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욧... 이제 막 22살이 된 곰신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때... 친구소개로 만나 오빠거든욧... 그래서... 술집에서...술먹고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저랑 말이 통하고 그래서.. 연락하면서,,, 지내는 사이였답니다... 1월달 두째주까지 연락하다가... 갑자기 연락이 뜸해지더라고욧... 그래서.. 전 많이 생각했어요.. 내가 싫어졋나하고요... 그때까지는 오빠 맘을 몰랐거든요..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그냥 친한친구를 소개시켜줬어요... 친하게 지내라고... 근대...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저 좋아한다는거 말해주더라고요.. 저랑 연락할때는... 아무말없었는데... 친구가..그냥 춘하 어떠냐고 물어봤데요... 그래서... 하는말이... 좋다고 그런식으로 말햇답니다.. 제3자한테.. 그말을 들엇는대...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나한테 그런말 안하거든요... 그냥 무뚝뚝하 다고 해야하는지.. 흠... 그래서.. 내가 거짓말 하지말라고 친구한테 화내고 욕하고 그랬거든요... 한 2월두째주쯤되니깐..연락이 왔어요.. 전 기분이 좋았답니다.. 오랜만이니깐.. 2월 두째주 토요일날 외박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로는 안나간다고...했어요... 그때... 까지는 그냥 친구였으니깐욧...갈필요 없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러더니 알겟다고 하더군요.. 끈자마자... 몇분뒤 소개 시켜주는 친구한테.... 연락이 왔어요... 외박때... 자기보고 나오라고 한다고 그리고 옆에 있어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제친구에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서...그런건지... 귀에서 희미하게...들리기 시작하 던지... 그때.. 내가 넌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봤죠... 친구가 하는말이... 제가 안가면 안간다고 했어욧... 그래서.. 나대신 갔다오라고 그랬는데.. 안간다고 박박우겨서... 그러러니 하면서...지냈는데... 그때.. 때마침 의정부에... 알바자리가 생겨서... 의정부에 갔었거든욧... 한참 의정부를 누비고 다닐때... 그 오 빠 한테... 연락이 왔어욧... 얼굴 보고싶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의정부역에서 통근 열차 타고 전곡까지 갔어욧... 처음으로 통근열차타보고 전곡역을 갔는데.. 마중 나왔더라구욧... 얼마나 서먹서먹했는지... 분위기가 묘한것도 있더라고요 그오빠가 앞장스고 난 뒤에서 멀찌감치 멀리 떨어져 걸었어요.. 고깃집으로 가는길을 먼곳으로 돌아가는거였어요.. 가까운길을 두고.. 그때.. 구두신고 있었는데.. 발가락이 아프기 시작했는데... 계속걸어가기만하고... 흐미흐미.. 한 20분가량 걸어가나봐요.. 고깃집가 서 상병을 가리키더니... 인사시키더라구욧.. 그래서 꾸 벅 인사하고 자리에 앉았는뎅... 제가 돼지고기를 가르키면서 몇인분이냐고 물어봤어요... 그러더니... 하는말이...6인분을 둘이서 시켰다는말에 뒤로 넘어갈뻔했습니다... 왜이리 많이 시켰냐고 햇드니만 이고깃집 주인 돈벌개 해야한다면서... 쩝... 그리 맛없는 고기집은 처음이였어욧.. 게다가... 전 저녁밥은 든든이 먹고온상태라.. 그리 먹고 싶지 않앗구욧... 그오빠는 제가 술못먹는거 알거든요... 그래서 소주중에 젤로 약한 청하를 한병시켜주더라구요.. 저 그 청하 한병 마시다 그날로 끝나는줄 알았어욧... 한 30분뒤에 병장이랑 그여자친구 오더라고요.. 