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 이틀간을 잠 설치고 술마시고 하다 할일없어 겜방와서 글이나 써보자합니다. 올해 33살로 작년 8월에 우연히 29살때 잠깐 알게되던 동창을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작년 당시엔 횟수로 3년간 만나던 남자가 있었고 2006년5월에 결혼 하겠다라고 서로 얘기한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동창놈이 몇년만에 잠수타다 싸이에 쪽지를 남겼드랬습니다. 나도 그때 만나던 남자가 너무 잘해주고 잘 맞고 좋은 상태였는데 오래 되다보니 권태 아닌 권태가 있드래여~어쩌다 그친구 몇번 만나고 갈팡질팡 맘이 흔들린 찰나네 회사도 짤리게 되고 여러가지로 꼬이게 됐죠! 거두절미하고 여차해서 전 남자랑 일방적으로 제가 헤어지자해서 헤어지고 현남자랑 동거아닌동걸 하다가 첫임신에 작년 10월에 됐습니다. 아직 확신이 없어서 낳친 못하고 합의하에 수술을 하게됐습니다. 그러다 두번째 임신이 되고 동갑이다 보니 엄청 싸우고 성격도 안맞고 서로 살아온 환경도 틀리고 관념도 틀리고 암턴 몇번 돌아섬이 있었는데 그넘에 입바른 소리에 혹해서 몇번 용서하고 다시 돌아서고 반복된생활에 지치고 했습니다. 첨부터 우리 만나보고 아니다 싶은 헤어지자 그런식였거덩여. 그러다 나이도 있고 해서 두번째 임신이 됐을땐 결혼을 하기로 했습니다. 것두 우여곡절....ㅡㅡ;; 올 4월에 날짜를 잡고 식장 잡고 상견례 날짜 잡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날벼락 그새끼가 일년동안 만남 유부녀가 있었드랬습니다. 대뜸 여자가 전화해서 결혼했어요? 하고 묻더라고요...그래서 첨엔..네~~~~~~~~~하다가 아차 어떤상황이 벌어지고 있구나 했죠. 나도 거짓말로 대답했죠.. 사실 나 만난지 한두달밖에 안대고 나도 사기 당한거 같다고... 이 상황이 벌어진게 일요일입니다. 삼자대면을 모텔서 했습니다. 유부녀가 항상 지네는 모텔서 만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먼저 만나고 있으면 홋수 알아서 문짜한다고 그러더라고요..연락이 왔습니다. 문을 두드리고 들어갔죠 황당해하는 모습이 딱 눈에 들오더라고요~ 신발도 안벗고 들어갔죠. 도착전엔 귀싸대기라고 갈기고 싶었는데 조용히 말했죠. 할말있슴 해보라고..그새끼 하는말 다 알고온거같은데 니 원하는데로 해라! 그게 할소립니까? 결혼 날짜 잡고 임신까지 했는데 거기가 쌍둥이를 가졌는데.. 어이가 없어서 아무 말도 안나오더라고요~~ 삼자대면 말이 삼자대면이지 그말하고 조금있다 지 몸 쏙 빠져나가더라고요~ 개새끼! 그여자랑 나와서 술마시면 별에별 얘기 별에별 일이 다 있었더라는건 서로 알게된거죠~ 3월초까지만 해도 만나자고 연락하고 그랬더라고요~여자는 바빠서 지금 안된다고 하고~ 주말에 보자고 했는데 아파서 못보고~참나~인간말종 새낍니다. 그래서 어제부로 술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중절하기로 하고~도저히 용납이 안되더라고요~나랑 약혼인셈인데 같이 있다가 전화해서 만나자고 한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서 티브이에 사랑과전쟁.솔로몬선택 이런거 나옴 저런 쳐죽일 년놈들 하며 맞장구 친넘이 세상에~~~~~~~~~~~이런 개자식이 어딨습니까. 지네 엄마 만나서 얘기했습니다. 