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의 26 그녀나이 23살.. 사귄지는 1년이 조금넘었네요.. 저.... 항상 세상에 대한 자신감과 뭐든 남보다 잘할수있다는 그런 내자신에대한 믿음으로 지금껏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그녀를 만났고 진심으로 그녀를 정말 사랑하고있는것같네요.. 하루라도 목소리 듣고 싶고.. 같이있다가 헤이지면 금세 보고싶어지고.. 이세상 끝날때까지 그녀만을 바라보겠다고 다짐한지..1년이조금 넘었네요.. 그녀역시..행동으로 보아 저를 많이 좋아하는것 같구요.. 지금까지는.. 그런데 요즘들어 우울하네요.. 이제곧 대학졸업과 동시 사회인으로서의 새생활이 시작되어야하는데 전 지금껏 해놓은것이 없네요... 그녀에게 항상 넌 오빠와 결혼하면 아주아주 행복하게 해줄께.. 이런 말만 ㅋ 요즘들어 한심한 제모습이 넘 보기싫네요.. 막상 졸업이 다가오니 그동안 조금이라도 더 공부했으면.. 하나라도 더 자격증이라도 따놓았을걸.. 조금이라도 더 지식을 쌓아놓았을걸 하는 후회감을 가지는 제자신이 넘 추하네요 .. 그녀..... 그녀를 만나고 그녀와 연인사이인건 아무래도 저에겐 너무도 큰 축복이네요.. 처음 그녀에게 끌린것은 이쁜외모였지만 지금은 그녀의 마음씀씀이와 그녀의 행동들.. 착합니다... 아무리봐도 미운구석 하나없는 지금껏 몇몇의 여자들을 사귀어봤지만 그녀는 정말 다르더군요.. 자신할일을 다하면서도 남들과의 교우관계도 보기좋은그녀,, 술..지금껏 태어나 술한번 마시지 않았데요 ^^ 앞으로도 그럴것이고..착실한 기독교신자거든요 그래서 제가 가끔 술한잔하는걸 머라고 하진않지만 달가워하진않죠 .. 그래도 끝엔 항상 오빠 주량반만마셔..건강챙겨..하며 날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그녀.. 23살 나이에 화장한번 하지않은 그녀.. 그래도 자기과에서 제일 이쁘다고 소문난 그녀.. 내가 가끔은 화장도 하고 그러지.. 하면 "돈없어"~.. 제가 화장품 하나사줘? 하면 괜찮다고.. "나중에 사회나가서 배우면 된다는.." 그런 그녀입니다.. 게다가.. 항상 항상 장학생이죠... 작년엔 2학기모두 1등장학생이 되어.. 등록금전액을 면제 받았던그녀.. 1등확정되던날 제가 엄마에게 맛나는거 사달라고 해...라고 했더니.. 동생 등록금..걱정을 하며 집에 그런부담주기 싫다며 말도 안하는그녀.. 집에선 항상..등록금 낼때알죠.. 그녀가 말을 안하니.. 자기옷 하나살때는 항상 보세나.. 인터넷 쇼핑에서 정말싸고 싼것을 사지만.. 제 생일이나 기념일때는 그동안 조금씩모아놓았던 돈으로 백화점에서 골라주는 그녀.. 그녀의 꿈은 선생님이 되는것입니다.. 국어선생님.. 그런 그녀에게 전 너무도 보잘것 없다는걸 이제서야 깨닫네요.. 언젠가 지금까지의 과거를 되돌어본날.. 지금생각과 같은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이제부터라도 달라질려고합니다.. 남은 대학의 1년동안 지금껏 못해왔던 공부로써 1년이라는 시간동안 최선을 다해.. 지금껏 철없이 시간을 보냈던 제자신의 삶을 조금이라도 만회할것입니다.. 이젠 말이 아닌 행동으로 ...제삶을 설계해나가고 제자신을 발전시킬것입니다.. 제가 오늘 이글을 쓴이유는.. 지금까지의 삶을 반성하고자 쓴것입니다.. 오늘 이후로도 행동이 아닌 말이 앞서나간다면...전 한심한 실패자가 되겠죠..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리고 그녀또한 평생 행복하게 해주겠습니다.. 긴글..보잘것없는 이글.. 읽어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
제나의 26 그녀나이 23살.. 사귄지는 1년이 조금넘었네요..