저도 일어나서 다시 꾸벅인사했죠... 5명에서... 다타버린 고기를 식었다고 하면서.... 다시 굽기 시작하는데... 아~~ 전 도저히 못먹겠는거예욧,, 그러더니.. 상병이 저 보고 누구냐고 그러는거예엿... 그오빠가... 편지 매일마다 자주 보내는 애라고 하는거예여... 그러더니 다들.. 나보는 눈빛이 다르더라구욧.. 흐미... 내무반에 소문이 벌써나 버린걸까 하면서 속으로 꿍시렁꿍시렁 거렸죠.. 그오 빠 화장실 갓다온다면서.. 나가고... 병장은 여자친구 챙겨주느라.. 바쁘고 전 저대로 이고기 언제 다먹나하면서... 표정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분위기 정말 이상한데..로가는지... 참... 뻘줌하드라고욧.. 몇분뒤 종이백을 가지고 오면서.. 저한테 주는거예욧.. 그러더니 하는말이... 내가 줄수있는거 이거밖에 없다고... 그거도 아디다스꺼 티셔츠 그것도 저한테 조금쪼이는거.. 제가 얼마냐고 물어봤어욧.. 4만원 짜리 사왔더라고요,,, 난 싸구료만 입는데.. 저한테 어마어마한 거액인듯해서.. 못받겠다고 했습니다... 반품하라고 할수 없는 노릇이고... 어쩔수 없이 그티셔츠 받앗답니다.. ㅠㅠ 그러더니... 그만먹고 노래방 가자고 하드라고요... 그 음식값하고 소주 5병에 음료수... 흠.. 한 5~6만원 정도 나오는 음식값을 오빠가 지불하고.. 전 단거 못먹는데 쿠키사고 말려도 소용없더라구요,, 한 9시쯤되니깐.. 노래방들어가기전에.. 편이점가서 양주랑 음료수 사는거예요.. 그것도 오빠가 또 지불해서...그놈의 병장님과상병님은 돈을 안쓰던지... 참 ... 뭐라고 할수 없구... 편이점에서 바리바리 사들고... 노래방가서.. 오빠 혼자 돈내고 맥주캔으로 6캔정도 샀나봐요... 폭탄주를 만들고 종이컵에 따라주는데.. 우와.. 그거 먹느라 화장실 여러번 가고... 더어이없는거는요.. 제앞에서.. 병장여자친구... 랑 브루스치구..춤추고 날리났어요.. 병장얼굴보니... 얼굴은 굳어있는상테.. 한눈에 알아버릴 정도잇네.. 그거 참느라 고생했을꺼예욧... 전 생각했어요.. 이럴바에 왜날 불러서 엿먹이나... 정말 기분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나 간다고 말하고 나가려하는데.. 상병이 가지말라고 붙잡고 ,,그오빠는 병장여자친구 붙잡고 노래부르고.. 내가 여기있어봤자.. 분위기 다운시킬듯해서.. 바람쐐고 온다고 하면서 나가버렷어요.. 내가 왜이럴가/.. 좋아할정도는 아닌데... 왜이리 화가나도 속상하던지... 울고 싶더라고요.. 그때 정말 추웠는데.. 정말 어이가 땅을치고 갈정도였으니.. 저 전곡 길모르는데 돌아다녔어요.. 한5분동안 돌아다니다가... 노래방으로 들어가는데.. 상병이 노래방 입구에서 누구 찾는게 보이더라고욧..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입구로가서.. 물어봤어요.. 뭐하냐고.. 그러더니.. 하는말이 저 보고 어디 갔다오는거냐고 하드라고요.. 그냥 이곳저곳 돌아다녔다고 했죠.. 그때.. 상병이 얼마나 고마운지.. 절 걱정해주더라구요.. 이런저런애기하면서.. 노래방에 들어갔어요.. 오빠가 저보고 어디 갔다오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말 한마디뿐... 전 아무말없이 선곡을 뽑고... 진짜 발라드 밖에 안불렀어요.. 상병이 저한테 종이컵에 잇는 술 먹자고 해서.. 같이 먹고... 안주도 나누어 먹을정도 엿으니간// 오빠가 그거 어떻게 봤는지... 그좁디좁은 통로로... 들어오더니 제 옆자리 앉더라구요... 그리고 는 어깨에 얼굴을 부비부비 하면서,,, 좋은냄새난다고 하드라고욧.. 점점 가까이 내옆에 앉아서 왠지 이러면 안될분위기 같은거 있잖아요 ... 귤을 까서 ... 먹였죠.. 화재를 바꺼보려고요.. 안통하드라고요.. 안부리던 애교부리면서... 손으로 내허리 감싸으면서.. 얼굴을 정면으로 들이데는지.. 전그대 술을 많이 먹어놓은상태라... 흐리멍텅 이였는뎅... 보는사람있는 데.,, 기습뽀뽀하드라고요.. 상병은 그거 보고 나가버리고.. 