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을 만났을때 저는 집에서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신랑은 제가 다니는 회사 하청회사에서 일을 했구요 신랑과 많이 좋아했구 아이낳고 결혼을 했구요 아이 가진걸 알아서 울신랑 시댁에 집얻을 돈을 조금 부탁했었죠 ㅎㅎ 돈없다구 하셔서 저희 저희 친정에 신혼 산림 차렸습니다 저희집 학교 관사로 10평 조금 넘는집이였구요 방 두칸짜리 엄마살림이 있어서 저희 살림따로 사지 않고 침대만 사서 엄마집에서 일년을 넘게 살았죠 큰아이 낳고 저희친정 바로 앞에 있는 연립으로 이사했어요 저희 아주 운 좋게 연립 무상으로 사용하게 되었구요 서론이 너무 기네요 ㅎㅎ 하여간 저희 아무것도 없이 시작했구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고있죠 저희 시아버지가 문제네요 저 어머니라고 부른 분이 세분이네요 아이아빠 친엄마, 그리구 저희 인사가서 뵌분 이분 저희집에와서 주무시고 가놓구 결혼식 넉달 남겨놓구 헤어지셨죠 그리고 지금 어머니 들어오신지 3년정도 되셨네요 울 엄니 무지 좋으시죠 울엄니 요즘 맘고생이 넘 심해요 다시 울아부지 병도지신거죠 꼬리도 잡히고 엄니는 혼인신고 꼬시고해서 하긴 하셨는데... 도통 맘을 못잡으시네요 울엄니 저붙들고 울고 같은 여자로 맘이 안좋아요 울엄니 넘 좋으신 분인데... 엄니를 제가 좀 좋아하죠 ㅎㅎ 제가 우리 시아부지에게 좀 서운한 일은 지금부터예요 결혼초 돈 빌려달라는 말을 없다로 일축하시고 그리고 2년뒤엔가 저희가 너무 힘들어서 한번만 도와달라고 말씀 드렸죠 ㅎㅎ 그랬더니 그때도 가차없이 거절 ㅎㅎ 울신랑 나중에 아버지한테 말했다는군요 자기가 군대가기전에 통장에 돈을 넣어놓구 갔는데 아버지가 빌려달라고 하셨던돈 달라구 ㅎㅎ(신랑 고등학교 졸업하구 돈 모아놓구 군대갔는데 통장 발견하시고 그돈 너 제대할때 2000만원 채워서 주마 하셔서 1800만원 빌려 드렸데요 ) 그돈 너 키우고 한걸루 퉁치자는 식으로 하셨다는군요 버릇없이 아버지한테 대든다구 그렇게 그일은 마무리되고 2004년도군요 울신랑이 현장근무를 하는데 현장이 청주로 되었네요 현장도 좀 길구 소장님이 대학교 야간을 다닐수 있게 배려해주셔서 다니기로 했죠 이통장 저통장 다 모으면 등록금이 해결되겠더군요 우리신랑 그래도 아버지가 대학등록금은 해주시리라 믿고 얘기하자고 하더군요 그래 내려가서 말씀 드렸죠 며늘- 아버지 **아빠 등록금 한번 도와주세요 저희집에서 100만원 보태주신다구 했거든요 대학교 나와야지 **아빠 일도 편하게 하고 승진도 되고 하잖아요 저희 적금 끝나면 갚을께요 시부- 요즘은 대학안나와도 능력만 좋으면 출세하고 승진한다 대학을 꼭 나와야 하는거 아니잖냐 왜 갈려구하냐 그리고 너희는 올때마다 돈얘기냐 며늘- 한번만 도와주심 안되요 시부- 우리애기 무시하고 시동생에게 너차는 아빠가 올라가서 사주마 하시더군요 ㅠㅠ(시동생 카드빚두 갚아주실듯 보였습니다) 신랑- 알았어요 며늘- 자기 가고 싶어했잖아 신랑- 그만하자 이렇게 우리신랑 등록금 보태주십사 하는얘기도 마무리 되었네요 울신랑 자존심 상해서 안간다고 하더군요 저는 정말 보내주고 싶어서 우리적금 든걸로 하자 했는데...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해에 울시부 8000만원인가 벌엇다고 하더군요 ㅎㅎ 2005년 저희신랑 회사 갑자기 그만두고 한달 놀았습니다. 생활비가 없어 울시모한테 얘기해서 빌려쓰고 저 갚았죠 것두 울시모가 해주신듯 ... 