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게 거짓말. 그거 올린사람입니다. 결국 . 남자친구와 헤어져 버렸어요.. 제가한거짓말이아니라. 다른여자와 만나고 잇던 그남자.......... 순식간에 저는 바보가 되엇답니다....... 제생일이였던 어제.....8일. 저는 . 남자친구를 만나.. 남자친구 친구들과 남자친구집에서 놀고 있었죠... 남자친구 한위해....선배가 불러서 남자친구는 저를 나두고 . 나가버렸어요.. 그전에. 그임신거짓말사건은... 아직도 덜풀렸는지.....저에게 말한마디 따뜻하게 해주지 않았죠.. 혼자 이불을 뒤집에 쓰고 ...눈물이 흐르는데.........너무 서러워서 ... 생일인데.........라면이나 끓이고 있으니.....흠 참 한심햇습니다.......남자친구는... 생일축하한다. 이말뿐이였고... 일단 남자친구가 선배를 만난다며 저는 집에 있으라고 하고 .. 나가버리더군요... 심심하길래...... 편지나 한통 쓰고자하는마음에.... 남자친구의 서랍을 열어 공책을 찾는데.. 일기장이 있었어요... 그전에.제남자친구가 지방에 06년2월27일날 지방으로 일을 하러 갔다가 10일만에 내려왔죠.. 저랑 사귄거는...2월17일이고요.. 저는......아직..편지도한통써주지못하고.. 이런저런거 하나 사주지도 못했는데.... 서랍을 열어보니....일기장 걷표지에.... 포스트일로........ '오빠.' '잘갔다와..' '내가준입술보호제랑.' 샤워후바르는 크림하고. 얼굴에하는 마스크팩하고.. 썬크림.꾸준히발라.. 사랑하고. 다시는. 오빠랑 안헤어질꺼야. 앞으로 내가잘할께.이런내용.. 또한,,오빠술자주먹으니까. 속쓰림약도챙겼어... 꾸준히챙겨먹어.. 보고싶다고하니까집앞까지 찾아와준거 고맙다고. 써잇구요.............휴 26일날 남자친구 친아버지 제사로 . 친척집간다고한사람이... 그여자가쓴 일기장엔. 그사람과 같이 있다고 쓰였네요.. 날짜는06.02.26 일로되어 있고요.. 머하자는 겁니까...........제가물엇죠 . 숨기는거 없냐고...... 3번인가묻고.... 없다고합니다.....그대로 방에서 저는 띠쳐 나왔어요... 그게너무 바보같애요... 그냥 띠쳐 나온게....집안에는 말그대로 입술보호제.썬크림.마스크팩.약. 전부다 있는게 아니에요 ? 전에 남자친구 그여자랑 2년넘게 사겼거든요..같은 동네살고... 그럼 저는 머였을까요 ?정말........착한 여자는 원하면서 정작 그사람은 그럴줄 모르고 .,...자기자신한태만 맞춰주기만을 바라고.... 20일을 사귀면서.........10일은 제가 울었을꺼에요... 남자친구보다.. 어머니 아버지께서 잘해주셔셔 지금도 ...생각이 자꾸나는데... 그래서..남자친구가 밖에 있는관계로 집에가서 확인을 하고 연락을 준다고 하네요....휴내가한말이 맞냐고 내가 두눈으로 본게 맞냐고 그러니까.......... 아니래요 ... 작년에 써준거래요 .. 그러고난후엔.자기생일날 받은거래요... 생일축하한다는말은 한마디도 안햇었는데.... 흠............이런저런 변명을 찾느라 ....... 당황해 하더군요... 아니라는말은 못하고... 말을돌리거나....다른말을 하고... 휴... 그리곤 제가 저나를햇죠 마지막으로.. 저는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하면 그래도 좋게 풀고.. 없었던 일로하면서.잘지내보려 햇죠... 인연이 끈이짦기에 여기까지 인가바요.. 남자친구가 전화로 하는말. 니왜이렇게 사람짜증나게하는데. 열받는다. 집착하는거가? 이런식으로....저보고미친거같데요.. 미친거 같대요...휴 그리고..임신장난 그거 제가정말 미안해서 .. 자존심 곱혀가면서... 미안하다고 ....빌고빌엇는데.. 괜찮다라는 말한마디 안해주는 남자였어요..... 그걸 꼬투리잡아서.. 헤어지려고.....그때부터 제가 싫어 졌답니다. 제친구도 못믿으니.......그일기장을 봐야겟다고 남자친구에게하니.. 말을 돌리더군요...머하러보냐고..... 2006년이라는 날짜가... 2001년이라고하질않나..... 작년이라고하질않나.... 미안하다고해도 모자랄판에........오히려화를내며..내가싫다며... 잔소리.집착.. 싫다며..... 결국.... 내옆에서 사라졌어요.......보고싶어요.... 다용서가될것같은데...........이런내가바보같애요........... 아직많이부족한 여자가........저인거같애요...좀더성숙해진.... 제가되고싶어요.. 하지만.지금은.. 심장이너무아파요........ㅜ.ㅜ 마음이너무아파서...아무런일도할수가없구요...미련하죠?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구에게 거짓말.
