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1살어린 연하남친과 6개월정도 사겼구요. 제가 현재 혼자 나와서 살고 있습니다. 남친 첨에는 저한테 좋아한단 말도 자주하고 잘해주더군요, 자주 만나러도 오구요. 하지만 점점 저한테 소홀해지는게 느껴지더군요. 자주 만나러 오지도 않고 전화도 잘안오고 하루에 한통정도 올려나 모르겠네요. 안만난지는 2주일이 다 되갑니다. 저 주말에 집에서 혼자 있는거 알아도 전화한통 안옵니다. 저녁에 뒤늦게 머하냐면서 한통 오구요. 그리고 제가 혼자 살기 때문에 같이 잔적은 많지만 저한테 손끝하나 안건들이네요. 절 여자로 안보는거 같아요. 남친하고 성관계 해본적도 없고 서로 등돌리고 잡니다. 예전에 좀 답답해서 하자구 하니까 막 웃더니 다음에 마음내키면 하자고 하더군요. 저도 그 말 듣고 화가나서 너랑은 평생 안한다고 하니깐 못지킬말 하지 말라고 하면서 웃더군요. 요즘 남친 마음이 식은게 느껴지네요. 그럴때마다 좀 답답해서 헤어지자 얘기했었는데 남친이 붙잡아서 그냥 사귀고는 있는데요. 솔직히 독하게 마음먹고 헤어질수는 있는데 아직은 남친을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는지라 그리고..혼자 사니 넘 외로워서 저한테 넘 못해주는 남친이라도 곁에 붙잡아두게 되네요. 제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입니다. 남친보고 니가 마음식었으니 헤어지자라고 얘기해봤자 내가 언제 그런말 꺼낸적 있냐면서 혼자 이상한 생각한다고 이상한 여자 취급할꺼 뻔하거든요. 그런게 억울해서라도 그냥 요즘은 남친한테 차라리 차였으면 좋겠단 생각을 많이해요., 아니면 이미 끝난 사이인데... 남친이 내가 먼저 헤어지자 얘길 꺼내주길 바라나.. 그런 생각이 좀 드네요. 내가 눈치없이 헤어지자 말안하고 있나 생각도 들구요., 왜 전화도 잘 안하고 안만나냐고 그런 말 한번두 안꺼내봣어요. 그냥 제가 속으로만 그런 생각하고 꺼내본적은 없네요. 어차피 남자가 마음 식었으면 저런 투정섞인 말 꺼내도 소용없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단지 제가 혼자 자길 좋아하는줄 알고 우습게 여길거 같은 그런 마음도 생기고 집착으로 여길꺼 같아서요. 자존심 상하는것두 잇구요. 전 이제 결혼적령기라 결혼할 상대를 찾아야 될 나이인데 .. 그래서 그런 비슷한 말을 꺼냈더니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남친 저랑은 결혼할 마음이 아예 없어보이거든요. 자긴 33살쯤 넘어서 늦게 결혼 할거라고 하더군요. 남친하고 결혼생각은 해봣었는데 남친의 무성의한 답변 듣고... 저도 남친과는 결혼할 생각을 접은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지금 다른 남자가 있는것두 아니구요. 일다니고 남는 시간엔 집에 강아지를 키우기 땜에 강아지랑 놀아주고 시간되면 출근하고 그럽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사람 만날 시간도 없고 그렇다고 기회도 없구요. 저한테 10원한장 쓰는것도 아까워하고 저보고 계산적이고 이기적이라면서 절 아주 나쁜여자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그런행동을 티나게 한적도 없는데 저한테 편견이 아주 심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싫어? 라고 물어보면 내가 언제 너 싫다 한적 있냐면서 예민하고 성격이상하다면서 절 이상한 여자 취급을 하구요. 남친이 한살연하지만 남친또래보다 특히 남친이 더 철이 없는거 같아요. 저랑은 심심해서 사귀고 있는거 같아요. 저도 남친이 그런거 같아서 나도 속으로 심심해서 너 사귄다. 라고 마인드컨트롤 하고 있습니다. 사정이 그러하다보니 무늬만 남친인 그런 남친과 사귀고는 있지만 그리고 어느정도 포기상태로 사귀고있지만.... 저도 조금은 아직도....남친을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잇어서 정이 있어서 사귀지만 미래를 생각해보니 앞날이 좀 암담하네요. 앞으로의 미래와 내 능력을 키워야겠단 그 생각....이 드는군요. 요즘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은것 같아요. 혼자 살아서 생활비도 빠듯하고 내가 사치스럽게 연애고민하고 이런 상황 아닌건 아닌데 어쩌다가 한번씩 답답해져서요./.^^
마음이 식은 남친과의 무미건조한 사귐
20대후반 1살어린 연하남친과 6개월정도 사겼구요.