작년부터는 저두 직장을 다니구 울애기아빠도 하는일 잘되고 좋아요 ㅎㅎ 울친정엄마가 고생하시죠 작년 11월 저희내외를 부르시더군요 돈 500만원만 해달라고하시더군요 저희 그때 적금 타가 한달전이여서 해드린다고 하고 대출내서 해드렸죠 ㅎㅎ 2,3월 중에 해주마 하시던 아직 얘기가 없네요 시동생이 결혼 날을 잡았죠 울신랑한테 전화해서 500만원만 해달라고 하셨다는군요 허허허 참 황당한 시추에이션입니다. 울신랑 저한테 돈있냐구 물어보더군요 돈 있음 해드릴수도 있지만,,,, 저희 정말 없거든요 적금탄돈두 저희애기아빠가 가져가서 써버렸구 왠만하면 안그럴텐데 아직 월급도 안주었고 나름대로 힘들거든요 그리고 상견례때 제가 얘기했거든요 조금 힘들다구 ㅠㅠ 원래 적금탄돈 1500정도 되는돈 울시동생 빚갚는데 빌려줄려고 했었는데.. 애기 아빠가 하는일이 잘안되어 빌려주지도 못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 전화도 안오네요 적금타는거 알고있을땐 수시로 전화하더니 참 맘이 심란해요 울시부는 저희 적금탄걸 알고 돈해달라고 하는것같구 울신랑 하는일 잘안되어서 어렵다구 말해도 듣는건지 마는건지 저는 저희가 빌려드린돈 받아쓸요량으로 말씀 드린건데... 오히려 저희돈 가져다 쓴거 얘기는 없구 다시 돈을 해달라니 참 어이 상실입니다 울신랑은 중간에서 이리저리 치이는거 너무 안되었구 그래서 오늘 우리 애들 적금이랑 깨서 250이라도 드릴까 했더니 울신랑 다행이 그건 아니라고 하네요 형편껏 하는거라구 아부지가 우리한테 요구할 자격은 없다구 하네요 울신랑이 이렇게 말해주니 넘 고마운거있죠 큰아들 이여서 더 받고 싶은 맘도 없구요 더 대우 받고 싶은것두 없어요 그냥 저희 사는데 훼방만 안놔주면 좋겟어요 그럴때마다 힘들어하는 우리신랑 보는맘이 넘 안좋거든요 저희집에서는 저희 도와주셧거든요 차살때 제가 시집오기전 모아놓았던돈 그대로 주시고 산림이며 다 해주셨고 애들 봐주시고 보험도 들어주시고 그렇다구 우리시댁에서두 똑같이 해줘야 한다는건 아니구요 그냥 우리신랑 맘만이라도 편하게 해주면 안되는건지 우리가 손내밀때 매몰차게 걷으시고 이제 우리한테 이러신다는게 넘 속상하네요 우리시동생에게도 나름 속상하구요 자기가 만든 빚을 왜 우리에게 그러는건지 저희 없는 산림이여두 시동생 만날때마다 10만원씩 손에 쥐어보냅니다. 우리애들 돌반지 받은거 말구 없네요 12월 부터 2월까지 다섯번 만나서 50만원이네요 저 한달 월급 아깝단생각 안했었는데 이렇게 나오니 얄밉구 그돈이면 우리애들 옷이몇벌인데 라는 생각 들어요 우리신랑 동생이 신발 맘에 들어하면 벗어주고 오는사람입니다. 넘 착하죠 ㅎㅎ 우리집에도 너무 잘하구요 울엄마 장모님 아닌 엄마입니다. 어려서부터 혼자 동생 건사하면서 생활해서 그런지 생활력두 강하구요 울신랑 어릴적에 계모한테 많이 맞고 자랐다고 하더군요 학비도 고등학교 한번내줫다고 하더군요 다 아르바이트 하면서 다녔다구 ... 대학교 붙었어두 등록금 아깝다고 안내주셔서 못갔구요 상처가 많은 사람인데... 이런일 막상 생기면 제가 너무 속상해하고 힘들어하는 모습 보임 울신랑 넘 힘들어하구 저희 2월달에 한번 얼굴보구 살았네요 신랑이 현장에 나가있어서 저는 애들 데리고 친정옆에 살면서 엄마가 애봐주셔서직장 다니구 있구요 자기큰아들 어찌 사는지는 생각지도 않으시구 작은아들만 챙기시는 아버지 정말 이젠 이해가 안되네요 장남이여서 힘든건지 .... 돈이 많아서 걱정안하고 턱턱 드릴수 없는 저도 밉구 이래저래 속만 상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지금은 돈 못해드리는걸루 신랑이랑 얘기가 되었네요 울시동생 우리신랑한테 뭘 섭섭하게 했는지 울신랑 있어도 해주기 싫다고 울시부 아들 결혼식을 왜 형에게 부담 시키는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지만 그냥 넘어가야겟쬬 저두 이제는 전화두 잘 안하게 되네요 울엄니도 불쌍하고 이래저래 시아버지땜시 속상한 며늘이였습니다.