지네 엄마 왈~~다큰 아들 내가 뭐라하겠냐! ㅡ,.ㅡ;; 참나~~~어이가 없고 콩가루 집구석! 그러고 이틀이 지난 상탭니다. 주위에 어른도 만나고 했습니다. 하루만 더 참고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지금은 제가 완죤 돌아선 지경이지만 그래도 인간이라면 최소한 해명을 하던지 깨끗이 끝내던지 자꾸 회피한다고 될일이 아닌거 같은데 여자 애때는거 넘 쉽게 생각하는 인간말종 새끼! 그새끼 애땐년이 몇인지 모릅니다. 첨엔 몰랐죠~~~과거는 과거고 개과천선하면 되니깐 철석같이 믿었는데..잘살아보려했는데 그 유부녀도 때고 나도 요번이면 세 생명을 때는겁니다. 쌍둥이다 보니~ 왜 하필 나냐고요~~ㅠ.ㅠ 소송하고싶어도 근거 자료가 있어야 한대요~염병!!! 아~~~~~~~~~~~~~~~~~~~~~~~~~~~그런새끼 어케 해야댑니까? 오입질이라면 물불 안가린새끼!!! 이게 인간이 할짓이냐고~~생명으로 장난을 쳐도 유분수지.. 이년한테 가선 너 사랑해! 이쪽와서 너 사랑해~~참나~~친정가서 딴방에 있으면서 새벽에 유부한테 사랑한다고 문짤 세통이나 한 새끼!!! 잘나지도 돈이 있는것도 아닌넘이....내가 이런 악연이 있을줄 누가 알았습니까. 점을봤는데 가정운도 없고 애도 때고 빨리 정리하는게 낫다고 합니다. 아님 평생 여자관계로 맘고생한다고.. 아~~~~~~~~~~~~진짜 책으로 쓸려면 쓰고도 남겠습니다. 어깨가 다 뻐근하네~~ㅡㅡ;; 긴 얘기 관심있으면 읽을테고 없으면 처음.끝부분만 읽을테고... 이런 말종새끼 어캅니까? 지가 머 잘났다고 신체포기각서 얘길하더라고요~~지랄!!
이거 혼인빙자입니까?뭐라해야되죠?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 이틀간을 잠 설치고 술마시고 하다 할일없어 겜방와서 글이나 써보자합니다.
올해 33살로 작년 8월에 우연히 29살때 잠깐 알게되던 동창을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작년 당시엔 횟수로 3년간 만나던 남자가 있었고 2006년5월에 결혼 하겠다라고 서로 얘기한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동창놈이 몇년만에 잠수타다 싸이에 쪽지를 남겼드랬습니다.
나도 그때 만나던 남자가 너무 잘해주고 잘 맞고 좋은 상태였는데 오래 되다보니 권태 아닌 권태가
있드래여~어쩌다 그친구 몇번 만나고 갈팡질팡 맘이 흔들린 찰나네 회사도 짤리게 되고 여러가지로
꼬이게 됐죠!
거두절미하고 여차해서 전 남자랑 일방적으로 제가 헤어지자해서 헤어지고 현남자랑 동거아닌동걸
하다가 첫임신에 작년 10월에 됐습니다.
아직 확신이 없어서 낳친 못하고 합의하에 수술을 하게됐습니다.
그러다 두번째 임신이 되고 동갑이다 보니 엄청 싸우고 성격도 안맞고 서로 살아온 환경도 틀리고
관념도 틀리고 암턴 몇번 돌아섬이 있었는데 그넘에 입바른 소리에 혹해서 몇번 용서하고 다시 돌아서고 반복된생활에 지치고 했습니다.
첨부터 우리 만나보고 아니다 싶은 헤어지자 그런식였거덩여.
그러다 나이도 있고 해서 두번째 임신이 됐을땐 결혼을 하기로 했습니다. 것두 우여곡절....ㅡㅡ;;
올 4월에 날짜를 잡고 식장 잡고 상견례 날짜 잡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날벼락 그새끼가 일년동안 만남 유부녀가 있었드랬습니다.
대뜸 여자가 전화해서 결혼했어요? 하고 묻더라고요...그래서 첨엔..네~~~~~~~~~하다가
아차 어떤상황이 벌어지고 있구나 했죠. 나도 거짓말로 대답했죠..
