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재 24살.. 20살 대학 신입시절에 다른과 여학생 동갑 10개월 만난적이 있었습니다..아는 누나 소개 비슷한식으로.. 저 병있거든요..간질 있습니다! 속이고 3개월 만나다 고백했죠.. 그녀 놀랐지만 동정심인지 뭔지 어려서 아무것도 몰랐던건지 그냥 10개월 쭉 만났습니다.. 잠자리 있었고 나중에 저 싫다고 건강하고 잘생기고 착하고 생활력 강한 남자좋다고 과 선배 좋아한다고 떠났습니다.. 저 눈깔 뒤집혔습니다! 전 군대도 면제입니다.. 그뒤로 자살하려고 오토바이 타고 무작정 달리다 간질때문에 트럭과 부딪혀 천안단국대병원에 3개월 입원해했고 기억이 없어졌었어요.. 간질이란 병이 원래 기억을 잘 못하고 툭하면 발작 일으키고 그런거거든요.. 전 좀 심합니다.. 여하튼 6개월뒤 정신차리고 기억이 조금씩 돌아올때 전에 사겼던 여자친구가 ㅇㅇㅇ이구나 생각나면서 그때부터 나 싫다는 그여자 스토커짓 하기로 했습니다.. 발신번호없이 성적으로 쌍스런 문자 보냈고 전화해서 욕하고 집으로 이름없이 편지보내고.. 3년동안 이렇게 불안에 떨게 했습니다..혹시나 다시 돌아올까봐.. 그녀 겁이 많이 났었는지 경찰에 신고했었어요.. 물론 상대가 저인줄 알고요.. 부모님한테 알렸는지 어떤 싸이코 잘못만나서 이런일이 생기게 됐다고 도와달라고 했나봅니다.. 전 그런거 일제 무시하고.. 그냥 난 어떻게해서라도 다시 그녀를 잡고싶은 마음에 스토커짓을 했던거죠.. 저싸이코 인거 압니다.. 언제는 제가 싸이월드에 그녀 사진 올려놓고 그밑에 내가 옛날에 따먹은 여자다 라고 써놓고 사귈당시 야한동영상 찍어논거 있다고 직접와서 가져가라했습니다.. 그녀가 보고선 사이버 수사대 성폭력으로 신고를 했는지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상대방이 이런일로 인해 신고를 했는데 당신 고소했다고.. 둘이 합의를 보던지..상대방이 고소 취하 하지 않으면 와서 진술서 작성하고 해야한다면서.. 근데 그녀 아버지한테 전화 왔습니다.. 어린놈의 새키가 감히 자기딸한테 무슨짓을 했냐고.. 화가 머리 끝까지 난거 같았습니다.. 근데 저 그냥 무시했습니다.. 아직도 절대 잊을수가 없네요.. 그녀 얼굴.. 옷차림.. 그녀 제 첫사랑인데 3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제자신 못났고 병있고 가난하고 못생겼고 그래서 웬만큼 착하고 성실한 여자 아니면 만나줄 사람 없거든요.. 그냥 그녀는 그런 나를 만나줬기에 다시한번 붙잡아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녀 얼마전 결혼했답니다.. 결혼했다는데도 이런생각했습니다.. 그녀 가정 부숴버리고 싶더군요..현재로선.. 그녀 남편에게 가서 나 그녀랑 대학시절에 둘다 처음으로 사귀게 돼었는데 니 와이프랑 잤다! 니 와이프도 내가 처음이였다! 그러니 당신 그녀 포기해라! 이런식으로 그녀 과거 이야기 말하고 싶습니다.. 그당시 어려서 사랑이란거 전혀 몰랐습니다.. 나중에 사랑이란걸 알았지요.. 사랑이란 단어 입으로 말해보지도 않았는데..저 나쁜 남자 입니까? 제가 병있다고 무책임하게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하고 떠난 그녀가 더 나쁜여자 아닙니까? 회사 언니와 모텔 가서 생긴 황당한 사건
내가 스토커짓을했다! 그녀에게..
