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본인도 이사갈 때 돈 안보태준 시어머니 원망하는거 아닌가요? 말은 용돈주고 안주고로 시어머니가 차별한다 그러지만 결국은 이사갈때 돈 안보태준 시어머니한테 서운하다 이거 잖아요. 다 큰 자식 부모가 돈 보태줘야 하나요? 왜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건지... 결혼해서 독립했으면 본인들이 알아서 사세요. 친정부모님한테도 돈 달란 소리하지 말구요. 부모님이 봉이에요. 부모님 늙어 병들면 과연 돌보아줄까 싶네요. 그리고 결혼은 본인이 선택해서 했으니 원망을 하려거든 본인에게 하세요
그래도 돈주는 며느리가 좋다??
결국은 본인도 이사갈 때 돈 안보태준 시어머니 원망하는거 아닌가요? 말은 용돈주고 안주고로 시어머니가 차별한다 그러지만 결국은 이사갈때 돈 안보태준 시어머니한테 서운하다 이거 잖아요. 다 큰 자식 부모가 돈 보태줘야 하나요? 왜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건지...
결혼해서 독립했으면 본인들이 알아서 사세요. 친정부모님한테도 돈 달란 소리하지 말구요.
부모님이 봉이에요. 부모님 늙어 병들면 과연 돌보아줄까 싶네요.
그리고 결혼은 본인이 선택해서 했으니 원망을 하려거든 본인에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