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실에서 옷벗기고 뺨맞앚어요

직장여성2006.03.09
조회223,139

 

 

 

여기저기 제글이 많이 옮겨져서 이곳에올린글은 일단

 

지웠읍니다.

 

저 반성많이 했고요 좋은 충고해주신 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제가 사람 꼬이게 하는 재주가 있나봐요^^

 

답답해서 적은글이 이토록 많은 사람의 시선을 끌게 할줄은

 

몰랐네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내일은 님들의 즐거움을위해

 

속시원하게 다까놓고 말해볼까 하는데, 물론 제자신에대해

 

변명이라면 변명일까.. 그런것들이지만

 

님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답글보고 내일 2부할건지 정하겟습니다.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복많이 받으세요

 

 

 

 

삼실에서 옷벗기고 뺨맞앚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