큰아들도 살아야죠 ㅠㅠ
신랑을 만났을때 저는 집에서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신랑은 제가 다니는 회사 하청회사에서 일을 했구요
신랑과 많이 좋아했구 아이낳고 결혼을 했구요
아이 가진걸 알아서 울신랑 시댁에 집얻을 돈을 조금 부탁했었죠 ㅎㅎ
돈없다구 하셔서 저희 저희 친정에 신혼 산림 차렸습니다
저희집 학교 관사로 10평 조금 넘는집이였구요 방 두칸짜리
엄마살림이 있어서 저희 살림따로 사지 않고 침대만 사서 엄마집에서 일년을 넘게 살았죠
큰아이 낳고 저희친정 바로 앞에 있는 연립으로 이사했어요
저희 아주 운 좋게 연립 무상으로 사용하게 되었구요
서론이 너무 기네요 ㅎㅎ
하여간 저희 아무것도 없이 시작했구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고있죠
저희 시아버지가 문제네요
저 어머니라고 부른 분이 세분이네요 아이아빠 친엄마, 그리구 저희 인사가서 뵌분
이분 저희집에와서 주무시고 가놓구 결혼식 넉달 남겨놓구 헤어지셨죠
그리고 지금 어머니 들어오신지 3년정도 되셨네요 울 엄니 무지 좋으시죠
울엄니 요즘 맘고생이 넘 심해요 다시 울아부지 병도지신거죠
꼬리도 잡히고 엄니는 혼인신고 꼬시고해서 하긴 하셨는데...
도통 맘을 못잡으시네요
울엄니 저붙들고 울고 같은 여자로 맘이 안좋아요
울엄니 넘 좋으신 분인데... 엄니를 제가 좀 좋아하죠 ㅎㅎ
제가 우리 시아부지에게 좀 서운한 일은 지금부터예요
결혼초 돈 빌려달라는 말을 없다로 일축하시고
그리고 2년뒤엔가 저희가 너무 힘들어서 한번만 도와달라고 말씀 드렸죠 ㅎㅎ
그랬더니 그때도 가차없이 거절 ㅎㅎ
울신랑 나중에 아버지한테 말했다는군요
자기가 군대가기전에 통장에 돈을 넣어놓구 갔는데 아버지가 빌려달라고 하셨던돈
달라구 ㅎㅎ(신랑 고등학교 졸업하구 돈 모아놓구 군대갔는데 통장 발견하시고
그돈 너 제대할때 2000만원 채워서 주마 하셔서 1800만원 빌려 드렸데요 )
그돈 너 키우고 한걸루 퉁치자는 식으로 하셨다는군요 버릇없이 아버지한테 대든다구
그렇게 그일은 마무리되고 2004년도군요
울신랑이 현장근무를 하는데 현장이 청주로 되었네요 현장도 좀 길구
소장님이 대학교 야간을 다닐수 있게 배려해주셔서 다니기로 했죠
이통장 저통장 다 모으면 등록금이 해결되겠더군요
우리신랑 그래도 아버지가 대학등록금은 해주시리라 믿고 얘기하자고 하더군요
그래 내려가서 말씀 드렸죠
며늘- 아버지 **아빠 등록금 한번 도와주세요
저희집에서 100만원 보태주신다구 했거든요
대학교 나와야지 **아빠 일도 편하게 하고 승진도 되고 하잖아요
저희 적금 끝나면 갚을께요
시부- 요즘은 대학안나와도 능력만 좋으면 출세하고 승진한다
대학을 꼭 나와야 하는거 아니잖냐 왜 갈려구하냐
그리고 너희는 올때마다 돈얘기냐
며늘- 한번만 도와주심 안되요
시부- 우리애기 무시하고 시동생에게
너차는 아빠가 올라가서 사주마 하시더군요 ㅠㅠ(시동생 카드빚두 갚아주실듯 보였습니다)
신랑- 알았어요
며늘- 자기 가고 싶어했잖아
신랑- 그만하자
이렇게 우리신랑 등록금 보태주십사 하는얘기도 마무리 되었네요
울신랑 자존심 상해서 안간다고 하더군요
저는 정말 보내주고 싶어서 우리적금 든걸로 하자 했는데...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해에 울시부 8000만원인가 벌엇다고 하더군요 ㅎㅎ
2005년 저희신랑 회사 갑자기 그만두고 한달 놀았습니다.
생활비가 없어 울시모한테 얘기해서 빌려쓰고 저 갚았죠
것두 울시모가 해주신듯 ...
