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서진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봄이 오니까 저는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야외에 나들이도 가시고 운동도 많이 하시면서, 이 계절이 여러분께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만한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즐겁고 건강한 하루하루를 보내세요. 한 작품을 마치고 휴식을 취한지 어느덧 3개월이 지났습니다. 추운 날씨를 심하게 겪은 뒤라서 그런지, 한동안 겨울잠 자는 동물처럼 집안에서만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이 생활도 그리 나쁘지는 않더군요. 실컷 자고, 먹고, 영화도 보고, 책도 읽고, TV도 보면서 지냈던 시간이 여유롭게 느껴지고 또한 앞으로 제 인생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을 보면, 헛된 휴식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다음에 어떤 작품을 할지 많이 궁금하시죠? 제가 일 욕심이 없어서, 금전적으로 부족하지 않아서 일을 부지런히 하지 않는다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얘기들이죠. 저 일부러 쉬려고 한적 한 번도 없습니다. 저 욕심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작품, 인물을 연기하고 싶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하루하루 고민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떤 결정을 하던 여러분이 반겨주실 것은 확신하면서요. 오랫동안 함께했던 이 빨간 대문이 곧 바뀔 예정입니다. 사실 1년 전부터 준비는 하고 있었는데 그리 쉽지 않은 작업인 모양입니다. 여러분 모두의 마음에 들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홈페이지는 제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항상 감싸주고 격려해주는 그런 따뜻한 곳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수고해주시는 관리자님께 감사드리며 저 또한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누군가를 깊이 믿고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것만큼 큰 힘이 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그동안 떠들썩했던 소문들로 위태로웠던 적도 있지만 이제 제게 이 사람은 내 인생의 한 부분으로 느껴집니다. 직업 때문에 본의 아니게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또 슬기롭게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저 때문에 여러분들께 많은 상처 드려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의 조용한 관심 속에 저 또한 조용히 제게 다가온 운명을 이루고 싶습니다. 신이 주신 운명이라 생각하고 깊이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사랑을 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고 하던데 언제부턴가 세상이 제게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만 그럴까요? ㅎㅎ 오늘 쓴 글을 다시 보니 믿고 기다려 달라는 얘기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다음 글은 기대해 달라는 얘기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는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안녕!출처:http://www.leeseojin.com
이서진도 공식 홈피에 열애설 인정
오니까 저는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야외에 나들이도 가시고 운동도 많이 하시면서,
이 계절이 여러분께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만한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즐겁고 건강한 하루하루를
보내세요.
한 작품을 마치고 휴식을 취한지 어느덧 3개월이
지났습니다. 추운 날씨를 심하게 겪은 뒤라서 그런지, 한동안
겨울잠 자는 동물처럼 집안에서만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이 생활도 그리 나쁘지는 않더군요. 실컷 자고, 먹고, 영화도
보고, 책도 읽고, TV도 보면서 지냈던 시간이 여유롭게
느껴지고 또한 앞으로 제 인생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을 보면, 헛된 휴식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다음에 어떤 작품을 할지 많이 궁금하시죠? 제가 일
욕심이 없어서, 금전적으로 부족하지 않아서 일을 부지런히 하지
않는다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얘기들이죠. 저 일부러 쉬려고 한적 한 번도
없습니다. 저 욕심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작품, 인물을 연기하고
싶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하루하루 고민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떤 결정을 하던 여러분이 반겨주실 것은
확신하면서요.
오랫동안 함께했던 이 빨간 대문이 곧 바뀔 예정입니다. 사실
1년 전부터 준비는 하고 있었는데 그리 쉽지 않은 작업인
모양입니다. 여러분 모두의 마음에 들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홈페이지는 제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항상 감싸주고 격려해주는 그런 따뜻한 곳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수고해주시는 관리자님께
감사드리며 저 또한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누군가를 깊이 믿고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것만큼
큰 힘이 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떠들썩했던
소문들로 위태로웠던 적도 있지만 이제 제게 이 사람은
내 인생의 한 부분으로 느껴집니다. 직업 때문에 본의 아니게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또 슬기롭게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저 때문에 여러분들께 많은 상처 드려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의 조용한 관심 속에 저 또한 조용히
제게 다가온 운명을 이루고 싶습니다. 신이 주신 운명이라
생각하고 깊이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사랑을 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고 하던데 언제부턴가 세상이 제게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만 그럴까요? ㅎㅎ
오늘 쓴 글을 다시 보니 믿고 기다려 달라는 얘기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다음 글은 기대해 달라는 얘기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는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안녕!
출처:http://www.leeseoj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