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부터 좋아했던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전 그애가 좋았지만, 그당시엔 말하지 못했죠 시간이 흘러 힘들게 고백을 했고 제가 군대를 갔서 휴가 나왔을때 제 친구랑 같이 만나 여친을 소개 해줬었거든요. 그당시에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길래 별수롭지 않게 생각했었습니다. 제가 전역하기 얼마전에 저 몰래 만나 관계를 했고 임신하게 되서 애를 지웠다고 하더군요 물론 이 얘기는 4년이 흘러 얼마전에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칭구가 술마시고 실수로 얘기를 했고 전 그 당사자 칭구를 정말 칼로 찔러 죽일까도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더 참을수 없는건 애를 지우기 위해 칭구들 한테 전화해 애를 지워야 하니 돈좀 빌려달라고 했다더군요 지금은 친구들도 못 믿겠고, 그 여자애도 원망을 많이 했었습니다. 전 친구와 그녀에게 정말 잘해줬는데 말이죠 제가 그 여자애를 좋아하고 만나는건 제 칭구들이 다 알고있었는데... 아무리 만춰한 상태라 할지라도 어떻게 그럴수 있을까요. 차라리 헤어 지자고 하지 그 얘기를 듣고 혼자 술마시며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여친에게 전화해 만나서 그만 만나자고 했더니 여친이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며 알았다고 하더군요 친구한텐 앞으로 서로 남이고 지구 끝까지 가서라도 그대로 아니 두배로 줄테니 고개 돌리지 말고 내눈 똑바로 보라고 하며 집에 왔습니다. 몇번 찾아오고 연락이 왔지만 어떻게 용서가 되겠습니까? 지금은 서로 다 남남이 되었습니다. 제가 맘이 물러서 자꾸 생각이 나네요 여친을 많이 좋아했고 몇주가 지난 지금도 보고싶습니다. 하지만 다시 만난다고 해도 자꾸 친구와 있었던일들이 생각날거 같아서 연락도 못하겠구.... 답답해서 몇자 적어 봤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요?
대학때 부터 좋아했던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전 그애가 좋았지만, 그당시엔 말하지 못했죠
시간이 흘러 힘들게 고백을 했고 제가 군대를 갔서 휴가 나왔을때 제 친구랑 같이 만나 여친을 소개 해줬었거든요. 그당시에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길래 별수롭지 않게 생각했었습니다.
제가 전역하기 얼마전에 저 몰래 만나 관계를 했고 임신하게 되서 애를 지웠다고 하더군요
물론 이 얘기는 4년이 흘러 얼마전에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칭구가 술마시고 실수로 얘기를 했고
전 그 당사자 칭구를 정말 칼로 찔러 죽일까도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더 참을수 없는건
애를 지우기 위해 칭구들 한테 전화해 애를 지워야 하니 돈좀 빌려달라고 했다더군요
지금은 친구들도 못 믿겠고, 그 여자애도 원망을 많이 했었습니다. 전 친구와 그녀에게 정말 잘해줬는데 말이죠
제가 그 여자애를 좋아하고 만나는건 제 칭구들이 다 알고있었는데... 아무리 만춰한 상태라 할지라도
어떻게 그럴수 있을까요. 차라리 헤어 지자고 하지
그 얘기를 듣고 혼자 술마시며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여친에게 전화해
만나서 그만 만나자고 했더니 여친이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며 알았다고 하더군요
친구한텐 앞으로 서로 남이고 지구 끝까지 가서라도 그대로 아니 두배로 줄테니 고개 돌리지 말고 내눈 똑바로 보라고 하며 집에 왔습니다. 몇번 찾아오고 연락이 왔지만 어떻게 용서가 되겠습니까?
지금은 서로 다 남남이 되었습니다.
제가 맘이 물러서 자꾸 생각이 나네요 여친을 많이 좋아했고 몇주가 지난 지금도 보고싶습니다. 하지만 다시 만난다고 해도 자꾸 친구와 있었던일들이 생각날거 같아서 연락도 못하겠구....
답답해서 몇자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