그거 올린사람입니다.
결국 .
남자친구와 헤어져 버렸어요..
제가한거짓말이아니라.
다른여자와 만나고 잇던 그남자..........
순식간에 저는 바보가 되엇답니다.......
제생일이였던 어제.....8일.
저는 .
남자친구를 만나..
남자친구 친구들과 남자친구집에서 놀고 있었죠...
남자친구 한위해....선배가 불러서 남자친구는 저를 나두고 .
나가버렸어요..
그전에.
그임신거짓말사건은...
아직도 덜풀렸는지.....저에게 말한마디 따뜻하게 해주지 않았죠..
혼자 이불을 뒤집에 쓰고 ...눈물이 흐르는데.........너무 서러워서 ...
생일인데.........라면이나 끓이고 있으니.....흠 참 한심햇습니다.......남자친구는...
생일축하한다.
이말뿐이였고...
일단 남자친구가 선배를 만난다며 저는 집에 있으라고 하고 ..
나가버리더군요...
심심하길래......
편지나 한통 쓰고자하는마음에....
남자친구의 서랍을 열어 공책을 찾는데..
일기장이 있었어요...
그전에.제남자친구가 지방에 06년2월27일날
지방으로 일을 하러 갔다가 10일만에 내려왔죠..
저랑 사귄거는...2월17일이고요..
저는......아직..편지도한통써주지못하고..
이런저런거 하나 사주지도 못했는데....
서랍을 열어보니....일기장 걷표지에....
포스트일로........
'오빠.'
'잘갔다와..'
'내가준입술보호제랑.'
샤워후바르는 크림하고.
얼굴에하는 마스크팩하고..
썬크림.꾸준히발라..
사랑하고.
다시는.
오빠랑 안헤어질꺼야.
앞으로 내가잘할께.이런내용..
또한,,오빠술자주먹으니까.
속쓰림약도챙겼어...
꾸준히챙겨먹어..
보고싶다고하니까집앞까지 찾아와준거 고맙다고.
써잇구요.............휴
26일날 남자친구 친아버지 제사로 .
친척집간다고한사람이...
그여자가쓴 일기장엔.
그사람과 같이 있다고 쓰였네요..
날짜는06.02.26
일로되어 있고요..
머하자는 겁니까...........제가물엇죠 .
숨기는거 없냐고......
3번인가묻고....
없다고합니다.....그대로 방에서 저는 띠쳐 나왔어요...
그게너무 바보같애요...
그냥 띠쳐 나온게....집안에는 말그대로 입술보호제.썬크림.마스크팩.약.
전부다 있는게 아니에요 ?
전에 남자친구 그여자랑 2년넘게 사겼거든요..같은 동네살고...
그럼 저는 머였을까요 ?정말........착한 여자는 원하면서 정작 그사람은
그럴줄 모르고 .,...자기자신한태만 맞춰주기만을 바라고....
20일을 사귀면서.........10일은 제가 울었을꺼에요...
남자친구보다..
어머니 아버지께서 잘해주셔셔 지금도 ...생각이 자꾸나는데...
그래서..남자친구가 밖에 있는관계로
집에가서 확인을 하고 연락을 준다고 하네요....휴내가한말이 맞냐고
내가 두눈으로 본게 맞냐고 그러니까..........
아니래요 ...
작년에 써준거래요 ..
그러고난후엔.자기생일날 받은거래요...
생일축하한다는말은 한마디도 안햇었는데....
흠............이런저런 변명을 찾느라 .......
당황해 하더군요...
아니라는말은 못하고...
말을돌리거나....다른말을 하고...
휴...
그리곤 제가 저나를햇죠 마지막으로..
저는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하면 그래도 좋게 풀고..
없었던 일로하면서.잘지내보려 햇죠...
인연이 끈이짦기에 여기까지 인가바요..
남자친구가 전화로 하는말.
니왜이렇게 사람짜증나게하는데.
열받는다.
집착하는거가?
이런식으로....저보고미친거같데요..
미친거 같대요...휴
그리고..임신장난 그거 제가정말 미안해서 ..
자존심 곱혀가면서...
미안하다고 ....빌고빌엇는데..
괜찮다라는 말한마디 안해주는 남자였어요.....
그걸 꼬투리잡아서..
헤어지려고.....그때부터 제가 싫어 졌답니다.
제친구도 못믿으니.......그일기장을 봐야겟다고 남자친구에게하니..
말을 돌리더군요...머하러보냐고.....
2006년이라는 날짜가...
2001년이라고하질않나.....
작년이라고하질않나....
미안하다고해도 모자랄판에........오히려화를내며..내가싫다며...
잔소리.집착..
싫다며.....
결국....
내옆에서 사라졌어요.......보고싶어요....
다용서가될것같은데...........이런내가바보같애요...........
아직많이부족한 여자가........저인거같애요...좀더성숙해진....
제가되고싶어요..
하지만.지금은..
심장이너무아파요........ㅜ.ㅜ
마음이너무아파서...아무런일도할수가없구요...미련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