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2년.. 만 3년을 만난 9살 나이차이에 남친이 있습니다. ((저 25)) 남친을 처음 만난것 울나라에서 젤 크다는 대형할인마트에 푸드 총책임자였습니다. 전 그 마트 다른곳에서 휴학을 해 알바를 하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건설업계 분양사무실에서 사무직을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음식업계가 그러하듯이 남들 다 쉬는 휴일에 제일 바쁘고 근무시간이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 12시간이 기본 보통 14시간 이상을 일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그때는 저도 같은 곳에서 일하고 마치는 시간도 비슷하여 ((밤 11시..)) 심야데이트를 많이 했죠.. 그러다가 제가 복학을 하고 남친도 그곳을 나와 다양한 업종의 음식점들을 모아 놓고 장사를 하는 사업체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음식점이 종류별로 6개정도가 모여있고 한가게다 평수는 100평이 넘었죠.. 남친은 이 가게중 한군데서 총주방장과 그리고 그 가게를 총괄책임하는 관리부장을 동시에 맞게 됐습니다.. 말이 좋아 요리사지 음식 만드는것도 보다 사무적인 일들을 더 많이 한것 같네요.. 물론 그것도 전부 요리에 관한거지만.. 발로 뛰고 사람들 만나고... 그러다 보니 예전에는 심야데이트라도 한것이 한달에 한번보면 다행이였습니다. 제 불만은 쌓여갖고 남친은 투정부리는 나로 하여금 짜증만 쌓여 갔을 겁니다..-->제생각 솔직히 전 바쁘고 휴일 없는거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행동은 그게 아니더라구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ㅡㅡ 일하는 잠시 뜸을 내서 전화한통 해주는걸 못해준 남친입니다.. 아니 안해준 남친입니다.. 전 그 전화한통 몇십초 되지않는 전화한통에 하루가 기분이 좋은데 말이죠....ㅠㅠ 그렇게 싸우고 지치고 할때쯤 남친이 그 가게를 그만두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가끔씩 지나가는 말로 저때문이라더군요,, 제가 찡찡거려서 더 다닐 수가 없었데요.. 그러다가 다른곳에 오픈만 도와주고 한달을 쉬었습니다.. 그러고는 어제 이전가게 사장한테 전화가 와서 만났다고 합니다.. 그사장이 이번에 그 가게에 규모를 더 늘리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남친보고 와달라고.. 그래서 남친 저에게 전화가 오네요... 이렇게 말하는데 어떻게 할까? 전 싫지만 그렇게 말한 이유가 없었습니다.. 제가 가지말라고 해서 안갈것도 아니지만 그곳에 일하면서 남친 인정받고 사장이 남친을 잘봐서 분명 초기에 고생하겠지만 잘될것입니다.. 압니다.. 그러나 전 말은 오빠가 결정해야할 문제이고 옳은 결정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맘은 착찹합니다.. 가지말라고 하면 남자 앞길 막는 나쁜x가 될것입니다.. 남친 그쪽으로 가기로 맘정하고 저에게 다시 전화가 옵니다.. 울아가씨는 그쪽에 내공을 많이 쌓아서 참을수 있을꺼라고 더 많이 사랑해주겠다고 울 찡찡이 매달 놀러데려가주고 해외여행 시켜줄라고 하는거라고 저번하고 똑같은 생활이 되겠지만 이해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말에 남친에게 참으로 미안했습니다.. 내욕심만 차린것 같아.. 솔직히 다시 그런 생활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답답해오고 하지만 어떻게든 견뎌볼랍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없습니다. 지금 이렇게 다짐하고 있지만 어쩌면 오래가지 않아 무너지고 금방 또 남친에게 화를 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만은 남친을 이해하고 도와주고 싶습니다..
더 사랑해 줄께...ㅠㅠ
저에게는 2년.. 만 3년을 만난 9살 나이차이에 남친이 있습니다. ((저 25))
남친을 처음 만난것 울나라에서 젤 크다는 대형할인마트에 푸드 총책임자였습니다.
전 그 마트 다른곳에서 휴학을 해 알바를 하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건설업계 분양사무실에서 사무직을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음식업계가 그러하듯이 남들 다 쉬는 휴일에 제일 바쁘고
근무시간이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 12시간이 기본 보통 14시간 이상을 일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그때는 저도 같은 곳에서 일하고 마치는 시간도 비슷하여 ((밤 11시..))
심야데이트를 많이 했죠..
그러다가 제가 복학을 하고 남친도 그곳을 나와 다양한 업종의 음식점들을 모아 놓고
장사를 하는 사업체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음식점이 종류별로 6개정도가 모여있고
한가게다 평수는 100평이 넘었죠..
남친은 이 가게중 한군데서 총주방장과 그리고 그 가게를 총괄책임하는 관리부장을
동시에 맞게 됐습니다.. 말이 좋아 요리사지 음식 만드는것도 보다 사무적인 일들을 더 많이
한것 같네요.. 물론 그것도 전부 요리에 관한거지만.. 발로 뛰고 사람들 만나고...
그러다 보니 예전에는 심야데이트라도 한것이 한달에 한번보면 다행이였습니다.
제 불만은 쌓여갖고 남친은 투정부리는 나로 하여금 짜증만 쌓여 갔을 겁니다..-->제생각
솔직히 전 바쁘고 휴일 없는거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행동은 그게 아니더라구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ㅡㅡ
일하는 잠시 뜸을 내서 전화한통 해주는걸 못해준 남친입니다.. 아니 안해준 남친입니다..
전 그 전화한통 몇십초 되지않는 전화한통에 하루가 기분이 좋은데 말이죠....ㅠㅠ
그렇게 싸우고 지치고 할때쯤 남친이 그 가게를 그만두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가끔씩 지나가는 말로 저때문이라더군요,,
제가 찡찡거려서 더 다닐 수가 없었데요..
그러다가 다른곳에 오픈만 도와주고 한달을 쉬었습니다..
그러고는 어제 이전가게 사장한테 전화가 와서 만났다고 합니다..
그사장이 이번에 그 가게에 규모를 더 늘리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남친보고 와달라고..
그래서 남친 저에게 전화가 오네요...
이렇게 말하는데 어떻게 할까? 전 싫지만 그렇게 말한 이유가 없었습니다..
제가 가지말라고 해서 안갈것도 아니지만 그곳에 일하면서 남친 인정받고
사장이 남친을 잘봐서 분명 초기에 고생하겠지만 잘될것입니다.. 압니다..
그러나 전 말은 오빠가 결정해야할 문제이고 옳은 결정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맘은 착찹합니다.. 가지말라고 하면 남자 앞길 막는 나쁜x가 될것입니다..
남친 그쪽으로 가기로 맘정하고 저에게 다시 전화가 옵니다..
울아가씨는 그쪽에 내공을 많이 쌓아서 참을수 있을꺼라고 더 많이 사랑해주겠다고
울 찡찡이 매달 놀러데려가주고 해외여행 시켜줄라고 하는거라고 저번하고 똑같은
생활이 되겠지만 이해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말에 남친에게 참으로 미안했습니다..
내욕심만 차린것 같아.. 솔직히 다시 그런 생활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답답해오고 하지만 어떻게든 견뎌볼랍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없습니다. 지금 이렇게 다짐하고 있지만
어쩌면 오래가지 않아 무너지고 금방 또 남친에게 화를 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만은 남친을 이해하고 도와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