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아닌 먹보... 망할늠의 개가 똥오줌도 못 가리네... 패도 토방 오줌싸고 마당에 꽁구리 쳐 논 경운기 질에 한 무대기씩 똥싸고... 많이 처 먹다본게 싸는 양도 많아 갓고 항 쌍~ 두 무대기씩 오늘 아침에도 여지없이 싸놧는디 쳐 먹을란게 따로 있지... 면도기을 쓰고 재활용허니라 여러번 쓴디 면도기 날까지 씹어 낫드만 그래갓고 주댕이안을 면도기로 비었나 볼라고 목줄을 잡고 주댕이 끝부분 양쪽을 잡고 벌렸드만은 다행히 입안을 안비었네 그나마 몇 번을 벌려 보니라 발보등을 친디 눈깔이 황색으로 변허드만 다혈질 기x키... 사람이나...기 x키나... 어이 없어갓고 대가리을 몇 대 쳐 버렸구만... 다행히 무딘 면도칼이라 입안이 안다쳤는디 새 놋 면도칼 같았으면 주댕이 안이 몇 군데 비었것제 망할늠의 개가 사람들 오면 짖기라도 허면 좋을 련만 다른 개 오면 짖거나...여러번 못 사람만 짖고 에라이...
니 아니면 성질을 어따 풀것냐?
다름 아닌 먹보...
망할늠의 개가 똥오줌도 못 가리네...
패도 토방 오줌싸고
마당에 꽁구리 쳐 논 경운기 질에 한 무대기씩 똥싸고...
많이 처 먹다본게 싸는 양도 많아 갓고 항 쌍~ 두 무대기씩
오늘 아침에도 여지없이 싸놧는디 쳐 먹을란게 따로 있지...
면도기을 쓰고 재활용허니라 여러번 쓴디 면도기 날까지 씹어 낫드만
그래갓고 주댕이안을 면도기로 비었나 볼라고 목줄을 잡고 주댕이 끝부분 양쪽을 잡고
벌렸드만은 다행히 입안을 안비었네
그나마 몇 번을 벌려 보니라 발보등을 친디 눈깔이 황색으로 변허드만
다혈질 기x키...
사람이나...기 x키나...
어이 없어갓고 대가리을 몇 대 쳐 버렸구만...
다행히 무딘 면도칼이라 입안이 안다쳤는디 새 놋 면도칼 같았으면 주댕이 안이
몇 군데 비었것제
망할늠의 개가 사람들 오면 짖기라도 허면 좋을 련만
다른 개 오면 짖거나...여러번 못 사람만 짖고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