저.... 항상 세상에 대한 자신감과 뭐든 남보다 잘할수있다는 그런 내자신에대한 믿음으로
지금껏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그녀를 만났고 진심으로 그녀를 정말 사랑하고있는것같네요..
하루라도 목소리 듣고 싶고.. 같이있다가 헤이지면 금세 보고싶어지고.. 이세상 끝날때까지
그녀만을 바라보겠다고 다짐한지..1년이조금 넘었네요.. 그녀역시..행동으로 보아 저를 많이
좋아하는것 같구요.. 지금까지는..
그런데 요즘들어 우울하네요.. 이제곧 대학졸업과 동시 사회인으로서의 새생활이 시작되어야하는데
전 지금껏 해놓은것이 없네요... 그녀에게 항상 넌 오빠와 결혼하면 아주아주 행복하게 해줄께..
이런 말만 ㅋ 요즘들어 한심한 제모습이 넘 보기싫네요..
막상 졸업이 다가오니 그동안 조금이라도 더 공부했으면.. 하나라도 더 자격증이라도 따놓았을걸..
조금이라도 더 지식을 쌓아놓았을걸 하는 후회감을 가지는 제자신이 넘 추하네요 ..
그녀..... 그녀를 만나고 그녀와 연인사이인건 아무래도 저에겐 너무도 큰 축복이네요..
처음 그녀에게 끌린것은 이쁜외모였지만 지금은 그녀의 마음씀씀이와 그녀의 행동들..
착합니다... 아무리봐도 미운구석 하나없는 지금껏 몇몇의 여자들을 사귀어봤지만 그녀는
정말 다르더군요.. 자신할일을 다하면서도 남들과의 교우관계도 보기좋은그녀,,
술..지금껏 태어나 술한번 마시지 않았데요 ^^ 앞으로도 그럴것이고..착실한 기독교신자거든요
그래서 제가 가끔 술한잔하는걸 머라고 하진않지만 달가워하진않죠 .. 그래도 끝엔 항상
오빠 주량반만마셔..건강챙겨..하며 날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그녀..
23살 나이에 화장한번 하지않은 그녀.. 그래도 자기과에서 제일 이쁘다고 소문난 그녀..
내가 가끔은 화장도 하고 그러지.. 하면 "돈없어"~.. 제가 화장품 하나사줘? 하면 괜찮다고..
"나중에 사회나가서 배우면 된다는.." 그런 그녀입니다..
게다가.. 항상 항상 장학생이죠... 작년엔 2학기모두 1등장학생이 되어.. 등록금전액을 면제
받았던그녀.. 1등확정되던날 제가 엄마에게 맛나는거 사달라고 해...라고 했더니..
동생 등록금..걱정을 하며 집에 그런부담주기 싫다며 말도 안하는그녀..
집에선 항상..등록금 낼때알죠.. 그녀가 말을 안하니..
자기옷 하나살때는 항상 보세나.. 인터넷 쇼핑에서 정말싸고 싼것을 사지만..
제 생일이나 기념일때는 그동안 조금씩모아놓았던 돈으로 백화점에서 골라주는 그녀..
그녀의 꿈은 선생님이 되는것입니다.. 국어선생님..
그런 그녀에게 전 너무도 보잘것 없다는걸 이제서야 깨닫네요..
언젠가 지금까지의 과거를 되돌어본날.. 지금생각과 같은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이제부터라도 달라질려고합니다..
남은 대학의 1년동안 지금껏 못해왔던 공부로써 1년이라는 시간동안 최선을 다해..
지금껏 철없이 시간을 보냈던 제자신의 삶을 조금이라도 만회할것입니다..
이젠 말이 아닌 행동으로 ...제삶을 설계해나가고 제자신을 발전시킬것입니다..
제가 오늘 이글을 쓴이유는.. 지금까지의 삶을 반성하고자 쓴것입니다..
오늘 이후로도 행동이 아닌 말이 앞서나간다면...전 한심한 실패자가 되겠죠..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리고 그녀또한 평생 행복하게 해주겠습니다..
긴글..보잘것없는 이글.. 읽어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