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여러분; 글올리게된 사연은 작년일때매 잠을못이루고 새벽마다 고생하고 답답해서 글을 쓰려고합니다.. 두서없는 글이지만.. 좋은맘으로 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자... 때는,, 제작년 겨울때쯤... 그때 그 남자앨 알았죠.. 그남자애는 부산이였고 저는 청주에 살았어요.. 만난건 겜에서 만나게 되엇지만 겜은 가치한적별로 없고 연락을하다가 친해진사이인거죠.. 한달정도 연락을하다가 제가부산에 놀러갈겸 그앨만났져 친구들과 그애랑 여관방잡고 술마셧는데 제가 그때 피곤했었거든요 먹다가 그냥 침대에 누워서 잤습니다-_-; 근데 자다깨보니 껌껌하고 그애와저는 한몸이 되있었구;;; 친구들도 없어진거예여.. 그 친구둘이서 겜방갔다구;; 그틈에 제가 당했죠;; 하지만 얘가 서툴은 모습에 처음인가했는데 얘가 천연기념물이래요; 자기는 사랑하는사람하고 결혼해서 할라고 했다고.. 뭐 안믿기지만 믿는척해줫죠.. 그일로 사귀게되고 헤어질 난관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좋아하는마음이 사랑하는마음으로 바뀐거예요.. 이때부터 너무 사랑해서 몸과마음을 줘버린게 문제엿죠! 한150일사귈때쯤인가.. 제가 임신을 하게됫어요.. 저는 너무 사랑하기에 결혼도 하고싶엇고.. 나이는불과 슴살밖에 안됫엇지만 무서울게 없엇죠.. 우리 서로 부모님께 알려서 애낳자고.. 제가 그랬어요.. 근데 이앤.. 그걸 꺼려했어요.. 자기가 능력이 안되고 학생 신분이고 군대도 아직안가따왓으니 때가아니라고.. 그래서 전 꾹참고.. 애를 지우기로 맘먹엇습니다 부산가서 병원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하고 갔다가 진짜 꾸진데가서 수술했는데 완전 화장실타일로된 수술실에 침대도 무지딱딱한 싸구려에 제 밑에 일회용 면같은게아니고 신문지를 깔아주더군요..신문지로 생식기에 묻은 피를 닦는..ㅠ 마취도 다 안되서 생생히 기억나요..글구 혼자 속옷입으라고하고-_- 완전 수술실에서 소리질르고 난리를 첫습니다.. 그 고생하면서 지웟는데..지운날에도 수술하기전날에도 그애는 관계를권유했고 그러케 하다보니 얼마안되서 또 임신을했습니다...ㅠ 정말 자살하구싶엇구.. 우울증과 입덧은 전보다 더 했죠.. 그애한테 임신한사실을 알리고 난 뒤에는 얘가 쌀쌀맞아지고 전화하는 시간도 점점 짧아지고 저나도 안받대요.. 불안한 나머지 완전 의처증환자처럼 되버린 나... 그애는 수술비마련하려고 막노동뛰고 ..저도 몇일 일하다가 임신한몸이기에 자꾸졸리고 피곤한 상태 아시죠?ㅠ 그래서 일관두고 몇일일한돈 먹는거에 다썻습니다.. 입덧이심해서 밥이 안들어가니까 어쩔수 없었습니다..ㅠㅠ 근데 그애는 첨에 이해해주는척 하더니.. 나중엔.. 자기는 이러케 고생하면서 돈버는데 그런거하나 못참고 사먹냐고 그러는거예염.. 그러더니 나중엔 왜 나만 돈버냐고 억울하다고 그러데여? 저도 일하라고..어뜨케 임신한몸인 여친한테 일을하라고 할수가있습니까!... 그뒤로 통화만하면 싸우다가 갑자기 그애한테 연락도 안되고.. 완전 미칠지경이엿죠.. 그때 문자로 욕이란 욕은 다했습니다..근데 무슨 동생이 캠프가는데 폰을빌려줫는데 물에빠뜨려서 고장낫다고?; 어이없엇져.. 