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울면서 그랫죠..난 너랑 싸울려고 여기까지 온게 아니다..우리 자주 못만나는데..같이 있을때만이라도 우리 좋은 추억만들고 잼있게 놀고싶었다고..
남친이 울더라고요..저를 껴안고 울어요..저도 막 울고...서로 약속을 했죠..헤어지지 않기로..
지금까지 힘든거 다 견뎌왔으니깐..아무리 힘들어도 헤어지지 않기로..
같이 일주일을 보내고 저와 같이 저희집으로 또 갔어요..저희집에서 그리고 4일을 보냈죠..
부모님도 다 소개시켜주고..저희 부모님이 외식도 해주고 다 그랬죠..정말 가족같았어요^^행복했죠
헤어질때는 정말 슬펐죠..껴안고..잘가라고...해주고..뽀뽀도 해주고..그러고 남친은 갔죠..
하지만..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게..맞는것같아요..정말...저는 아닌데....
오늘..통화를 하는데..제가 아침까지 술을 먹고 전화해서..약간의 취기가 있었죠..하지만..다 말했어요
요즘 마니 변했따고..불만이 있는거 다 말했죠..그런데 오히려 화난다고 그러더라고요..ㅠ그냥 끈었죠
그래서 제가 문자로 나 싫어진거니?요즘 마니 변했다고..하니깐..모르겠다고 하네요;;
너무 서운해서 그런 우리 헤어질까?이랬죠..전 당연히 그런소리 하지마!!시러!!당연히 그소리 할줄알고요..항상 그랬거든요;;하지만...변하긴 했나봐요...
바로..그러자^^자기도 힘들고 너무 멀리떨어져 살고 자주 못만나고 매일 헤어지자는 소리 듣는것도 지겹다고..그냥 헤어지자네요..;;계속 붙잡앗죠..난 싫다고...근데...대학을 어차피 서울로 올꺼니깐 대학갈떄까지만...대학갈때까지만..계속 기다려달래요...;;
제가 자존심이 무척 세서 그냥 헤어지자고 그냥 보냈죠..알았다고...
근데..집에서 계속 울고...숨이 안쉬어지더라고요..그러다가 겨우 정신차려서..정말 안되겠어서..밤에..다시 문자를 보냈죠..헤어지지말자고..잘하겠다고..자존심 다버리고..진짜 매달렷어요..ㅠㅠ
진짜 잘하겠다고..다시는 안그러겠다고..잘못했다고...하지만...마음이 떠난건지..아님 진짜 대학때문에 그런건지..그냥..대학갈떄까지만...만나자고..그때까지만 떨어져있자고..그말만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낸 문자가...할말이 없다...이렇게 오고....끝낫죠.....
저 정말 너무 힘든데..너무 힘들어 죽겠는데..이제..안좋은일 다 해결되고...이제 부터..사귀는건데..
이렇게 저 하나 말실수땜에...끝나버렸어요..저정말..너무 후회하고..지금이라도 울산에가서 잡고 싶은데..어쩌면 좋죠??정말..너무 좋은데..처음으로 남자를 붙잡아보고 자존심도 다 구기고..ㅠ
저희 부모님한테도 그리고 저희집에서 몇일동안 지낸것도..첫남자인데...저 정말 이 남자 보내기 싫은데..어떻게 해야하죠..???어떻게 하면 돌아올까요??정말..속이타서 잠이 안와요..이틀째..밤을 새고 울고...아.....그냥 이데로 보내줘야하는건가요?대학간다고 그때까지 절 좋아하고 그때 다시 만난다는 보장도 없는데....전 그게 너무 두려워서 지금 부터 계속 쭈욱~만나고 싶은건데....어쩌면 조을까요?
장거리커플은 안되나..ㅠ
전..서울살고 이번에 22살된..여자입니다..이번에 대학졸업하고..현재는 취직자리 알아보고있는 중이고요..제 남친은..19살이고요..이번에 고3됐고..울산살고있습니다..
저희는 참 이상하게..많은일이 생겼어요..아직 오래 만나지도 않앗는데....저땜에..친구랑 인연을 끈키도 햇어요..전 제친구들이 제 남친을 싫어했고요..
너무 아슬아슬하게 사겼죠...저희는..항상..ㅠ하지만 너무 좋아하고 행복했어요..
이번 2월달에 일주일동안 제가 울산에 가서..지냈는데..항상 싸웠죠..
