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여름 군인이였던저는 상병말때쯤 휴가를나왔습니다.. 여름시즌에맞춰서 나온지라 친구들과 낙산해수욕장으로 여행을떠났습니다.. 바다하면 떠오르는게,물놀이도있겠지만 저녘에 해변가에앉아서 모르는사람들과의 추억도한번쯤은 다~있으실겁니다.. 4일차때...저는친구들과 늦으막한시간쯤 해변가에앉아서 술을먹고,피곤해서 숙소로 돌아가려는 찰라에...저기 멀리보이는 두분의 여성을보았습니다.. 두여성분중 긴생머리에..귀엽게생긴..여자분이 눈에들어왔습니다.. 저는 친구에게말해서 같이놀자고하였습니다..그러자 피곤한친구들은 숙소로돌아가고,저랑 친구둘이서..같이 술을먹게되었죠... 술한잔두잔들어가자 시간가는줄모르고,날이밝았죠. .긴생머리의 여자분과 저는 일출을보러 해변가로나갔습니다..둘이 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가,처음보는사람인데..호감이가기시작했습니다.. (제가 사람첫인상을 중요시 여기는사람이라..첫느낌이 좋은사람한테,호감이 가는편입니다..) 하지만 술을먹은지라,서로 많이 피곤했던거죠.. 숙소로 데려다주고,저도 친구와함께 숙소로 도착을하였습니다.. 휴가 복귀날이 얼마남지않아 바로 친구들과 집으로 향하였죠... 집에도착해서..그 여성분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않았습니다.. 연락처라도받아올껄..하는후회를하며.... 생각한끝에 우여곡절끝에 싸이월드에서 그분의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왠걸...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그것도 저랑똑같은신분의..군인..이등병.. 둘이 같이 찍은사진만 300장정도되는거같았습니다.. 너무행복한모습의..사진들.. 문득 나도 이런여자친구가있으면, 정말잘해줄자신이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쑥스럽지만,그여성분에게 쪽지를 남겼습니다.. 답장이오지않을줄알았는데..답장이 오더군요..연락처와함께.. 저는 휴가복귀를해서..그여성분과 거의3개월동안을 연락을 하며 친해졌습니다..드디어 전역.. 전역후 그녀에게전화를하였습니다.. 다음날 저녘에 친구와 같이 만나보았습니다.. 여전히 해맑은 웃음과..착해보이는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이러면안되는줄알지만..붙잡아보고싶었습니다.. 전역후 그녀와함께 같이지내는 날들이많아졌습니다.. 같이영화도보고,술도마시며..하루하루를 행복하게지냈었습니다... 여행도 같이 갔었습니다.. 바다로 놀러가 같이 자전거도 타고,사진도 찍으며..저에게는 행복한시간이였습니다.. 그녀는 싸이월드를 즐겨하기때문에,저도 싸이월드를 즐겨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싸이월드를 볼때마다 가슴이 매어져왔습니다.. 남자친구와 행복한시간들.. 같이 지내왔던나날들의 사진이 저에게는 너무힘들었습니다..이제..보지말아야지다짐을 하며..몇일동안 안보았습니다.. 몇일후 궁금해지기 시작한나머지 그녀의 싸이월드를 들어가보았습니다.. 그녀의 글이있더군요..너무나..보고싶다..사랑한다는내용의 글이었습니다..남자친구를 그리워하는내용의 글이였습니다.. 또가슴이 무너져내리더군요.. 다~~알면서 만난거지만..그글이 너무 마음이아팠습니다.. 그녀는 그남자를 그리워하며..저를만나는거라고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날저녘..그녀에게 전화를걸어 우리 인제 그만만나자고 말을하였습니다.. 그녀도 알았다며 연락을 안하더군요..하지만 다음날..