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대학교 2학년에 다니고 있습니다. 학교가 지방에 있어서 전 자취를 합니다. 개강하기전에 다른과 친구가 기숙사 생활을하는대 1학년 후배들이랑 같이 방을쓴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후배들이랑 친해지고 싶다고 해서 저도 같이 어울리면 후배들이랑 친해졌습니다. 그런대 후배중에 한명이 자기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서 대리고 와도 되냐고 하길래 대리고 오라고 했죠 마침 그 여자후배가 저의과 후배라 저는 방가웠죠 노래방에서 전 선배입장으로 후배들이 불편해 할까봐 분위기 살리려고 별짓 다했습니다 -_-;; 좀 쉬려고 앉아 있는데 여자후배가 저보고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별생각없이 알려줬습니다. 어쩌다 서로 번호를 알게되었고 전 남자 후배가 그 여자후배에게 관심이 있다는걸 알기에 그냥 후배 밀어줄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같은과 후배이니까 처음에 문자를 햇습니다. 처음에는 답장받는대 몇시간씩 걸리더군요 -_-;; 그러다 몇일이 지났을 무렵 재가 문자를 보내면 바로바로 문자도 오고 먼저 문자하면서 연락을 하더군요 하루 종일 폰을 붙잡고 서로 문자하면서 지냈습니다. 처음엔 재가 자취를하니까 저의방에 친구들이랑 놀러와도 되냐고 하더군요. 저는 별생각없이 놀러오라고 햇는대 정말 친구들대리고 오더군요 -_-;; 그리고 자기 공강이라고 할일없다고 열쇠를 빌려달라고 하길래 빌려줬습니다. 전 그때 강의중이였거든요 ㅡ.ㅡ;; 방 청소 다해놨더군요.. 주말때 집에 간다고 하길래 연락하다가 같이 장보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도착시간알아내서 역앞에 마중나갔습니다. 재가 반찬없어서 밥을못먹는다니까 집에서 김치 한통을 가져와서 무지 고마웠습니다. 재가 된장찌개 좋아한다니까 둘이서 장보면서 자취방와서 둘이서 된장찌개도 만들구 재밋게 보냈습니다. 그리곤 기숙사에 보내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는 여자선배한태 말을하니까 100% 여자가 저한태 관심있는거라고 잘하면 될거라고 하더군요 솔찍히 재가 생각해도 저한태 관심없으면 같이 장보고 같이 음식만들겠습니까? 그러다 얼마후 자기가 술마시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 여자 후배가 술을 못합니다 소주3잔? 그리곤 노래방에 왔는대 재미가 없다고 저보고 와서 놀아달라는군요 그때 저도 동아리 모임이라 술마시고 있었는데 그럼 재가 기숙사 앞에서 기다릴태니 나오라고 했죠 둘이 만나서 처음엔 가볍게 말하다 재가 분위기 잡고 말을햇습니다. 나 사실 이런말해도 되겠냐고 나 점점 너를 좋아하는거 같다고 너는 나를 어떡해 생각하냐고 처음엔 고민하는것 같길래 나는 정말 너랑 사귀고 싶다고 잘해보고 싶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렇게 애기를하다가 자기는.. 솔찍히 거부당했습니다. 그래서 재가 그럼 12시까지 생각해보고 대답해달라고 말을하고 전 자취방에 왔죠 -_-;; 소주한병이랑 담배한갑사와서 아니다고 하면 먹고 그냥 죽을려고 하하;; 답변이 안오더라고요.. 그날 4시까지 술먹고 8시에 학교갓습니다 -_-;; 그게 어재이군요 하하;; 다음날 문자를했습니다. 내가 너무 성급했던거 같아 미안하다고 앞으로 불편하게 지내지 말구 잘지내자고 그리곤 평소때와 다름없이 문자도 하고 지내고 햇습니다. 그 후배가 오늘 반모임때문에 술자리에 갓는데 나이드신분만있다고 해서 친구들이랑 나와서 막걸리마시러 간다고 하더군요 그애 친구가 후배폰으로 저보고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노래방에서 놀다-_- 나와서 갈려고 전화했는데 그애가 그냥 안와도 된다고 2번 거절하더군요.. 그리곤 기숙사 점호시간때 문자를 하니까 자기 오늘 술많이 마셨다고 술취햇다고 하길래 그럼 푹쉬고 별뜻없이 담에 친구들이랑 한번 보자고 햇더니 그럼 나중에 꼬옥~ 이러더군요 그래서 그냥 술많이 마신거 같은니까 잘자라고 문자를햇는데 삐진말투로 내친구들보고싶냐고 답장이 오길래 그냥 친구들이니까 궁금하다고 햇는데 뭐가 궁굼하냐고 자기가 어떤애들이랑 노나? 하고 문자를하더군요 -_- 순간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별뜻없었다고 미안하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습니다 뻣어서 자나봅니다 -_-;; 지금까지 1주일째 있엇던일을 다 말햇군요 ^ㅁ^;; 짜증나서 소주 한병까고 글을쓰는대 참 말을 많이 한것갓군요 -_-;; 저는 시간을 가지고 한번더 대시를 해볼려고 합니다 주위에서는 애가 튕기는거라고 하는대 정말 여자들 이해가 안가는군요 맘에 있으면 그냥 좋은거지 왜! 튕기는지.. 이래서 여우가 무서운것 같네요 여자들 입장에서는 재가 어떡해 했으면 좋을것 같나요?
