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강의입니다 지루하시더라도 다 읽어 주십쇼 목숨에 관한 강의이므로 읽어 두시면 피가 되고 살이됩니다 오늘은 2006편 3장 19절 이하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인터넷 검색해봐도 없으니까 그냥 집중하십쇼 꼭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한 사람들이 강의시간에 설명 안 듣고 책을 찾아 보시는데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인생의 표지판 살아가다가 보면 항상탄탄대로 푸른 신호등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황색도 보이고 빨강색도 보입니다 일시정지도 해야 되며 급제동을 걸어야 될 때도 있지요 앞만 바라보고 가기도 하며 좌우 백밀러도 봐야 합니다 좌회전도 있고 우회전 해야 될 때도 있지요 항상 그 자리에 신호를 해주던 표지판이 사라지기도 하고 옮김을 당하기도 하여 오고 가는 인생의 나그네들에게 헷갈림을 주기도 합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자신의 경험만을 믿지 마라는 겁니다 옛날에는 그 자리에서 좌회전을 했더라도 21세기 현시대에는 좌회전 금지표시가 있을 수도 있다는 거지요 전체적인 교통의 원활함을 위하여 부분적인 표시등을 제거해버린 경우인데요 이거 중요합니다 이런 말은 메모를 하셔도 됩니다 언제부터인가 교회에만 나가면 하던 일도 꼬이고 기도만 하면 정반대의 일들이 만들어 지고 그나마 하던 일도 깨지는 바람에 먹고 살기가 워낙 힘들어 기도도 못하것고 교회나가는 곳마다 되풀이 되는 악순환 현상이 일어나는 바람에 그만 교회에서 하산하기로 마음 먹기도 하고 했지만 제가 노는 물이 원래 하늘의 생수인지라 어제 교회예배를 드리고 나오던 길이었습니다 길을 나서서 막 우회전을 하려고 하는데 딸기를 실은 트럭 한대가 좌회전을 하여 저에게 돌진 하는 겁니다 그자리가 좌회전 자리가 아니거든요 순간 그냥 받으까 마까 기분도 그런데 변원에서 좀 쉴까 백만분의 1초의 시간속에서 별생각이 들더군여 혹시 저놈이 이단삼단 가운데서 몸담고 있다가 새로운 길을 찾는 가운데 생판 모르는 나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달려드는 것은 아닌가 나쁜 새끼 개새끼 죽으려면 혼자 죽지 왜 결혼도 못한 총각에게 달려드는 거야 목사님들도 사고나기전에 무쟈게 욕한다는데 나는 못하냐 정신 빠진놈아 등등등 (무쟈게 많이 했습니다) 아무튼 0.00000001 초만에 욕을 하고 정지한 가운데 그 트럭과 마주했지요 눈과 눈이 마주치는 가운데 움직이는 입술을 바라봣습니다 "아~~~따 그 길이 이길 같아서 좌회전 한건데 .... " 머쓱한 얼굴속에 보이는 모습이 도감청하던 이단들은 아닌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길치인 내 모습을 보는 것 같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옵디다 혹시 여러분 중에 길을 잘 찾지 못하시는 분들 있습니까 본인이 지나던 길만 고집하고 있는 분들은 없나요? 수시로 변하여 가는 인생의 광야길 좌로 가나 우로 가나 그 목적지를 찾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 요즘은 죄와 사망의 길에서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자신의 잘못된 판단과 잘못된 신앙의 방법과 인간의 힘으로 구원을 계획하여 자기들의 사람들을 만들고 자기사람들을 뺏기지 않으려고 감시하고 간섭하며 자기 울타리 안에 가두어 버려 바로 볼 것을 보지 못하게도 합니다 꼭 표지판을 지켜주시고 깜박이도 꼭 켜시고 커브길에서는 살살 운전하셔서 오고가는 인생길 괜히 잘 가던 사람들 죽이지 말고 본인의 안위도 지키면 좋겠습니다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내 인생의 표지판으로 삼는 분들은 길을 찾지 못하는 분들에게 길좀 잘 가르쳐 주세요 길이여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 예수님을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앞에 설 자도 없으며 천국의 문에 들어갈 수도 없다고 말슴하셨습니다 삐딱선 타지 마십쇼 괜히 욕먹습니다 당신들만 욕먹으면 좋은데 바로 뒤에서 쫄쫄 달라오던 오토바이에게 우리가 욕먹는다닌깐요 빨리 않간다고 오늘의 강의 끝 입니다 감솹니다
