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으로 회사를 들어가게 되었으면 어느정도 님이 이해를 해주셔야합니다. 님 말씀대로 옆에 선배가 있거나 윗상사분이 있을때 어느회사나 뭐 눈치없는사람들 제외하고... 전화받기 곤란합니다. 그리고 회식할때 애인한테 전화가 온다던지 결혼을 하고난후 집사람한테 전화가 온다던지... 무지 눈치줍니다. 그리고 접대는 어쩔 수 없습니다. 저희나라에선 접대문화 아직까진 바뀌기 힘들죠 ... [대신 위안을 삼을수 있는건 그만큼 회사가 튼튼하다는거... 한번가면 몇백씩 깨집니다.] 그리고 님 남자분 착하시고 ... 믿음이 있으신것 같은데 그럼 믿으세요... 저도 회식하거나 할때 와이프가 무지 괴롭힙니다. 긍디 회사 윗분들 그거 마이너스로 생각합니다. 회식도 회사업무의 연장이라 생각들 하시죠 .... 틀린소리 아닙니다. 왜그렇냐면 회식때 한번 두번 이러자 자주 빠지게 되면 혼자 낙오되는 경우 종종있습니다. 말많은 사람들이 왕따시킨다고들 하져 ... [몰쌍식한사람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사회 현실이죠... 술한잔 두잔 마시다보면 얼굴에 대고 욕못하니까... 없는사람 안주삼아 씹어먹고... 님이 요령것 잘 해주삼 ..
우리나라 영업맨들 룸싸롱 다 가시나요? 그런가요?
신입사원으로 회사를 들어가게 되었으면 어느정도 님이 이해를 해주셔야합니다.
님 말씀대로 옆에 선배가 있거나 윗상사분이 있을때 어느회사나 뭐 눈치없는사람들 제외하고...
전화받기 곤란합니다.
그리고 회식할때 애인한테 전화가 온다던지 결혼을 하고난후 집사람한테 전화가 온다던지...
무지 눈치줍니다.
그리고 접대는 어쩔 수 없습니다.
저희나라에선 접대문화 아직까진 바뀌기 힘들죠 ... [대신 위안을 삼을수 있는건 그만큼 회사가
튼튼하다는거... 한번가면 몇백씩 깨집니다.]
그리고 님 남자분 착하시고 ... 믿음이 있으신것 같은데 그럼 믿으세요...
저도 회식하거나 할때 와이프가 무지 괴롭힙니다. 긍디 회사 윗분들 그거 마이너스로 생각합니다.
회식도 회사업무의 연장이라 생각들 하시죠 .... 틀린소리 아닙니다.
왜그렇냐면 회식때 한번 두번 이러자 자주 빠지게 되면 혼자 낙오되는 경우 종종있습니다.
말많은 사람들이 왕따시킨다고들 하져 ... [몰쌍식한사람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사회 현실이죠... 술한잔 두잔 마시다보면 얼굴에 대고 욕못하니까...
없는사람 안주삼아 씹어먹고...
님이 요령것 잘 해주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