그녀에게 연락이왔습니다.. 오빠 없으면안되겠다고..오빠 너무보고싶다고..저는 그녀의 말이 진심인줄알고,다시 만났습니다.. 그렇게 또 행복한나날들을보내다가..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싸이월드사진을 다..지우라고했었죠.. 하지만 하루이틀이지나도 그녀의 싸이월드에는 남자친구와의 사진들이..그대로였죠.. 또한번 헤어지자 말할까생각도했지만..그냥 모르는 척 그녀를 계속만나왔습니다..그렇게 그녀를만나온지 3개월..헤어졌다 만났다를서로반복하며..시간이흘렀습니다.. 진짜 안만나려고 해보았지만,그녀에게 마음을빼앗겨버렸습니다..그녀없이는 하루하루가 재미가없었습니다.. 연락을 안하려고 노력하던중 4일동안 연락을안하였습니다..인제 그녀도 단념한듯 연락이오질않았습니다.. 궁금한나머지 그녀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았죠.. 아니나 다를까 남자친구가 휴가를 나온것이였습니다..4박5일을 아파하며 그녀의 홈페이지를 수십번씩 들어가보았습니다.. 5일후 남자친구와함께 여행다녀온사진...추억의 사진들이 올라와있더군요... 그사진을 보며 가슴이 찢어지는줄알았습니다.. 두번다시는 만나지말아야지 하는생각과 함께..3개월을 연락을 안하였습니다.. 그녀도 저를잊은듯..연락이오질않더군요..연락을안하는동안에도..그녀의 모습이 머릿속에서 떠나질않습니다... 그래서는 안되는줄알지만...제 감정이 중요했던모양입니다... 그녀남자친구도,그녀가 저를만나왔던것을알면..힘들었을테지만..저에게는 제감정이 너무중요했던모양입니다.. 아직도 아파하며 그녀생각때문에 잠을못이룹니다..일도손에잡히질않습니다..너무보고싶습니다.. 하지만 두번다시 연락을하면 안될꺼같습니다..제가슴이 아파올거같습니다.. 아파할껄알면서도 사랑했던그녀... 이래선안되는줄알면서도 사랑했던그녀..위험한사랑이였나봅니다.. 사랑하지말아야될사랑... 사랑한죄...달게받겠습니다...
남자친구있는 여자를...
작년여름 군인이였던저는 상병말때쯤 휴가를나왔습니다..
여름시즌에맞춰서 나온지라
친구들과 낙산해수욕장으로 여행을떠났습니다..
바다하면 떠오르는게,물놀이도있겠지만 저녘에 해변가에앉아서 모르는사람들과의 추억도한번쯤은 다~있으실겁니다..
4일차때...저는친구들과 늦으막한시간쯤 해변가에앉아서 술을먹고,피곤해서 숙소로 돌아가려는 찰라에...저기 멀리보이는 두분의 여성을보았습니다..
두여성분중 긴생머리에..귀엽게생긴..여자분이 눈에들어왔습니다..
저는 친구에게말해서 같이놀자고하였습니다..그러자 피곤한친구들은 숙소로돌아가고,저랑 친구둘이서..같이 술을먹게되었죠...
술한잔두잔들어가자 시간가는줄모르고,날이밝았죠.
.긴생머리의 여자분과 저는 일출을보러 해변가로나갔습니다..둘이 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가,처음보는사람인데..호감이가기시작했습니다..
(제가 사람첫인상을 중요시 여기는사람이라..첫느낌이 좋은사람한테,호감이 가는편입니다..)
하지만 술을먹은지라,서로 많이 피곤했던거죠.. 숙소로 데려다주고,저도 친구와함께 숙소로 도착을하였습니다..
휴가 복귀날이 얼마남지않아 바로 친구들과 집으로 향하였죠...
집에도착해서..그 여성분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않았습니다.. 연락처라도받아올껄..하는후회를하며....
생각한끝에 우여곡절끝에 싸이월드에서 그분의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왠걸...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그것도 저랑똑같은신분의..군인..이등병..
둘이 같이 찍은사진만 300장정도되는거같았습니다.. 너무행복한모습의..사진들..