한가지한가지 얘기할라니까 너무 길거같아서 그냥 줄일께요.. 아무튼간에.. 우여곡절끝에 수술하기전날.. 제가 혼자가기 너무 무서워서..그리고 보호자도 있어야하니까.. 가치가달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연락하지말자고 그래노코 연락을했죠..그노무 수술때매! 자존심버리고 말했는데도 이애는 거절했어요.. 정말.. 하루종일울었습니다.. 병원가서도 보호자 동의받아야 하기에 저나를 했는데 저나도 안받습니다.. 결국.. 그 이상한거 썻는데.. 종이에.. 제 의도와 관계없이 강간을 당해서 어쩌고 저쩌고 수술받는다는 그런거였습니다.. 정말 울컥하는거 참았구요..수술받앗습니다.. 수술비도 그애 어머니가 저나해서 얼마면 되냐고-_-... 솔직히 비싸게 말할수가없엇어요.. 그 비타민약인가.. 링겔맞는거 잴비싼거 하고싶엇지만.. 작게 불럿죠.. 그래서 잴싼거맞고 혼자 떡하니누워서 또 울엇습니다.. 집에가서도 울고.. 나중에 저그애한테 저나가 오더군요.. 수술잘했냐고.. 저 수술할시간에 자느라 저나 못받았답니다.. 정말화낫죠.. 하지만 눈물은 나오고..목이매여서..대답만하고 끊엇어요.. 그 뒤로 제 친구한테 빌린돈문제때매 연락한거빼곤 저희에 관한연락은 못했어요.. 정말 후회됫죠.. 현재는 제 전화도 안받네요.. 매일밤마다.. 그생각에 몸서리 치구..임신두번에 차엿는데..ㅠ 솔직히 아직도 사랑하는맘이 있답니다.. 사랑이 그리 쉽게 잊혀지지않네여..ㅠㅠ정말 나 바보..ㅜ 그애때매 임신까지해서 보상받고싶은데 방법도 모르고.. 복수도 하고싶은데 그애는 사랑하고 정말 제맘을 모르겠네여.. 해결할 방법이 없나요.... 흑.. (참고로 그뒤로 남자친구 사겨봤지만 그애 생각은 계속나구요.. 그애는 여자친구가 있는상태고.. 곧 군대도 갑니다..)
헤어진지 오래지만 이넘때매 잠을못잡니다..ㅜㅜ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글올리게된 사연은 작년일때매 잠을못이루고
새벽마다 고생하고 답답해서 글을 쓰려고합니다..
두서없는 글이지만.. 좋은맘으로 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자... 때는,, 제작년 겨울때쯤...
그때 그 남자앨 알았죠.. 그남자애는 부산이였고
저는 청주에 살았어요.. 만난건 겜에서 만나게 되엇지만
겜은 가치한적별로 없고 연락을하다가 친해진사이인거죠..
한달정도 연락을하다가 제가부산에 놀러갈겸 그앨만났져
친구들과 그애랑 여관방잡고 술마셧는데 제가 그때 피곤했었거든요
먹다가 그냥 침대에 누워서 잤습니다-_-;
근데 자다깨보니 껌껌하고 그애와저는 한몸이 되있었구;;;
친구들도 없어진거예여.. 그 친구둘이서 겜방갔다구;;
그틈에 제가 당했죠;; 하지만 얘가 서툴은 모습에 처음인가했는데
얘가 천연기념물이래요; 자기는 사랑하는사람하고 결혼해서
할라고 했다고.. 뭐 안믿기지만 믿는척해줫죠..
그일로 사귀게되고 헤어질 난관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좋아하는마음이 사랑하는마음으로 바뀐거예요..
이때부터 너무 사랑해서 몸과마음을 줘버린게 문제엿죠!
한150일사귈때쯤인가.. 제가 임신을 하게됫어요..
저는 너무 사랑하기에 결혼도 하고싶엇고..
나이는불과 슴살밖에 안됫엇지만 무서울게 없엇죠..
우리 서로 부모님께 알려서 애낳자고.. 제가 그랬어요..
