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객 몰카 러브호텔서 `몰카 무더기 발견

장관진2006.03.09
조회18,203
투숙객 몰카 러브호텔서 `몰카 무더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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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앤공유]

어느날 스팸메일을 열어본 김성호씨(가명·34)는 충격을 금할 수 없었다. 자동접속된 성인사이트 팝업창에서 자신과 여자친구의 모습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팝업창에는 ‘사이트 맛보기’용으로 벌거벗은 남녀의 성행위 장면이 담긴 사진 2장이 번갈아 나타나고 있었다. 간신히 진정한 그는 기억을 더듬어 지난 5월 어느날 집 근처의 한 모텔에 묵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모텔 방안에 몰래카메라(몰카)가 설치됐을 것으로 생각한 그는 경찰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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