문득 나도 이런여자친구가있으면, 정말잘해줄자신이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쑥스럽지만,그여성분에게 쪽지를 남겼습니다.. 답장이오지않을줄알았는데..답장이 오더군요..연락처와함께..
저는 휴가복귀를해서..그여성분과 거의3개월동안을 연락을 하며 친해졌습니다..드디어 전역..
전역후 그녀에게전화를하였습니다.. 다음날 저녘에 친구와 같이 만나보았습니다..
여전히 해맑은 웃음과..착해보이는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이러면안되는줄알지만..붙잡아보고싶었습니다.. 전역후 그녀와함께 같이지내는 날들이많아졌습니다.. 같이영화도보고,술도마시며..하루하루를 행복하게지냈었습니다...
여행도 같이 갔었습니다.. 바다로 놀러가 같이 자전거도 타고,사진도 찍으며..저에게는 행복한시간이였습니다..
그녀는 싸이월드를 즐겨하기때문에,저도 싸이월드를 즐겨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싸이월드를 볼때마다 가슴이 매어져왔습니다.. 남자친구와 행복한시간들.. 같이 지내왔던나날들의 사진이 저에게는 너무힘들었습니다..이제..보지말아야지다짐을 하며..몇일동안 안보았습니다..
몇일후 궁금해지기 시작한나머지 그녀의 싸이월드를 들어가보았습니다..
그녀의 글이있더군요..너무나..보고싶다..사랑한다는내용의 글이었습니다..남자친구를 그리워하는내용의 글이였습니다..
또가슴이 무너져내리더군요..
다~~알면서 만난거지만..그글이 너무 마음이아팠습니다..
그녀는 그남자를 그리워하며..저를만나는거라고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날저녘..그녀에게 전화를걸어
우리 인제 그만만나자고 말을하였습니다..
그녀도 알았다며 연락을 안하더군요..하지만 다음날..그녀에게 연락이왔습니다.. 오빠 없으면안되겠다고..오빠 너무보고싶다고..저는 그녀의 말이 진심인줄알고,다시 만났습니다..
그렇게 또 행복한나날들을보내다가..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싸이월드사진을 다..지우라고했었죠..
하지만 하루이틀이지나도 그녀의 싸이월드에는 남자친구와의 사진들이..그대로였죠..
또한번 헤어지자 말할까생각도했지만..그냥 모르는 척 그녀를 계속만나왔습니다..그렇게 그녀를만나온지 3개월..헤어졌다 만났다를서로반복하며..시간이흘렀습니다..
진짜 안만나려고 해보았지만,그녀에게 마음을빼앗겨버렸습니다..그녀없이는 하루하루가 재미가없었습니다..
연락을 안하려고 노력하던중 4일동안 연락을안하였습니다..인제 그녀도 단념한듯 연락이오질않았습니다.. 궁금한나머지 그녀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았죠..
아니나 다를까 남자친구가 휴가를 나온것이였습니다..4박5일을 아파하며 그녀의 홈페이지를 수십번씩 들어가보았습니다.. 5일후 남자친구와함께 여행다녀온사진...추억의 사진들이 올라와있더군요...
그사진을 보며 가슴이 찢어지는줄알았습니다..
두번다시는 만나지말아야지 하는생각과 함께..3개월을 연락을 안하였습니다.. 그녀도 저를잊은듯..연락이오질않더군요..연락을안하는동안에도..그녀의 모습이 머릿속에서 떠나질않습니다...
그래서는 안되는줄알지만...제 감정이 중요했던모양입니다...
그녀남자친구도,그녀가 저를만나왔던것을알면..힘들었을테지만..저에게는 제감정이 너무중요했던모양입니다..
아직도 아파하며 그녀생각때문에 잠을못이룹니다..일도손에잡히질않습니다..너무보고싶습니다..
하지만 두번다시 연락을하면 안될꺼같습니다..제가슴이 아파올거같습니다..
아파할껄알면서도 사랑했던그녀...
이래선안되는줄알면서도 사랑했던그녀..위험한사랑이였나봅니다..
사랑하지말아야될사랑...
사랑한죄...달게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