근데 이앤.. 그걸 꺼려했어요.. 자기가 능력이 안되고
학생 신분이고 군대도 아직안가따왓으니
때가아니라고.. 그래서 전 꾹참고.. 애를 지우기로 맘먹엇습니다
부산가서 병원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하고 갔다가
진짜 꾸진데가서 수술했는데 완전 화장실타일로된 수술실에
침대도 무지딱딱한 싸구려에 제 밑에 일회용 면같은게아니고
신문지를 깔아주더군요..신문지로 생식기에 묻은 피를 닦는..ㅠ
마취도 다 안되서 생생히 기억나요..글구 혼자 속옷입으라고하고-_-
완전 수술실에서 소리질르고 난리를 첫습니다.. 그 고생하면서
지웟는데..지운날에도 수술하기전날에도 그애는 관계를권유했고
그러케 하다보니 얼마안되서 또 임신을했습니다...ㅠ
정말 자살하구싶엇구.. 우울증과 입덧은 전보다 더 했죠..
그애한테 임신한사실을 알리고 난 뒤에는 얘가 쌀쌀맞아지고
전화하는 시간도 점점 짧아지고 저나도 안받대요..
불안한 나머지 완전 의처증환자처럼 되버린 나...
그애는 수술비마련하려고 막노동뛰고 ..저도 몇일 일하다가
임신한몸이기에 자꾸졸리고 피곤한 상태 아시죠?ㅠ
그래서 일관두고 몇일일한돈 먹는거에 다썻습니다..
입덧이심해서 밥이 안들어가니까 어쩔수 없었습니다..ㅠㅠ
근데 그애는 첨에 이해해주는척 하더니..
나중엔.. 자기는 이러케 고생하면서 돈버는데
그런거하나 못참고 사먹냐고 그러는거예염..
그러더니 나중엔 왜 나만 돈버냐고 억울하다고 그러데여?
저도 일하라고..어뜨케 임신한몸인 여친한테
일을하라고 할수가있습니까!... 그뒤로 통화만하면 싸우다가
갑자기 그애한테 연락도 안되고.. 완전 미칠지경이엿죠..
그때 문자로 욕이란 욕은 다했습니다..근데 무슨 동생이
캠프가는데 폰을빌려줫는데 물에빠뜨려서 고장낫다고?;
어이없엇져.. 한가지한가지 얘기할라니까
너무 길거같아서 그냥 줄일께요.. 아무튼간에.. 우여곡절끝에
수술하기전날.. 제가 혼자가기 너무 무서워서..그리고
보호자도 있어야하니까.. 가치가달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연락하지말자고 그래노코 연락을했죠..그노무 수술때매!
자존심버리고 말했는데도 이애는 거절했어요.. 정말..
하루종일울었습니다.. 병원가서도 보호자 동의받아야 하기에
저나를 했는데 저나도 안받습니다.. 결국.. 그 이상한거 썻는데..
종이에.. 제 의도와 관계없이 강간을 당해서 어쩌고 저쩌고 수술받는다는
그런거였습니다.. 정말 울컥하는거 참았구요..수술받앗습니다..
수술비도 그애 어머니가 저나해서 얼마면 되냐고-_-...
솔직히 비싸게 말할수가없엇어요.. 그 비타민약인가.. 링겔맞는거
잴비싼거 하고싶엇지만.. 작게 불럿죠.. 그래서 잴싼거맞고
혼자 떡하니누워서 또 울엇습니다.. 집에가서도 울고..
나중에 저그애한테 저나가 오더군요.. 수술잘했냐고..
저 수술할시간에 자느라 저나 못받았답니다.. 정말화낫죠..
하지만 눈물은 나오고..목이매여서..대답만하고 끊엇어요..
그 뒤로 제 친구한테 빌린돈문제때매 연락한거빼곤
저희에 관한연락은 못했어요.. 정말 후회됫죠..
현재는 제 전화도 안받네요.. 매일밤마다.. 그생각에
몸서리 치구..임신두번에 차엿는데..ㅠ
솔직히 아직도 사랑하는맘이 있답니다..
사랑이 그리 쉽게 잊혀지지않네여..ㅠㅠ정말 나 바보..ㅜ
그애때매 임신까지해서 보상받고싶은데 방법도 모르고..
복수도 하고싶은데 그애는 사랑하고 정말 제맘을 모르겠네여..
해결할 방법이 없나요.... 흑..
(참고로 그뒤로 남자친구 사겨봤지만 그애 생각은 계속나구요..
그애는 여자친구가 있는상태고.. 곧 군대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