난 이유없이 입술 빼기고... 진짜 때리고 싶은데.. 병장도 있고 여자친구도 있어서.. 차마 때리지도 못하고...ㅠㅠ 내첫키스...분위기 좋은대에서 해보고 싶었는뎅... 한순간 무너지던지...히잉... 상병이 나가고 한 1분동안 하더니 저보고 모먹고싶냐고 하던데.. 안먹는다고.. 그랬어욧.. 음료수 사오는 오빠얼굴 보는데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던지... 심장이 지질로 콩닥거리더라고욧... 얼굴도 못보겠고...핸드폰을 만지작만지작 그랬는데.. 오빠가 제핸드폰을보더니.. 하는말이 이거 압수다,,.. 하면서 .. 자기주머니에 너어버렸어요... 달라고 그랬는데.. 안주더라고욧,,, 진짜 시무룩 모드였답니다... 한참노래부르고 나와서 오빠는 취했다면서 지혼자 모텔가고 난 붙잡혀서... 술먹고... 진자.. 그때.. 오빠 미워했다고 할까요.. 나좀 구제 시켜주지... 이리끌리고 저리끌리고.. 겜하다 저서.. 술먹고... 잘때 없어서 저 혼자 피씨방가서.. 날새고 그렇게 해서 집에 왓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까지 읽어주시는라 수고했고요.... 재미없더라도 답변점 알려주세요... 아참... 사귀자는말 대신에 행동으로 보여줬는데.. 꼭 사겨야 하나요.. 친구말로는 말대신으로 뽀뽀한것같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1
군화를 알고난뒤에...
안녕하세욧...
이제 막 22살이 된 곰신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때... 친구소개로 만나 오빠거든욧...
그래서...
술집에서...술먹고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저랑 말이 통하고 그래서..
연락하면서,,, 지내는 사이였답니다...
1월달 두째주까지 연락하다가...
갑자기 연락이 뜸해지더라고욧...
그래서.. 전 많이 생각했어요..
내가 싫어졋나하고요...
그때까지는 오빠 맘을 몰랐거든요..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그냥 친한친구를 소개시켜줬어요...
친하게 지내라고... 근대...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저 좋아한다는거 말해주더라고요..
저랑 연락할때는... 아무말없었는데...
친구가..그냥 춘하 어떠냐고 물어봤데요...
그래서... 하는말이... 좋다고 그런식으로 말햇답니다..
제3자한테.. 그말을 들엇는대...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나한테 그런말 안하거든요...
그냥 무뚝뚝하 다고 해야하는지.. 흠...
그래서.. 내가 거짓말 하지말라고 친구한테 화내고 욕하고 그랬거든요...
한 2월두째주쯤되니깐..연락이 왔어요..
전 기분이 좋았답니다.. 오랜만이니깐..
2월 두째주 토요일날 외박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로는 안나간다고...했어요...
그때... 까지는 그냥 친구였으니깐욧...갈필요 없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러더니 알겟다고 하더군요..
끈자마자... 몇분뒤 소개 시켜주는 친구한테.... 연락이 왔어요...
외박때... 자기보고 나오라고 한다고 그리고 옆에 있어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제친구에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서...그런건지... 귀에서 희미하게...들리기 시작하 던지...
그때.. 내가 넌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봤죠...
친구가 하는말이... 제가 안가면 안간다고 했어욧...
그래서.. 나대신 갔다오라고 그랬는데..
안간다고 박박우겨서... 그러러니 하면서...지냈는데...
그때.. 때마침 의정부에... 알바자리가 생겨서...