작년부터는 저두 직장을 다니구 울애기아빠도 하는일 잘되고
좋아요 ㅎㅎ 울친정엄마가 고생하시죠
작년 11월 저희내외를 부르시더군요
돈 500만원만 해달라고하시더군요
저희 그때 적금 타가 한달전이여서 해드린다고 하고
대출내서 해드렸죠 ㅎㅎ
2,3월 중에 해주마 하시던 아직 얘기가 없네요
시동생이 결혼 날을 잡았죠
울신랑한테 전화해서 500만원만 해달라고 하셨다는군요
허허허
참 황당한 시추에이션입니다.
울신랑 저한테 돈있냐구 물어보더군요
돈 있음 해드릴수도 있지만,,,,
저희 정말 없거든요 적금탄돈두 저희애기아빠가 가져가서 써버렸구
왠만하면 안그럴텐데 아직 월급도 안주었고 나름대로 힘들거든요
그리고 상견례때 제가 얘기했거든요
조금 힘들다구 ㅠㅠ
원래 적금탄돈 1500정도 되는돈 울시동생 빚갚는데 빌려줄려고 했었는데..
애기 아빠가 하는일이 잘안되어 빌려주지도 못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 전화도 안오네요
적금타는거 알고있을땐 수시로 전화하더니 참 맘이 심란해요
울시부는 저희 적금탄걸 알고 돈해달라고 하는것같구
울신랑 하는일 잘안되어서 어렵다구 말해도 듣는건지 마는건지
저는 저희가 빌려드린돈 받아쓸요량으로 말씀 드린건데...
오히려 저희돈 가져다 쓴거 얘기는 없구 다시 돈을 해달라니
참 어이 상실입니다
울신랑은 중간에서 이리저리 치이는거 너무 안되었구
그래서 오늘 우리 애들 적금이랑 깨서 250이라도 드릴까 했더니
울신랑 다행이 그건 아니라고 하네요
형편껏 하는거라구 아부지가 우리한테 요구할 자격은 없다구 하네요
울신랑이 이렇게 말해주니 넘 고마운거있죠
큰아들 이여서 더 받고 싶은 맘도 없구요
더 대우 받고 싶은것두 없어요
그냥 저희 사는데 훼방만 안놔주면 좋겟어요
그럴때마다 힘들어하는 우리신랑 보는맘이 넘 안좋거든요
저희집에서는 저희 도와주셧거든요
차살때 제가 시집오기전 모아놓았던돈 그대로 주시고
산림이며 다 해주셨고 애들 봐주시고 보험도 들어주시고
그렇다구 우리시댁에서두 똑같이 해줘야 한다는건 아니구요
그냥 우리신랑 맘만이라도 편하게 해주면 안되는건지
우리가 손내밀때 매몰차게 걷으시고 이제 우리한테 이러신다는게 넘
속상하네요
우리시동생에게도 나름 속상하구요
자기가 만든 빚을 왜 우리에게 그러는건지
저희 없는 산림이여두 시동생 만날때마다 10만원씩 손에 쥐어보냅니다.
우리애들 돌반지 받은거 말구 없네요
12월 부터 2월까지 다섯번 만나서 50만원이네요
저 한달 월급 아깝단생각 안했었는데 이렇게 나오니 얄밉구
그돈이면 우리애들 옷이몇벌인데 라는 생각 들어요
우리신랑 동생이 신발 맘에 들어하면 벗어주고 오는사람입니다.
넘 착하죠 ㅎㅎ
우리집에도 너무 잘하구요 울엄마 장모님 아닌 엄마입니다.
어려서부터 혼자 동생 건사하면서 생활해서 그런지
생활력두 강하구요
울신랑 어릴적에 계모한테 많이 맞고 자랐다고 하더군요
학비도 고등학교 한번내줫다고 하더군요
다 아르바이트 하면서 다녔다구 ...
대학교 붙었어두 등록금 아깝다고 안내주셔서 못갔구요
상처가 많은 사람인데...
이런일 막상 생기면 제가 너무 속상해하고 힘들어하는 모습 보임
울신랑 넘 힘들어하구
저희 2월달에 한번 얼굴보구 살았네요
신랑이 현장에 나가있어서
저는 애들 데리고 친정옆에 살면서 엄마가 애봐주셔서직장 다니구 있구요
자기큰아들 어찌 사는지는 생각지도 않으시구
작은아들만 챙기시는 아버지 정말 이젠 이해가 안되네요
장남이여서 힘든건지 ....
돈이 많아서 걱정안하고 턱턱 드릴수 없는 저도 밉구
이래저래 속만 상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지금은 돈 못해드리는걸루 신랑이랑 얘기가 되었네요
울시동생 우리신랑한테 뭘 섭섭하게 했는지
울신랑 있어도 해주기 싫다고
울시부 아들 결혼식을 왜 형에게 부담 시키는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지만
그냥 넘어가야겟쬬
저두 이제는 전화두 잘 안하게 되네요
울엄니도 불쌍하고 이래저래 시아버지땜시 속상한 며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