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가 정겹게 채소를 기르는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죠..알고 보니 베트남 처자더군요. 그래서 걍 베트남에서 데려온 맏며느리감이구나 싶었는데..허걱.. 부부사이였더군..-0-;; 그냥 뭐... 후덜덜했어..;; '베트남 여자 (안 도망감)'이라는 문구가 문득 생각도 들었엉..;;
TV에서 본 베트남 처녀
부녀가 정겹게 채소를 기르는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죠..
알고 보니 베트남 처자더군요. 그래서 걍 베트남에서 데려온 맏며느리감이구나 싶었는데..
허걱.. 부부사이였더군..-0-;; 그냥 뭐... 후덜덜했어..;; '베트남 여자 (안 도망감)'이라는 문구가 문득 생각도 들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