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 나야 항상 퇴근 시간만 돼면 기분이 up이 된다~!! 집에 갈려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근처가 학교라서 버스 기다리는 여학생들 욜라 많어~~ 젠장...또 서서 가야 것네 생각 했삼... 버스가 왔삼~올라 탔는데 역씨나 버스는 만원.... 사람들 틈에 낑겨 낑겨 탔삼 한참 타고 앞을 보니 내 앞에 고딩 여고생 3명이서 서서 야그 하구 있었삼..한참을 가다가 갑자기 버스 덜컹~!!거기 한 소녀와 몸이 닿았삼.... 그냥 버스가 덜컹 거려서 그런거라 그 소녀두 신경 쓰지 않았삼.. 이제 거의 내가 내릴때가 된거삼 옆으로 이동할려구 하는데 이 미친 버스 또 덜컹 하는거삼...~!!! 아까보다는 파워가 약했는데 난 그때 걸어 나갈려구 준비중이라서 나가는 도중 덜컹 거림 때문에 발이 꼬였삼...제길슨.... 덕분에 거기 소녀 한분과 너무 과하게 밀착 됐삼....난 아까 격은 바가 있어서 그냥 대수 롭지 않게 생각 하구 있었는데 그 소녀 날 바라보는 눈빛이 아까와는 생판 틀린거삼 그러더니 지들끼리 소근소근 거리더니 셋이서 날 쳐다보는 거삼... 마치 " 이새끼 나이 쳐 드시고 왜 이런댜 " <<< 이런 눈빛 나 많이 당황 했삼... 버스는 멈추고 난 얼른 내렸삼 하지만 그 소녀들은 내가 일부러 피할라구 내린줄 알고 있을꺼 같삼...아~~ 내려서 걸어가는 내내 속 뒤집어 죽는줄 알았삼..... 나원참 아무튼 어젠 저녁 내내 찝찝해서 죽는줄 알았삼... 다음에 또 버스에서 마주치면 어떻하죠....아~~ 말도 못하구 미치겠네...
순간 변태 됐네...씨x~!!
어제 퇴근길 나야 항상 퇴근 시간만 돼면 기분이 up이 된다~!!
집에 갈려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근처가 학교라서 버스 기다리는 여학생들
욜라 많어~~ 젠장...또 서서 가야 것네 생각 했삼...
버스가 왔삼~올라 탔는데 역씨나 버스는 만원....
사람들 틈에 낑겨 낑겨 탔삼 한참 타고 앞을 보니 내 앞에 고딩 여고생 3명이서
서서 야그 하구 있었삼..한참을 가다가 갑자기 버스 덜컹~!!거기 한 소녀와
몸이 닿았삼.... 그냥 버스가 덜컹 거려서 그런거라 그 소녀두 신경 쓰지 않았삼..
이제 거의 내가 내릴때가 된거삼 옆으로 이동할려구 하는데 이 미친 버스
또 덜컹 하는거삼...~!!! 아까보다는 파워가 약했는데 난 그때 걸어 나갈려구
준비중이라서 나가는 도중 덜컹 거림 때문에 발이 꼬였삼...제길슨....
덕분에 거기 소녀 한분과 너무 과하게 밀착 됐삼....난 아까 격은 바가 있어서
그냥 대수 롭지 않게 생각 하구 있었는데 그 소녀 날 바라보는 눈빛이
아까와는 생판 틀린거삼 그러더니 지들끼리 소근소근 거리더니 셋이서 날 쳐다보는 거삼...
마치 " 이새끼 나이 쳐 드시고 왜 이런댜 " <<< 이런 눈빛 나 많이 당황 했삼...
버스는 멈추고 난 얼른 내렸삼 하지만 그 소녀들은 내가 일부러 피할라구 내린줄
알고 있을꺼 같삼...아~~ 내려서 걸어가는 내내 속 뒤집어 죽는줄 알았삼.....
나원참 아무튼 어젠 저녁 내내 찝찝해서 죽는줄 알았삼...
다음에 또 버스에서 마주치면 어떻하죠....아~~ 말도 못하구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