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밖에서 일을보구 3시쯤 집에 들어 왔네요. 그런데!! 내게는 올해 5살 된 아들이 하나 있는데 글쎄 눈에 상처가 나 있는 겁니다. 3주 전인가...? 어린이 집에서 뽈데기를 꼬집혀서 얼굴에 흉이 그대로 남아 안그래도 볼때마다 속이 상했는데 얼마 또 안되서 눈을 다쳐서 있드라구여. 더 열이 받는건 어린이집에서 얼굴 꼬집은 아이가 일욜날 눈도 다치게 했다는 겁니다. 그 아이는 올해 학교에 들어간 8살 여자아이.... 넘넘 화가 나드라구여 솔직히 울 아들도 밖에서 아이들과 놀면서 다른 아이 얼굴에 상처내고 그런적 있습니다. 고의로 그런게 아니라 서로 몸싸움을 하다 실수로 낸 상첩니다. 허나 그 아이 다른아이가 맘에 안들면 상습적으로 손이 얼굴로 올라 갑니다. 화가 너무 많이 나서 안되겟다 싶어 그집에 쫓아 갔습니다. 아빠가 있더군여. 울 아들 얼굴좀 바라 ㅇㅇ이가 또 얼굴에 상처를 내따 얼굴 꼬집어서 흉도 그대로 남았는데 언제 그랬다고 또 얼굴에 이렇게 사처를 내냐 따져 물었답니다. 혼자서 주져리 주져리 늘어놓구 아이 엄마랑 애기 한다구 나왔지요 밖에서 한참 기다려서 아이엄마를 봤습니다. 한참 따져쬬~~~~ 근데 말이 안통합니다. 자기 아이가 아직 어리다는둥...서로 장난을 치다가 그런건데 어찌 하냐는둥... 내가 따지러 갔다가 도려 제가 그 애기 엄마한테 설교만 들었습니다. 그런데... 옆에 지켜보던 애기아빠... 병원에 가랍니다. 병원에가서 치료 받으라네여... 아니 내가 무슨 치료비 받을라구 그런것두 아니구 그저 화가 나서 아이좀 잘 보라고 애기하러 간것 뿐인데 더 화가 나서 그냥 와 버렸답니다. 우리 애 눈... 잘못했으면 크게 다칠뻔 했습니다. 눈꺼풀에서 눈 밑으로 막대기로 긁어 버렸거든여... 자전거 타고 있는 울 아이가 비키지 않아서 막대기에 맞은 거랍니다. 휴... 8살이면 어느정도 조심성은 있어야 하지 않나요?? 옆에 있는 울아들 얼굴에 손톱자국 눈에는 이제 딱지가 져서 슬슬 아물어 갈려구 하네여. 근데 아직두 그 아이나 그 엄마를 보면 속이 터집니다. 그리구 그 애기아빠 울신랑과도 친구인데 어케 그리 말을 하는지... 지금은 서로 말도 안하구 지내네요.. 그냥 속상해서 주저리 주저리 씁니다...
이웃집 애기엄마
지난 일요일
밖에서 일을보구 3시쯤 집에 들어 왔네요.
그런데!! 내게는 올해 5살 된 아들이 하나 있는데
글쎄 눈에 상처가 나 있는 겁니다.
3주 전인가...? 어린이 집에서 뽈데기를 꼬집혀서
얼굴에 흉이 그대로 남아 안그래도 볼때마다
속이 상했는데 얼마 또 안되서 눈을 다쳐서 있드라구여.
더 열이 받는건 어린이집에서 얼굴 꼬집은 아이가 일욜날 눈도 다치게 했다는
겁니다. 그 아이는 올해 학교에 들어간 8살 여자아이....
넘넘 화가 나드라구여 솔직히 울 아들도 밖에서 아이들과 놀면서
다른 아이 얼굴에 상처내고 그런적 있습니다. 고의로 그런게 아니라
서로 몸싸움을 하다 실수로 낸 상첩니다.
허나 그 아이 다른아이가 맘에 안들면 상습적으로 손이 얼굴로 올라 갑니다.
화가 너무 많이 나서 안되겟다 싶어 그집에 쫓아 갔습니다.
아빠가 있더군여.
울 아들 얼굴좀 바라 ㅇㅇ이가 또 얼굴에 상처를 내따
얼굴 꼬집어서 흉도 그대로 남았는데 언제 그랬다고 또 얼굴에 이렇게 사처를 내냐
따져 물었답니다. 혼자서 주져리 주져리 늘어놓구 아이 엄마랑 애기 한다구
나왔지요 밖에서 한참 기다려서 아이엄마를 봤습니다.
한참 따져쬬~~~~ 근데 말이 안통합니다.
자기 아이가 아직 어리다는둥...서로 장난을 치다가 그런건데 어찌 하냐는둥...
내가 따지러 갔다가 도려 제가 그 애기 엄마한테 설교만 들었습니다.
그런데... 옆에 지켜보던 애기아빠... 병원에 가랍니다. 병원에가서 치료 받으라네여...
아니 내가 무슨 치료비 받을라구 그런것두 아니구 그저 화가 나서
아이좀 잘 보라고 애기하러 간것 뿐인데 더 화가 나서 그냥 와 버렸답니다.
우리 애 눈... 잘못했으면 크게 다칠뻔 했습니다.
눈꺼풀에서 눈 밑으로 막대기로 긁어 버렸거든여... 자전거 타고 있는 울 아이가 비키지 않아서
막대기에 맞은 거랍니다. 휴... 8살이면 어느정도 조심성은 있어야 하지 않나요??
옆에 있는 울아들 얼굴에 손톱자국 눈에는 이제 딱지가 져서 슬슬 아물어 갈려구 하네여.
근데 아직두 그 아이나 그 엄마를 보면 속이 터집니다.
그리구 그 애기아빠 울신랑과도 친구인데 어케 그리 말을 하는지...
지금은 서로 말도 안하구 지내네요..
그냥 속상해서 주저리 주저리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