인생의 표지판
특별 강의입니다
지루하시더라도 다 읽어 주십쇼
목숨에 관한 강의이므로 읽어 두시면 피가 되고 살이됩니다
오늘은 2006편 3장 19절 이하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인터넷 검색해봐도 없으니까 그냥 집중하십쇼
꼭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한 사람들이 강의시간에 설명 안 듣고
책을 찾아 보시는데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인생의 표지판
살아가다가 보면 항상탄탄대로 푸른 신호등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황색도 보이고 빨강색도 보입니다
일시정지도 해야 되며 급제동을 걸어야 될 때도 있지요
앞만 바라보고 가기도 하며 좌우 백밀러도 봐야 합니다
좌회전도 있고 우회전 해야 될 때도 있지요
항상 그 자리에 신호를 해주던 표지판이 사라지기도 하고 옮김을 당하기도 하여
오고 가는 인생의 나그네들에게 헷갈림을 주기도 합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자신의 경험만을 믿지 마라는 겁니다
옛날에는 그 자리에서 좌회전을 했더라도 21세기 현시대에는
좌회전 금지표시가 있을 수도 있다는 거지요
전체적인 교통의 원활함을 위하여 부분적인 표시등을 제거해버린 경우인데요
이거 중요합니다
이런 말은 메모를 하셔도 됩니다
언제부터인가 교회에만 나가면 하던 일도 꼬이고
기도만 하면 정반대의 일들이 만들어 지고 그나마 하던 일도 깨지는 바람에
먹고 살기가 워낙 힘들어 기도도 못하것고 교회나가는 곳마다
되풀이 되는 악순환 현상이 일어나는 바람에
그만 교회에서 하산하기로 마음 먹기도 하고 했지만
제가 노는 물이 원래 하늘의 생수인지라
어제 교회예배를 드리고 나오던 길이었습니다
길을 나서서 막 우회전을 하려고 하는데 딸기를 실은 트럭 한대가
좌회전을 하여 저에게 돌진 하는 겁니다
그자리가 좌회전 자리가 아니거든요
순간 그냥 받으까 마까
기분도 그런데 변원에서 좀 쉴까 백만분의 1초의 시간속에서
별생각이 들더군여
혹시 저놈이 이단삼단 가운데서 몸담고 있다가 새로운 길을 찾는 가운데
생판 모르는 나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달려드는 것은 아닌가
나쁜 새끼
개새끼
죽으려면 혼자 죽지 왜 결혼도 못한 총각에게 달려드는 거야
목사님들도 사고나기전에 무쟈게 욕한다는데 나는 못하냐
정신 빠진놈아 등등등 (무쟈게 많이 했습니다)
아무튼 0.00000001 초만에 욕을 하고 정지한 가운데 그 트럭과 마주했지요
눈과 눈이 마주치는 가운데 움직이는 입술을 바라봣습니다
"아~~~따 그 길이 이길 같아서 좌회전 한건데 .... "
머쓱한 얼굴속에 보이는 모습이 도감청하던 이단들은 아닌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길치인 내 모습을 보는 것 같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옵디다
혹시 여러분 중에 길을 잘 찾지 못하시는 분들 있습니까
본인이 지나던 길만 고집하고 있는 분들은 없나요?
수시로 변하여 가는 인생의 광야길
좌로 가나 우로 가나 그 목적지를 찾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 요즘은 죄와 사망의 길에서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자신의 잘못된 판단과 잘못된 신앙의 방법과 인간의 힘으로 구원을
계획하여 자기들의 사람들을 만들고 자기사람들을 뺏기지 않으려고 감시하고 간섭하며
자기 울타리 안에 가두어 버려 바로 볼 것을 보지 못하게도 합니다
꼭 표지판을 지켜주시고
깜박이도 꼭 켜시고
커브길에서는 살살 운전하셔서 오고가는 인생길
괜히 잘 가던 사람들 죽이지 말고 본인의 안위도 지키면 좋겠습니다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내 인생의 표지판으로
삼는 분들은 길을 찾지 못하는 분들에게 길좀 잘 가르쳐 주세요
길이여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
예수님을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앞에 설 자도 없으며
천국의 문에 들어갈 수도 없다고 말슴하셨습니다
삐딱선 타지 마십쇼
괜히 욕먹습니다
당신들만 욕먹으면 좋은데
바로 뒤에서 쫄쫄 달라오던 오토바이에게 우리가 욕먹는다닌깐요
빨리 않간다고
오늘의 강의 끝 입니다
감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