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톡에 어느분이 쓴글을 읽다가 저의 재미있는 사건을 적습니다... 요즘 초딩 중딩 고딩해서 문제가 많져? 버릇없다고...근데 요즘은 해도 너무합니다... 정말 부모님이 터치를 안하나?싶을정도로 예의가 없습니다...저도 바른생활 사나이는 아니지만 저 고교졸업한지 4년정도밖에 안됐지만 저때랑도 크게 다릅니다...그럼 본론은로... 친구와 지하철을타고있었습니다 근데 어느 할머니께서 대략봐도 무게나가는 짐을 들고 타시고는 그 문제의 고딩앞으로 가셨습니다...근데 고딩왈...(다들릴정도의 언성으로) "아 씨X 왜 내앞으로 오는 거야....누가 비켜주나? 존나 힘든척하네ㅋㅋ" 이러면서 자기들끼리 웃고 떠드는것입니다 같은칸에 있 던 사람들은 다들 쳐다보고 눈살을 찌푸렸져...처음부터 시끄럽게 떠들어서 주목받았는데 결정적인 한 마디로 히트친겁니다...정의롭기로 소문난 제친구왈..."다음정거장에 내려서 옆칸으로 다시타자" 이러 는겁니다...무슨소린가했는데 그말은 즉슨, 내려서 바로 옆칸으로 이동 그리고 저희가 목티를 입고있 었는데 목티를 펴서 얼굴까지 올린다음 다시 그 학생이 있는칸으로가서 실컷두들겨패고 대략 3분간 다음역까지 신나게 패주고 지하철문이 열리자마자 신나게 도망갔습니다... ㅋㅋ 그때 정말 말리는사람하나없고 오히려 잘한다는 눈빛(?)으로 사람들이 키득거렸습니다... 저도 결혼해서 아들낳으면 이럴까 정말 무섭습니다...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하루 되세요~! 친구라고 선을 긋는 게... 참 힘드네요
지하철 빰땨구...ㅋㅋ
공감톡에 어느분이 쓴글을 읽다가 저의 재미있는 사건을 적습니다...
요즘 초딩 중딩 고딩해서 문제가 많져? 버릇없다고...근데 요즘은 해도 너무합니다...
정말 부모님이 터치를 안하나?싶을정도로 예의가 없습니다...저도 바른생활 사나이는 아니지만
저 고교졸업한지 4년정도밖에 안됐지만 저때랑도 크게 다릅니다...그럼 본론은로...
친구와 지하철을타고있었습니다 근데 어느 할머니께서 대략봐도 무게나가는 짐을 들고 타시고는
그 문제의 고딩앞으로 가셨습니다...근데 고딩왈...(다들릴정도의 언성으로) "아 씨X 왜 내앞으로 오는
거야....누가 비켜주나? 존나 힘든척하네ㅋㅋ" 이러면서 자기들끼리 웃고 떠드는것입니다 같은칸에 있
던 사람들은 다들 쳐다보고 눈살을 찌푸렸져...처음부터 시끄럽게 떠들어서 주목받았는데 결정적인 한
마디로 히트친겁니다...정의롭기로 소문난 제친구왈..."다음정거장에 내려서 옆칸으로 다시타자" 이러
는겁니다...무슨소린가했는데 그말은 즉슨, 내려서 바로 옆칸으로 이동 그리고 저희가 목티를 입고있
었는데 목티를 펴서 얼굴까지 올린다음 다시 그 학생이 있는칸으로가서 실컷두들겨패고 대략 3분간
다음역까지 신나게 패주고 지하철문이 열리자마자 신나게 도망갔습니다... ㅋㅋ
그때 정말 말리는사람하나없고 오히려 잘한다는 눈빛(?)으로 사람들이 키득거렸습니다...
저도 결혼해서 아들낳으면 이럴까 정말 무섭습니다...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