의정부에 갔었거든욧... 한참 의정부를 누비고 다닐때...
그 오 빠 한테... 연락이 왔어욧...
얼굴 보고싶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의정부역에서 통근 열차 타고 전곡까지 갔어욧...
처음으로 통근열차타보고 전곡역을 갔는데.. 마중 나왔더라구욧...
얼마나 서먹서먹했는지... 분위기가 묘한것도 있더라고요 그오빠가 앞장스고 난 뒤에서 멀찌감치 멀리 떨어져 걸었어요..
고깃집으로 가는길을 먼곳으로 돌아가는거였어요.. 가까운길을 두고..
그때.. 구두신고 있었는데.. 발가락이 아프기 시작했는데... 계속걸어가기만하고...
흐미흐미.. 한 20분가량 걸어가나봐요.. 고깃집가 서 상병을 가리키더니... 인사시키더라구욧..
그래서 꾸 벅 인사하고 자리에 앉았는뎅...
제가 돼지고기를 가르키면서 몇인분이냐고 물어봤어요...
그러더니... 하는말이...6인분을 둘이서 시켰다는말에 뒤로 넘어갈뻔했습니다...
왜이리 많이 시켰냐고 햇드니만 이고깃집 주인 돈벌개 해야한다면서... 쩝...
그리 맛없는 고기집은 처음이였어욧..
게다가... 전 저녁밥은 든든이 먹고온상태라.. 그리 먹고 싶지 않앗구욧...
그오빠는 제가 술못먹는거 알거든요... 그래서 소주중에 젤로 약한 청하를 한병시켜주더라구요..
저 그 청하 한병 마시다 그날로 끝나는줄 알았어욧...
한 30분뒤에 병장이랑 그여자친구 오더라고요.. 저도 일어나서 다시 꾸벅인사했죠...
5명에서... 다타버린 고기를 식었다고 하면서.... 다시 굽기 시작하는데...
아~~ 전 도저히 못먹겠는거예욧,,
그러더니.. 상병이 저 보고 누구냐고 그러는거예엿...
그오빠가... 편지 매일마다 자주 보내는 애라고 하는거예여...
그러더니 다들.. 나보는 눈빛이 다르더라구욧..
흐미... 내무반에 소문이 벌써나 버린걸까 하면서 속으로 꿍시렁꿍시렁 거렸죠..
그오 빠 화장실 갓다온다면서..
나가고... 병장은 여자친구 챙겨주느라..
바쁘고 전 저대로 이고기 언제 다먹나하면서...
표정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분위기 정말 이상한데..로가는지...
참... 뻘줌하드라고욧..
몇분뒤 종이백을 가지고 오면서.. 저한테 주는거예욧..
그러더니 하는말이... 내가 줄수있는거 이거밖에 없다고...
그거도 아디다스꺼 티셔츠 그것도 저한테 조금쪼이는거..
제가 얼마냐고 물어봤어욧.. 4만원 짜리 사왔더라고요,,,
난 싸구료만 입는데.. 저한테 어마어마한 거액인듯해서.. 못받겠다고 했습니다...
반품하라고 할수 없는 노릇이고... 어쩔수 없이 그티셔츠 받앗답니다..
ㅠㅠ 그러더니... 그만먹고 노래방 가자고 하드라고요...
그 음식값하고 소주 5병에 음료수... 흠.. 한 5~6만원 정도 나오는 음식값을 오빠가 지불하고..
전 단거 못먹는데 쿠키사고 말려도 소용없더라구요,,
한 9시쯤되니깐.. 노래방들어가기전에.. 편이점가서 양주랑 음료수 사는거예요..
그것도 오빠가 또 지불해서...그놈의 병장님과상병님은 돈을 안쓰던지...
참 ... 뭐라고 할수 없구...
편이점에서 바리바리 사들고... 노래방가서.. 오빠 혼자 돈내고 맥주캔으로 6캔정도 샀나봐요...
폭탄주를 만들고 종이컵에 따라주는데..
우와.. 그거 먹느라 화장실 여러번 가고...