제가 현재 혼자 나와서 살고 있습니다.
남친 첨에는 저한테 좋아한단 말도 자주하고 잘해주더군요,
자주 만나러도 오구요.
하지만 점점 저한테 소홀해지는게 느껴지더군요.
자주 만나러 오지도 않고 전화도 잘안오고 하루에 한통정도 올려나 모르겠네요.
안만난지는 2주일이 다 되갑니다.
저 주말에 집에서 혼자 있는거 알아도 전화한통 안옵니다.
저녁에 뒤늦게 머하냐면서 한통 오구요.
그리고 제가 혼자 살기 때문에 같이 잔적은 많지만
저한테 손끝하나 안건들이네요. 절 여자로 안보는거 같아요.
남친하고 성관계 해본적도 없고 서로 등돌리고 잡니다.
예전에 좀 답답해서 하자구 하니까 막 웃더니 다음에 마음내키면 하자고 하더군요.
저도 그 말 듣고 화가나서 너랑은 평생 안한다고 하니깐
못지킬말 하지 말라고 하면서 웃더군요.
요즘 남친 마음이 식은게 느껴지네요.
그럴때마다 좀 답답해서 헤어지자 얘기했었는데 남친이 붙잡아서
그냥 사귀고는 있는데요.
솔직히 독하게 마음먹고 헤어질수는 있는데 아직은 남친을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는지라 그리고..혼자 사니 넘 외로워서 저한테 넘 못해주는 남친이라도
곁에 붙잡아두게 되네요. 제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입니다.
남친보고 니가 마음식었으니 헤어지자라고 얘기해봤자
내가 언제 그런말 꺼낸적 있냐면서 혼자 이상한 생각한다고 이상한 여자 취급할꺼 뻔하거든요.
그런게 억울해서라도 그냥 요즘은 남친한테 차라리 차였으면 좋겠단 생각을 많이해요.,
아니면 이미 끝난 사이인데... 남친이 내가 먼저 헤어지자 얘길 꺼내주길 바라나..
그런 생각이 좀 드네요.
내가 눈치없이 헤어지자 말안하고 있나 생각도 들구요.,
왜 전화도 잘 안하고 안만나냐고 그런 말 한번두 안꺼내봣어요.
그냥 제가 속으로만 그런 생각하고 꺼내본적은 없네요.
어차피 남자가 마음 식었으면 저런 투정섞인 말 꺼내도 소용없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단지 제가 혼자 자길 좋아하는줄 알고 우습게 여길거 같은 그런 마음도 생기고
집착으로 여길꺼 같아서요. 자존심 상하는것두 잇구요.
전 이제 결혼적령기라 결혼할 상대를 찾아야 될 나이인데 ..
그래서 그런 비슷한 말을 꺼냈더니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남친 저랑은 결혼할 마음이 아예 없어보이거든요.
자긴 33살쯤 넘어서 늦게 결혼 할거라고 하더군요.
남친하고 결혼생각은 해봣었는데 남친의 무성의한 답변 듣고...
저도 남친과는 결혼할 생각을 접은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지금 다른 남자가 있는것두 아니구요.
일다니고 남는 시간엔 집에 강아지를 키우기 땜에 강아지랑 놀아주고
시간되면 출근하고 그럽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사람 만날 시간도 없고
그렇다고 기회도 없구요.
저한테 10원한장 쓰는것도 아까워하고 저보고 계산적이고 이기적이라면서
절 아주 나쁜여자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그런행동을 티나게 한적도 없는데
저한테 편견이 아주 심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싫어? 라고 물어보면 내가 언제 너 싫다 한적 있냐면서 예민하고 성격이상하다면서
절 이상한 여자 취급을 하구요.
남친이 한살연하지만 남친또래보다 특히 남친이 더 철이 없는거 같아요.
저랑은 심심해서 사귀고 있는거 같아요.
저도 남친이 그런거 같아서 나도 속으로 심심해서 너 사귄다. 라고 마인드컨트롤 하고 있습니다.
사정이 그러하다보니 무늬만 남친인 그런 남친과 사귀고는 있지만
그리고 어느정도 포기상태로 사귀고있지만....
저도 조금은 아직도....남친을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잇어서 정이 있어서 사귀지만
미래를 생각해보니 앞날이 좀 암담하네요.
앞으로의 미래와 내 능력을 키워야겠단 그 생각....이 드는군요.
요즘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은것 같아요.
혼자 살아서 생활비도 빠듯하고 내가 사치스럽게 연애고민하고 이런 상황 아닌건 아닌데
어쩌다가 한번씩 답답해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