전 현재 24살.. 20살 대학 신입시절에 다른과 여학생
동갑 10개월 만난적이 있었습니다..아는 누나 소개 비슷한식으로..
저 병있거든요..간질 있습니다! 속이고 3개월 만나다
고백했죠.. 그녀 놀랐지만 동정심인지 뭔지
어려서 아무것도 몰랐던건지 그냥 10개월 쭉 만났습니다..
잠자리 있었고 나중에 저 싫다고 건강하고 잘생기고
착하고 생활력 강한 남자좋다고 과 선배 좋아한다고
떠났습니다.. 저 눈깔 뒤집혔습니다!
전 군대도 면제입니다..
그뒤로 자살하려고 오토바이 타고 무작정 달리다
간질때문에 트럭과 부딪혀 천안단국대병원에
3개월 입원해했고 기억이 없어졌었어요..
간질이란 병이 원래 기억을 잘 못하고 툭하면
발작 일으키고 그런거거든요.. 전 좀 심합니다..
여하튼 6개월뒤 정신차리고 기억이 조금씩
돌아올때 전에 사겼던 여자친구가 ㅇㅇㅇ이구나
생각나면서 그때부터 나 싫다는 그여자
스토커짓 하기로 했습니다..
발신번호없이 성적으로 쌍스런 문자 보냈고 전화해서
욕하고 집으로 이름없이 편지보내고.. 3년동안 이렇게
불안에 떨게 했습니다..혹시나 다시 돌아올까봐..
그녀 겁이 많이 났었는지 경찰에 신고했었어요..
물론 상대가 저인줄 알고요.. 부모님한테 알렸는지
어떤 싸이코 잘못만나서 이런일이 생기게
됐다고 도와달라고 했나봅니다.. 전 그런거
일제 무시하고.. 그냥 난 어떻게해서라도 다시
그녀를 잡고싶은 마음에 스토커짓을 했던거죠..
저싸이코 인거 압니다.. 언제는 제가 싸이월드에
그녀 사진 올려놓고 그밑에 내가 옛날에 따먹은
여자다 라고 써놓고 사귈당시 야한동영상
찍어논거 있다고 직접와서 가져가라했습니다..
그녀가 보고선 사이버 수사대 성폭력으로 신고를 했는지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상대방이 이런일로
인해 신고를 했는데 당신 고소했다고..
둘이 합의를 보던지..상대방이 고소 취하 하지
않으면 와서 진술서 작성하고 해야한다면서..
근데 그녀 아버지한테 전화 왔습니다..
어린놈의 새키가 감히 자기딸한테 무슨짓을
했냐고.. 화가 머리 끝까지 난거 같았습니다..
근데 저 그냥 무시했습니다.. 아직도 절대
잊을수가 없네요.. 그녀 얼굴.. 옷차림..
그녀 제 첫사랑인데 3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제자신 못났고 병있고 가난하고
못생겼고 그래서 웬만큼 착하고 성실한 여자
아니면 만나줄 사람 없거든요.. 그냥 그녀는
그런 나를 만나줬기에 다시한번 붙잡아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녀 얼마전 결혼했답니다..
결혼했다는데도 이런생각했습니다..
그녀 가정 부숴버리고 싶더군요..현재로선..
그녀 남편에게 가서 나 그녀랑 대학시절에
둘다 처음으로 사귀게 돼었는데
니 와이프랑 잤다! 니 와이프도 내가
처음이였다! 그러니 당신 그녀 포기해라!
이런식으로 그녀 과거 이야기 말하고 싶습니다..
그당시 어려서 사랑이란거 전혀 몰랐습니다..
나중에 사랑이란걸 알았지요.. 사랑이란 단어
입으로 말해보지도 않았는데..저 나쁜 남자 입니까?
제가 병있다고 무책임하게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하고 떠난 그녀가 더 나쁜여자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