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제대로 된 글 써봅니다ㅋㅋㅋ 몇번이나 글이 날라갔는지ㅠㅠㅠㅠㅠㅠㅠㅠ 몇주전에 있었던 황당 사건! 비오던 날이었어요_ 제 시력떔에 언니랑 안과를 갔어요. 진료를 받고 나와서 잠시 롯O백화점에 들렸다가 집에 가려고 버스를 탔죠 비오는 날에는 사람들이 더 많아보이는 심리적 압박ㅋㅋ 딴 버스는 만원 사례였고 제가 탄 버스는 사람이 많아봤짜 7명 정도밖에 없었죠,. 탈때 눈에 띄었던 건 술에 취한채 꼬구라져 자고있는 한 아저씨(할아버지?) 흠-,.- 버스안에 이상한 냄새도 장난이 아니더군요. 저는 나름, 이 냄새 분명 저아저씨꺼야-_ -되뇌이고 있었죠ㅋㅋㅋㅋ 2정거장 정도 갔나?? 사람이 타는데 언니친구인거에요 언니랑 그 친구분이 막 얘기를 하는데 저는 괜히 뻘쭘해서 창밖만 바라봤죠-_ -그친구분이 제가 언니친구인줄 알더군요 삭았단 소리..쫌 들어요--______________________-- ㅋㅋㅋ 암튼 그러고 막 시간이 흘렀어요 그러다가 무심코 앞을 쳐다봤는데!!--______-- 윽. 꼬구라져 자고있던 아저씨가 우리쪽을 쳐다보며 썩소를 지음과 동시에 ㅠ 손에V자를 그리는게 아니겠어요? 저는 그 심리적 압박감에 못이겨 풉!하고 웃음을 토해냈죠ㅋㅋ 언니랑 친구는 막 저아저씨 일로 올것 같다면서 오면 니가 구해줘래이~ 막 이러면서 농담을 하고있었고(친구가 남자였음) 그 친구는-_ - 절대 니한테는 안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이러면서 ㅋㅋㅋ 그러던 찰나........................... 그 아저씨 일어섰다!!!!!!!!!!!!!!!!!!!!!! 정류장이 다가오지도 않았거늘.. 헉 설마설마. 그렇습니다.. 안 다가오고 베기겠습니까--______________--;; 저희에게 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비틀비틀거리면서요 완전 순간 쫄았습니다.. 그 아저씨- 나 이제 내려~ See you again!! 영어로 대답해봐~ 나 - 마음속으로(저사람 미쳤나 그냥 꺼지셩!) 계속 영어로 대답을 해라며 난리인 겁니다 언니친구 - ok. 그아저씨-아니아니 ok노노 ~~~ -_ - 도대체 저 사람 제정신인겁니까. 거기까지만 해도 그나마 나았음. 면상을 들이대는 겁니다!!!_ _ 막 손을 들이대며 지가 내리는데 영어로 대답을 하란겁니다 안 쫄 인간이 어딨겠습니까 ㅠㅠ 흑. 근데 언니가 아저씨 왜이러냐면서 손을 딱 뿌리쳤죠 버스기사 아저씨도 그아저씨보고 자리앉아라고 왜 그러냐면서 막 성화였는데 말 절대 안들음 그떄가 태화다리 신호대기 중일떄였죠. 그러다가 언니가 벨을 눌렀는데 그아저씨- 예쁜 아가씨도 여기서 내리나? 아~나도 여기서 내리는데~ 솔직히 그런사람한테 그런말들으니 쫌 그렇더이다 스스로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너무 화가 났죠!! 그래서!! 대놓고 말은 못하겠고.. 그냥 즐! 즐! 이렇게 외쳤습니다-_ ㅠㅠ 내가 초딩이 되어 버린건가 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가다가 내릴떄가 되어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그아저씨-_ - 도로쪽으로 막 걸어가더군요 큭,-,,- 비오던날 저녁 정말 잊지못할 짜증나는 ㅠㅠ;; 안 겪어보신 분들은 몰라요 ㅋㅋ 얼마나 짜증나고 기분 더러운지.. 계속 추근대는거 정말 싫거든요? 이 자리를 빌어 술 마시는 분들! 얌전히 마시는분들 괜찮습니다~ 다만! 남에게 피해는 주지않아야 될 것 아닙니까? 술 드셨으면 조용히 집에 들어가서 주무십시오. 제~~~~~~~발!! 남에게 피해되는 행동 삼가해주세요 다만 한가지! 그아저씨가 했던 씨유어게인-_ - 정말 실행 안되길 바랄뿐입니다 ㅋㅋㅋㅋ ㅋ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ㅋㅋ 편안한 밤 되세요^ ^ㅋㅋ 아차차찻!!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실것 같으세요??ㅋㅋ
버스에서 겪은 황당한!! 사건 (일명 씨유어게인?!)