여자들 마음 진짜 모르겠습니다 -_-;;
전 지금 대학교 2학년에 다니고 있습니다.
학교가 지방에 있어서 전 자취를 합니다.
개강하기전에 다른과 친구가 기숙사 생활을하는대
1학년 후배들이랑 같이 방을쓴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후배들이랑 친해지고 싶다고 해서 저도 같이
어울리면 후배들이랑 친해졌습니다.
그런대 후배중에 한명이 자기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서
대리고 와도 되냐고 하길래 대리고 오라고 했죠
마침 그 여자후배가 저의과 후배라 저는 방가웠죠
노래방에서 전 선배입장으로 후배들이 불편해 할까봐
분위기 살리려고 별짓 다했습니다 -_-;;
좀 쉬려고 앉아 있는데 여자후배가 저보고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별생각없이 알려줬습니다.
어쩌다 서로 번호를 알게되었고
전 남자 후배가 그 여자후배에게 관심이 있다는걸 알기에
그냥 후배 밀어줄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같은과 후배이니까 처음에 문자를 햇습니다.
처음에는 답장받는대 몇시간씩 걸리더군요 -_-;;
그러다 몇일이 지났을 무렵 재가 문자를 보내면
바로바로 문자도 오고 먼저 문자하면서 연락을 하더군요
하루 종일 폰을 붙잡고 서로 문자하면서 지냈습니다.
처음엔 재가 자취를하니까
저의방에 친구들이랑 놀러와도 되냐고 하더군요.
저는 별생각없이 놀러오라고 햇는대 정말 친구들대리고 오더군요 -_-;;
그리고 자기 공강이라고 할일없다고 열쇠를 빌려달라고 하길래
빌려줬습니다. 전 그때 강의중이였거든요 ㅡ.ㅡ;;
방 청소 다해놨더군요..
주말때 집에 간다고 하길래 연락하다가
같이 장보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도착시간알아내서 역앞에 마중나갔습니다.
재가 반찬없어서 밥을못먹는다니까 집에서 김치 한통을
가져와서 무지 고마웠습니다.
재가 된장찌개 좋아한다니까 둘이서 장보면서
자취방와서 둘이서 된장찌개도 만들구 재밋게 보냈습니다.
그리곤 기숙사에 보내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는 여자선배한태 말을하니까
100% 여자가 저한태 관심있는거라고
잘하면 될거라고 하더군요 솔찍히 재가 생각해도
저한태 관심없으면 같이 장보고 같이 음식만들겠습니까?
그러다 얼마후 자기가 술마시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 여자 후배가 술을 못합니다 소주3잔?
그리곤 노래방에 왔는대 재미가 없다고
저보고 와서 놀아달라는군요
그때 저도 동아리 모임이라 술마시고 있었는데
그럼 재가 기숙사 앞에서 기다릴태니 나오라고 했죠
둘이 만나서 처음엔 가볍게 말하다 재가 분위기 잡고
말을햇습니다. 나 사실 이런말해도 되겠냐고
나 점점 너를 좋아하는거 같다고 너는 나를 어떡해 생각하냐고
처음엔 고민하는것 같길래 나는 정말 너랑 사귀고 싶다고
잘해보고 싶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렇게 애기를하다가 자기는.. 솔찍히 거부당했습니다.
그래서 재가 그럼 12시까지 생각해보고 대답해달라고
말을하고 전 자취방에 왔죠 -_-;; 소주한병이랑 담배한갑사와서
아니다고 하면 먹고 그냥 죽을려고 하하;;
답변이 안오더라고요.. 그날 4시까지 술먹고 8시에 학교갓습니다 -_-;;
그게 어재이군요 하하;; 다음날 문자를했습니다. 내가 너무 성급했던거 같아
미안하다고 앞으로 불편하게 지내지 말구 잘지내자고
그리곤 평소때와 다름없이 문자도 하고 지내고 햇습니다.
그 후배가 오늘 반모임때문에 술자리에 갓는데
나이드신분만있다고 해서 친구들이랑 나와서 막걸리마시러 간다고 하더군요
그애 친구가 후배폰으로 저보고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노래방에서 놀다-_- 나와서 갈려고 전화했는데
그애가 그냥 안와도 된다고 2번 거절하더군요..
그리곤 기숙사 점호시간때 문자를 하니까
자기 오늘 술많이 마셨다고 술취햇다고 하길래
그럼 푹쉬고 별뜻없이 담에 친구들이랑 한번 보자고 햇더니
그럼 나중에 꼬옥~ 이러더군요
그래서 그냥 술많이 마신거 같은니까 잘자라고 문자를햇는데
삐진말투로 내친구들보고싶냐고 답장이 오길래
그냥 친구들이니까 궁금하다고 햇는데
뭐가 궁굼하냐고 자기가 어떤애들이랑 노나? 하고 문자를하더군요 -_-
순간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별뜻없었다고 미안하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습니다
뻣어서 자나봅니다 -_-;;
지금까지 1주일째 있엇던일을 다 말햇군요 ^ㅁ^;;
짜증나서 소주 한병까고 글을쓰는대
참 말을 많이 한것갓군요 -_-;;
저는 시간을 가지고 한번더 대시를 해볼려고 합니다
주위에서는 애가 튕기는거라고 하는대
정말 여자들 이해가 안가는군요
맘에 있으면 그냥 좋은거지 왜! 튕기는지..
이래서 여우가 무서운것 같네요
여자들 입장에서는 재가 어떡해 했으면 좋을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