제 남친한테 어떤 여자가 전화해서 여자친구있냐는둥..실망했다는둥..이런식!!
그래서 제 남친은 있다고 하고그냥 끝났죠..하지만..이번엔 저한테 아는 오빠가 전화오고 매일문자로 사귀고 싶다..좋아한다..이렇게 와서 또 싸우고..
항상..조용히 넘어가는일이 없었어요..그런데 하루는 새벽에 얘기하다가..결국엔 제가 잘못한건데..
남친이 뭐라고 해서..그말 하나땜에 새벽에 짐을싸고 바로 서울간다고 했죠..
붙잡더라고요..제 가방이랑 다 껴안고 가지고 가더니 안주더라고요..
제가 울면서 그랫죠..난 너랑 싸울려고 여기까지 온게 아니다..우리 자주 못만나는데..같이 있을때만이라도 우리 좋은 추억만들고 잼있게 놀고싶었다고..
남친이 울더라고요..저를 껴안고 울어요..저도 막 울고...서로 약속을 했죠..헤어지지 않기로..
지금까지 힘든거 다 견뎌왔으니깐..아무리 힘들어도 헤어지지 않기로..
같이 일주일을 보내고 저와 같이 저희집으로 또 갔어요..저희집에서 그리고 4일을 보냈죠..
부모님도 다 소개시켜주고..저희 부모님이 외식도 해주고 다 그랬죠..정말 가족같았어요^^행복했죠
헤어질때는 정말 슬펐죠..껴안고..잘가라고...해주고..뽀뽀도 해주고..그러고 남친은 갔죠..
하지만..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게..맞는것같아요..정말...저는 아닌데....
오늘..통화를 하는데..제가 아침까지 술을 먹고 전화해서..약간의 취기가 있었죠..하지만..다 말했어요
요즘 마니 변했따고..불만이 있는거 다 말했죠..그런데 오히려 화난다고 그러더라고요..ㅠ그냥 끈었죠
그래서 제가 문자로 나 싫어진거니?요즘 마니 변했다고..하니깐..모르겠다고 하네요;;
너무 서운해서 그런 우리 헤어질까?이랬죠..전 당연히 그런소리 하지마!!시러!!당연히 그소리 할줄알고요..항상 그랬거든요;;하지만...변하긴 했나봐요...
바로..그러자^^자기도 힘들고 너무 멀리떨어져 살고 자주 못만나고 매일 헤어지자는 소리 듣는것도 지겹다고..그냥 헤어지자네요..;;계속 붙잡앗죠..난 싫다고...근데...대학을 어차피 서울로 올꺼니깐 대학갈떄까지만...대학갈때까지만..계속 기다려달래요...;;
제가 자존심이 무척 세서 그냥 헤어지자고 그냥 보냈죠..알았다고...
근데..집에서 계속 울고...숨이 안쉬어지더라고요..그러다가 겨우 정신차려서..정말 안되겠어서..밤에..다시 문자를 보냈죠..헤어지지말자고..잘하겠다고..자존심 다버리고..진짜 매달렷어요..ㅠㅠ
진짜 잘하겠다고..다시는 안그러겠다고..잘못했다고...하지만...마음이 떠난건지..아님 진짜 대학때문에 그런건지..그냥..대학갈떄까지만...만나자고..그때까지만 떨어져있자고..그말만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낸 문자가...할말이 없다...이렇게 오고....끝낫죠.....
저 정말 너무 힘든데..너무 힘들어 죽겠는데..이제..안좋은일 다 해결되고...이제 부터..사귀는건데..
이렇게 저 하나 말실수땜에...끝나버렸어요..저정말..너무 후회하고..지금이라도 울산에가서 잡고 싶은데..어쩌면 좋죠??정말..너무 좋은데..처음으로 남자를 붙잡아보고 자존심도 다 구기고..ㅠ
저희 부모님한테도 그리고 저희집에서 몇일동안 지낸것도..첫남자인데...저 정말 이 남자 보내기 싫은데..어떻게 해야하죠..???어떻게 하면 돌아올까요??정말..속이타서 잠이 안와요..이틀째..밤을 새고 울고...아.....그냥 이데로 보내줘야하는건가요?대학간다고 그때까지 절 좋아하고 그때 다시 만난다는 보장도 없는데....전 그게 너무 두려워서 지금 부터 계속 쭈욱~만나고 싶은건데....어쩌면 조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