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러 님들.... 리플보고 과관도 아니네용..ㅡㅡ; 어떻게 대한민국이..이렇게... ㅡㅡ 애휴~순수한 맘으로 묻는 물음을..너무 안좋은 쪽으로만 몰고 가시네요. (조언주신분들 감사해염..^^ 복받으실 거에요!! ㅎㅎㅎ) ㅡ.ㅡ 대한민국 대학생들.ㅡㅡ 어디 무서워서 대학 가서 어울릴수 있겠습니까... 악플좀 그만 답시다~~ 넹?!?!? 다른표현으로도 예쁜 표현 많답니다. 글씨 틀린것 죄송합니다. 제가 애기하고 싶은걸 올린건데 그렇게 하나하나 따지시면 난처하죠~ 조언을 해달라는것은 글씨틀린거 찾아달란 말이 아닙니다. (태클 사양합니다.) 왜 그럴까요? 올해 대학교를 입학하게 되어 MT를 가게되었죠. 이번주 주말에 가게되었습니다. 이사실을 남친에게 애기했더니........ 가지말랍니다... 저희과 (야간) 1학년,2학년 통틀어 여자 저 하나입니다... 허나,(주간)에 1학년에 여자 두명 있다고합니다. 처음엔 여자 저 혼자이니 못갈거 같다고 교수님과.. 같은 과 분들에게 말을했었죠. 허나,,,, 주간에 여자둘이 있고, 여자교수도 있다며.... 역으로.. 가게끔 ㅡㅡ; 유도하더군요.. 어쩔수없이.. 거절하기 조금 애매한 상황이 되서.. 남친에게.. 이번주 MT가게되었다. 애길했죠 어딜가냐 하니... 1시간정도 되는 곳이라고 하니... 남친..가지말라 하더군요.. 남자들만 우글우글 거리는데 어떻게 가냐며.......(제가 술을 잘못해서 그런지...) 저희 야간 우리과 분들 저까지포함해 8명 입니다.. 신입생 환영회도 생략이 됐던터라, MT에서 신입생 환영회 겸 한다고 하더군요... '왜그러냐고...너는 대학다닐때 할거 다하지않았냐..' 이랬죠. 자기가 대학다닐때는 너랑 사귀지 않았었고, 애인도 없어서 그랬다고 핑계를 대더군요... 이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왜 그러느냐.. 간다고하면 .. 좋게 보내줄수없느냐..1박2일이지만.. 제가 그날가서 그날.. 온다고 했거든요.. 교수님분들중에 그날 와서 그날 가는분들도 있다길래..데려다 주신다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했거든여...) 그러니.. 주말에 핸드폰 꺼놓으라고 합니다. 알았다고 했다가.. 내가 왜 꺼놓느냐.. 그냥 니가 꺼놔라.. 나 그냥 켜놔둘테니.. 이러니..둘다꺼놓자 이럽니다.. 상관있느냐..서로 연락주말에 안하면되지않느냐며.. 애길했죠.... (자기는 주말에 친구들이랑 술드시겠답니다.) 그러다가...9시까지 집에 가랍니다.ㅡㅡ;;;;;;;;;;;;;; 기가 막힙니다..참나...;; 주말에 회사 근무라서 오후 3시넘어야 갑니다... 가서 도착하면 4시.. 이것저것 있다보면 5시.ㅡㅡ 밥먹고 .. 그냥 집에 오라는거 아닙니까...ㅡㅡ; 그래서 내가..말이되느냐..가서 그냥 밥만먹고 오느냐..그리고,, 데려다주는사람은 내 시간에 맞춰줄거 같냐고..ㅡㅡ 애길했죠... 그러니.. 자기가 데리러 오겠답니다.......;;;;쩝.... 그래서..한시간만 더 있겠다했죠.. 가서 머할려고 가냡니다..ㅡㅡ;;;; 어이없죠.. 한시간 늦추면 머 내가 도망이라도 간답니까.. 그렇게 티격태격하다.. 결국엔.. 이리 말하네요...ㅡㅡ 그래..알았다..12시까지 집에 들어가라...1분이라도 어길시.. 나 너 안본다. 그후에 하는말.......기가찹니다.. 나같은 남자친구가 어딨냐며.고마워 해야하지않냐며.ㅡㅡ;;하늘에 감사하라네영...;;;;;; 더라 버리겠네요...다른일도아니고.. 학교에서 행사있어서..한번 가는건데.ㅡㅡ; 시작부터 이모양이니...........사귄지 회수로 3년 인데요..아직도 제가 좋아서..불안한건지.. 뭔지......ㅡ.ㅡ 걱정해줘서 너무너무 감사해 눈물을 흘려야 하는건지.....ㅡ.ㅡ.. 조언좀 해주세용.... 글구..남친 데리러 온답니다..^^ㅎㅎㅎ 아애 이참에 같이 끌고 가렵니다..차라리 그게 나을듯 하네요..
