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값 못하는 분들 보시오.

아놔..2006.03.08
조회992

남 밑에서 성질 죽여가며

막내랍시고 무시당해도 아무말 못하고

막내라서 무시 당하는건 당연한거고

설거지부터 잡심부름

눈치 보여서 앉아 쉬는것도 눈치봐야하고

아샹...나이 어린게 죄냐??

일하는분들 ,

나이 어리다고 무조건 색안경쓰고 무시하지말고

나이의 틀을 벗어나

능력이나 사람의 됨됨이, 성실함을 인정하고 동등한 입장에서 대우 해주셨으면 좋겠소.

아직도 나이값 못하는 노처녀 한명땜에 정신적 피해와 짜증을 동반한 신경성 병이 돋아

어쩔수 없이 일을 그만두게된 처자가 끄적여 보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