사실 나 만난지 한두달밖에 안대고 나도 사기 당한거 같다고...
이 상황이 벌어진게 일요일입니다.
삼자대면을 모텔서 했습니다.
유부녀가 항상 지네는 모텔서 만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먼저 만나고 있으면 홋수 알아서
문짜한다고 그러더라고요..연락이 왔습니다.
문을 두드리고 들어갔죠 황당해하는 모습이 딱 눈에 들오더라고요~
신발도 안벗고 들어갔죠. 도착전엔 귀싸대기라고 갈기고 싶었는데 조용히 말했죠.
할말있슴 해보라고..그새끼 하는말 다 알고온거같은데 니 원하는데로 해라!
그게 할소립니까? 결혼 날짜 잡고 임신까지 했는데 거기가 쌍둥이를 가졌는데..
어이가 없어서 아무 말도 안나오더라고요~~
삼자대면 말이 삼자대면이지 그말하고 조금있다 지 몸 쏙 빠져나가더라고요~ 개새끼!
그여자랑 나와서 술마시면 별에별 얘기 별에별 일이 다 있었더라는건 서로 알게된거죠~
3월초까지만 해도 만나자고 연락하고 그랬더라고요~여자는 바빠서 지금 안된다고 하고~
주말에 보자고 했는데 아파서 못보고~참나~인간말종 새낍니다.
그래서 어제부로 술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중절하기로 하고~도저히 용납이 안되더라고요~나랑 약혼인셈인데 같이 있다가 전화해서 만나자고
한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서 티브이에 사랑과전쟁.솔로몬선택 이런거 나옴 저런 쳐죽일 년놈들 하며 맞장구 친넘이
세상에~~~~~~~~~~~이런 개자식이 어딨습니까.
지네 엄마 만나서 얘기했습니다.
지네 엄마 왈~~다큰 아들 내가 뭐라하겠냐! ㅡ,.ㅡ;; 참나~~~어이가 없고 콩가루 집구석!
그러고 이틀이 지난 상탭니다.
주위에 어른도 만나고 했습니다.
하루만 더 참고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지금은 제가 완죤 돌아선 지경이지만 그래도 인간이라면 최소한 해명을 하던지 깨끗이 끝내던지
자꾸 회피한다고 될일이 아닌거 같은데 여자 애때는거 넘 쉽게 생각하는 인간말종 새끼!
그새끼 애땐년이 몇인지 모릅니다.
첨엔 몰랐죠~~~과거는 과거고 개과천선하면 되니깐 철석같이 믿었는데..잘살아보려했는데
그 유부녀도 때고 나도 요번이면 세 생명을 때는겁니다. 쌍둥이다 보니~
왜 하필 나냐고요~~ㅠ.ㅠ
소송하고싶어도 근거 자료가 있어야 한대요~염병!!!
아~~~~~~~~~~~~~~~~~~~~~~~~~~~그런새끼 어케 해야댑니까?
오입질이라면 물불 안가린새끼!!! 이게 인간이 할짓이냐고~~생명으로 장난을 쳐도 유분수지..
이년한테 가선 너 사랑해! 이쪽와서 너 사랑해~~참나~~친정가서 딴방에 있으면서 새벽에 유부한테
사랑한다고 문짤 세통이나 한 새끼!!!
잘나지도 돈이 있는것도 아닌넘이....내가 이런 악연이 있을줄 누가 알았습니까.
점을봤는데 가정운도 없고 애도 때고 빨리 정리하는게 낫다고 합니다.
아님 평생 여자관계로 맘고생한다고..
아~~~~~~~~~~~~진짜 책으로 쓸려면 쓰고도 남겠습니다.
어깨가 다 뻐근하네~~ㅡㅡ;;
긴 얘기 관심있으면 읽을테고 없으면 처음.끝부분만 읽을테고...
이런 말종새끼 어캅니까? 지가 머 잘났다고 신체포기각서 얘길하더라고요~~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