MT...(엠티..!!!!)
ㅡㅡ 애휴~순수한 맘으로 묻는 물음을..너무 안좋은 쪽으로만 몰고 가시네요.
(조언주신분들 감사해염..^^ 복받으실 거에요!! ㅎㅎㅎ)
ㅡ.ㅡ 대한민국 대학생들.ㅡㅡ 어디 무서워서 대학 가서 어울릴수 있겠습니까...
악플좀 그만 답시다~~ 넹?!?!? 다른표현으로도 예쁜 표현 많답니다.
글씨 틀린것 죄송합니다. 제가 애기하고 싶은걸 올린건데 그렇게 하나하나 따지시면 난처하죠~
조언을 해달라는것은 글씨틀린거 찾아달란 말이 아닙니다. (태클 사양합니다.)
왜 그럴까요?
올해 대학교를 입학하게 되어 MT를 가게되었죠.
이번주 주말에 가게되었습니다.
이사실을 남친에게 애기했더니........ 가지말랍니다...
저희과 (야간) 1학년,2학년 통틀어 여자 저 하나입니다...
허나,(주간)에 1학년에 여자 두명 있다고합니다.
처음엔 여자 저 혼자이니 못갈거 같다고 교수님과.. 같은 과 분들에게 말을했었죠.
허나,,,, 주간에 여자둘이 있고, 여자교수도 있다며.... 역으로.. 가게끔 ㅡㅡ; 유도하더군요..
어쩔수없이.. 거절하기 조금 애매한 상황이 되서.. 남친에게..
이번주 MT가게되었다. 애길했죠
어딜가냐 하니... 1시간정도 되는 곳이라고 하니... 남친..가지말라 하더군요..
남자들만 우글우글 거리는데 어떻게 가냐며.......(제가 술을 잘못해서 그런지...)
저희 야간 우리과 분들 저까지포함해 8명 입니다..
신입생 환영회도 생략이 됐던터라, MT에서 신입생 환영회 겸 한다고 하더군요...
'왜그러냐고...너는 대학다닐때 할거 다하지않았냐..' 이랬죠.
자기가 대학다닐때는 너랑 사귀지 않았었고, 애인도 없어서 그랬다고 핑계를 대더군요...
이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왜 그러느냐.. 간다고하면 .. 좋게 보내줄수없느냐..1박2일이지만.. 제가 그날가서 그날..
온다고 했거든요.. 교수님분들중에 그날 와서 그날 가는분들도 있다길래..데려다 주신다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했거든여...)
그러니.. 주말에 핸드폰 꺼놓으라고 합니다.
알았다고 했다가.. 내가 왜 꺼놓느냐.. 그냥 니가 꺼놔라.. 나 그냥 켜놔둘테니..
이러니..둘다꺼놓자 이럽니다.. 상관있느냐..서로 연락주말에 안하면되지않느냐며..
애길했죠.... (자기는 주말에 친구들이랑 술드시겠답니다.)
그러다가...9시까지 집에 가랍니다.ㅡㅡ;;;;;;;;;;;;;;
기가 막힙니다..참나...;; 주말에 회사 근무라서 오후 3시넘어야 갑니다...
가서 도착하면 4시.. 이것저것 있다보면 5시.ㅡㅡ 밥먹고 .. 그냥 집에 오라는거 아닙니까...ㅡㅡ;
그래서 내가..말이되느냐..가서 그냥 밥만먹고 오느냐..그리고,, 데려다주는사람은 내 시간에 맞춰줄거
같냐고..ㅡㅡ 애길했죠... 그러니.. 자기가 데리러 오겠답니다.......;;;;쩝....
그래서..한시간만 더 있겠다했죠..
가서 머할려고 가냡니다..ㅡㅡ;;;; 어이없죠.. 한시간 늦추면 머 내가 도망이라도 간답니까..
그렇게 티격태격하다.. 결국엔.. 이리 말하네요...ㅡㅡ
그래..알았다..12시까지 집에 들어가라...1분이라도 어길시.. 나 너 안본다.
그후에 하는말.......기가찹니다..
나같은 남자친구가 어딨냐며.고마워 해야하지않냐며.ㅡㅡ;;하늘에 감사하라네영...;;;;;;
시작부터 이모양이니...........사귄지 회수로 3년 인데요..아직도 제가 좋아서..불안한건지..
뭔지......ㅡ.ㅡ 걱정해줘서 너무너무 감사해 눈물을 흘려야 하는건지.....ㅡ.ㅡ..
조언좀 해주세용....
글구..남친 데리러 온답니다..^^ㅎㅎㅎ
아애 이참에 같이 끌고 가렵니다..차라리 그게 나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