보고잇는 커플인데요
남자친구때매 미치겠어요............
남친도 저도 친한이성친구 2~3명씩 잇는데 자기는 걔네들이랑 만나고 문자하면서
제가 문자하거나 얘기라도꺼내면 그 개XX 욕지꺼리를 하면서 진짜..질툰지 뭔지 이게
그리고 제 친구들중에 뚱뚱한애가 있거든요
제가 걔랑 제일 친해서 가끔 얘기할때도 있잖아요 ㅎㅎ
그럼..그 돼지같은년은 ~ 그 돼지는~ 그 멧돼지는~
진짜..기분 나쁠정도로 제 친구를 그렇게 욕합니다
그리고 또..어느날은 이러는거에요
아 미친 씨X년 돈도 드럽게안줘 왜안뒤지나몰라
..-_-저게 엄마한테 하는말이에요 저는 엄마아빠가 안계셔서...화가나서 말했죠
너는 나이가몇갠데 엄마가돈안준다고 지랄하냐고 엄마있을때잘하라고
니가 엄마돈드려야지 니가 받아먹냐고 했죠
그랬더니 너는 니엄마한테나 잘해~아맞다 없지?
.........이말듣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울면서 그런데 울구불구 붙잡더라구요
미안하다고 말실수라고 다신안그러겠다고 저는 또 마음약해져서 다시 받아주고...
이게 헤어지자고 말하는게 시작이된건가봅니다
엄마돌아가시고 첫 제사날..음식준비하다가 제사지낼때되니까
좀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남친한테 문자로
"나 너무 무섭다.. 집으로좀 와주면 안되?"
했더니
"무서우면 절에가서 같이 제사지내달라그래 ㅡㅡ 나지금 겜중이라서 못가"
몇달전부터 시작한 리니지 ㅡㅡ ......
완전 폐인에다가 밤새도록하고 낮에자고.. 처음엔 맨날만나던 저희도
그 리니지때문에 이젠 안만나는날도 수두룩하고
심해지는 욕설과 ㅡㅡ..저번에는 싸우다가 자기 신발까지 던지드라구요..
그래서 헤어지자했죠 또 그랬더니 또 미안하다고 울고불고.......저는또 맘약해져서 또받아주고
어느날은 또 헤어지자했더니 저희집이 아파튼데 술먹고와서는 동네시끄럽게 문열라고
그래서문안열어줄수도없고 제가 이번에진짜 나 마음먹었어 하고는 안받아준다니까
베란다창문으로가서 죽어버릴거라고 -_-소리를 고래고래지르면서.........
그래서 전 또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그럽니다...
아미치겠어요..이젠진짜 끝이온거같은데 울기만하면 맘약해져버리는 저 ㅜㅜ
어떻게.. 진짜 확실하게 헤어질방법 없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