더어이없는거는요.. 제앞에서.. 병장여자친구... 랑 브루스치구..춤추고 날리났어요..
병장얼굴보니... 얼굴은 굳어있는상테.. 한눈에 알아버릴 정도잇네.. 그거 참느라 고생했을꺼예욧...
전 생각했어요.. 이럴바에 왜날 불러서 엿먹이나... 정말 기분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나 간다고 말하고 나가려하는데.. 상병이 가지말라고 붙잡고 ,,그오빠는 병장여자친구 붙잡고 노래부르고.. 내가 여기있어봤자.. 분위기 다운시킬듯해서.. 바람쐐고 온다고 하면서 나가버렷어요..
내가 왜이럴가/.. 좋아할정도는 아닌데... 왜이리 화가나도 속상하던지... 울고 싶더라고요..
그때 정말 추웠는데.. 정말 어이가 땅을치고 갈정도였으니.. 저 전곡 길모르는데 돌아다녔어요.. 한5분동안 돌아다니다가... 노래방으로 들어가는데.. 상병이 노래방 입구에서 누구 찾는게 보이더라고욧..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입구로가서.. 물어봤어요..
뭐하냐고.. 그러더니.. 하는말이 저 보고 어디 갔다오는거냐고 하드라고요.. 그냥 이곳저곳 돌아다녔다고 했죠.. 그때.. 상병이 얼마나 고마운지.. 절 걱정해주더라구요.. 이런저런애기하면서.. 노래방에 들어갔어요..
오빠가 저보고 어디 갔다오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말 한마디뿐... 전 아무말없이 선곡을 뽑고... 진짜 발라드 밖에 안불렀어요..
상병이 저한테 종이컵에 잇는 술 먹자고 해서..
같이 먹고... 안주도 나누어 먹을정도 엿으니간//
오빠가 그거 어떻게 봤는지...
그좁디좁은 통로로...
들어오더니 제 옆자리 앉더라구요... 그리고 는 어깨에 얼굴을 부비부비 하면서,,, 좋은냄새난다고 하드라고욧..
점점 가까이 내옆에 앉아서 왠지 이러면 안될분위기 같은거 있잖아요 ...
귤을 까서 ... 먹였죠..
화재를 바꺼보려고요.. 안통하드라고요..
안부리던 애교부리면서... 손으로 내허리 감싸으면서.. 얼굴을 정면으로 들이데는지..
전그대 술을 많이 먹어놓은상태라... 흐리멍텅 이였는뎅... 보는사람있는 데.,,
기습뽀뽀하드라고요.. 상병은 그거 보고 나가버리고..
난 이유없이 입술 빼기고... 진짜 때리고 싶은데..
병장도 있고 여자친구도 있어서..
차마 때리지도 못하고...ㅠㅠ 내첫키스...분위기 좋은대에서 해보고 싶었는뎅...
한순간 무너지던지...히잉...
상병이 나가고 한 1분동안 하더니 저보고 모먹고싶냐고 하던데..
안먹는다고.. 그랬어욧..
음료수 사오는 오빠얼굴 보는데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던지...
심장이 지질로 콩닥거리더라고욧...
얼굴도 못보겠고...핸드폰을 만지작만지작 그랬는데.. 오빠가 제핸드폰을보더니..
하는말이 이거 압수다,,..
하면서 .. 자기주머니에 너어버렸어요...
달라고 그랬는데.. 안주더라고욧,,, 진짜 시무룩 모드였답니다...
한참노래부르고 나와서 오빠는 취했다면서 지혼자 모텔가고 난 붙잡혀서...
술먹고... 진자.. 그때.. 오빠 미워했다고 할까요..
나좀 구제 시켜주지...
이리끌리고 저리끌리고..
겜하다 저서.. 술먹고...
잘때 없어서 저 혼자 피씨방가서.. 날새고 그렇게 해서 집에 왓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까지 읽어주시는라 수고했고요....
재미없더라도 답변점 알려주세요...
아참... 사귀자는말 대신에 행동으로 보여줬는데..
꼭 사겨야 하나요..
친구말로는 말대신으로 뽀뽀한것같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