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마음에 새로운 옷 한 팔 끼우는중~

과거엔 주리200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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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직장생활을 접고 쉬었던 몇개월이 지금은 기억조차 없습니다.

지금은 다시 일을 시작해  그 어느때보다 욕심과 열정을 다 하고 있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일인지라 ,

멀리만 보이는 ,아니 보이지 않는 끝이 마냥 두렵기만 하지요.

스스로를 대견해 하며 당근과 채찍을 번갈아 손에 거머쥐고 나름대로 나를 키워가는 중입니다.

일년만 고생하자 다짐을 하건만 어느새 머리속과 마음은 갈등과 불안으로,,

열린귀는  우습게도 귀동냥을 하는 나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누구나 원하고 싶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이가 몇이나 될까 싶은데

한우물만 파면 결국 성공이란 글자가 눈에 들어온다는 불변의 진리를 ,의심스런 마음으로 , 열심히 했던 적이 없었던건만 같은 나 인거 같은데.......

시작은 미약하나 그끝은 창대하리란 어느 글귀처럼

용기와 노력과 열정만 있다면 최소한 후회하지 않는 나 자신이 되도록 열심히 하자는 다짐밖에 ...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한 없이 부끄러운 자신보단 노력하고 성공하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하고들 계신지요..

나이들어 보니 시간이 화살 같다란 말이 정말 이더이다

하지만 사람이기에 꼭 지나간 시간을 후회하겠지요.

벌써 3월도 10일이나 흘렀고 지나가는 겨울이 또 곧 올테지만

회사 앞 정원에 나오니 날시 정말 좋습니다

다가오는 봄을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들 하시길 ,,,

자 ~~~~ 힘내세요

나만 힘내면 되는걸까? !!!!!!    ㅋㅋㅋㅋㅋ

환절기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