처음으로 제대로 된 글 써봅니다ㅋㅋㅋ
몇번이나 글이 날라갔는지ㅠㅠㅠㅠㅠㅠㅠㅠ


몇주전에 있었던 황당 사건!
비오던 날이었어요_
제 시력떔에 언니랑 안과를 갔어요. 진료를 받고 나와서
잠시 롯O백화점에 들렸다가 집에 가려고 버스를 탔죠
비오는 날에는 사람들이 더 많아보이는 심리적 압박ㅋㅋ
딴 버스는 만원 사례였고 제가 탄 버스는 사람이 많아봤짜
7명 정도밖에 없었죠,. 탈때 눈에 띄었던 건
술에 취한채 꼬구라져 자고있는 한 아저씨(할아버지?)
흠-,.- 버스안에 이상한 냄새도 장난이 아니더군요.
저는 나름, 이 냄새 분명 저아저씨꺼야-_ -되뇌이고 있었죠ㅋㅋㅋㅋ
2정거장 정도 갔나?? 사람이 타는데 언니친구인거에요
언니랑 그 친구분이 막 얘기를 하는데 저는 괜히 뻘쭘해서
창밖만 바라봤죠-_ -그친구분이 제가 언니친구인줄 알더군요
삭았단 소리..쫌 들어요--______________________--
ㅋㅋㅋ 암튼 그러고 막 시간이 흘렀어요
그러다가 무심코 앞을 쳐다봤는데!!--______--
윽. 꼬구라져 자고있던 아저씨가 우리쪽을 쳐다보며
썩소를 지음과 동시에 ㅠ 손에V자를 그리는게 아니겠어요?
저는 그 심리적 압박감에 못이겨 풉!하고 웃음을 토해냈죠ㅋㅋ
언니랑 친구는 막 저아저씨 일로 올것 같다면서 오면 니가 구해줘래이~
막 이러면서 농담을 하고있었고(친구가 남자였음)
그 친구는-_ - 절대 니한테는 안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이러면서 ㅋㅋㅋ 그러던 찰나...........................
그 아저씨 일어섰다!!!!!!!!!!!!!!!!!!!!!! 정류장이 다가오지도 않았거늘..
헉 설마설마.


그렇습니다.. 안 다가오고 베기겠습니까--______________--;;
저희에게 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비틀비틀거리면서요
완전 순간 쫄았습니다..
그 아저씨- 나 이제 내려~ See you again!! 영어로 대답해봐~
나 - 마음속으로(저사람 미쳤나 그냥 꺼지셩!)
계속 영어로 대답을 해라며 난리인 겁니다
언니친구 - ok.
그아저씨-아니아니 ok노노 ~~~
-_ - 도대체 저 사람 제정신인겁니까.
거기까지만 해도 그나마 나았음.
면상을 들이대는 겁니다!!!_ _
막 손을 들이대며 지가 내리는데 영어로 대답을 하란겁니다
안 쫄 인간이 어딨겠습니까
ㅠㅠ 흑. 근데 언니가 아저씨 왜이러냐면서 손을 딱 뿌리쳤죠
버스기사 아저씨도 그아저씨보고 자리앉아라고 왜 그러냐면서
막 성화였는데 말 절대 안들음 그떄가 태화다리 신호대기 중일떄였죠.
그러다가 언니가 벨을 눌렀는데
그아저씨- 예쁜 아가씨도 여기서 내리나? 아~나도 여기서 내리는데~
솔직히 그런사람한테 그런말들으니 쫌 그렇더이다
스스로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너무 화가 났죠!! 그래서!!
대놓고 말은 못하겠고.. 그냥 즐! 즐! 이렇게 외쳤습니다-_ ㅠㅠ
내가 초딩이 되어 버린건가 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가다가 내릴떄가 되어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그아저씨-_ - 도로쪽으로 막 걸어가더군요 큭,-,,-
비오던날 저녁 정말 잊지못할 짜증나는 ㅠㅠ;;
안 겪어보신 분들은 몰라요 ㅋㅋ
얼마나 짜증나고 기분 더러운지.. 계속 추근대는거 정말 싫거든요?
이 자리를 빌어
술 마시는 분들! 얌전히 마시는분들 괜찮습니다~
다만! 남에게 피해는 주지않아야 될 것 아닙니까?
술 드셨으면 조용히 집에 들어가서 주무십시오.
제~~~~~~~발!! 남에게 피해되는 행동 삼가해주세요
다만 한가지! 그아저씨가 했던 씨유어게인-_ -
정말 실행 안되길 바랄뿐입니다 ㅋㅋㅋㅋ
ㅋ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ㅋㅋ
편안한 밤 되세요^ ^ㅋㅋ
아차차찻!!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실것 같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