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날에 우연찮게 신랑폰을 훔쳐보다가..... '예쁜색시'라로 전화가왔더군요. 폰이 항상 잠겨있어서 볼수가 없었는데 차뒷좌석에서 폰확인하는거 우연찮게 봤거든요.... 전 그게 저인줄 알았어요....ㅎ 저녁때 궁금해서 폰쫌확인하자하고 비밀번호 누르라하고 확인하는데... 제껀 울애이름으로 해놓고 그여자번호는 잠궈놨더라구요... 그냥 도우미 아가씨라하길래 그냥 그렇게 믿고 넘어갔어요... 설지나고 통화내역을 떼어보니...그게 아니라 장난이 아니게 통화하고 문자날리고 사진보내고 했더라구요. 내가전화하면 항상 피곤하다고 일찍잔다하고 애들얘기할라치면 니가알아서 다해라 이렇게만 얘기하고...전 진짜 그런줄알고 믿었거든요... 신랑이랑은 떨어져서 지내고 있거든요...가게하다가 안돼서 빚을 많이 얻어서요 떨어져 지낸지가 2년정도 됐어요...한달에 한번정도 만나고 항상 전화로 얘기하고 이러거든요... 전시댁에서 살고있고.... 그여자에게 전화했어요..신랑이 하도 진실을 얘기안하길래.... 그랬더니 4년됐다구 하네요...나랑은 정없이 그냥살고있다고 애들땜에 식구들땜에 어쩔수없이... 이혼을 원하냐하니..아니라고 사랑하지만 지금 이생활도 괜찮다고... 지금 울신랑형편이 말도안되게 힘들거든요.... 그래서 내가 아직까지는 필요하다고.... 가게 할때부터 만났다고 하더군요....24시영업으로 가게를 운영해서 항상 가게서 자고 가게서 생활하고 그랬거든요 울신랑.... 전 어렸을때부터 울신랑 좋아라해서 울신랑 한사람만보고 결혼했거든요.... 남자라곤 울신랑밖에 모르는데.... 떨어져 있다고 나한테 들키지 않으니까 맘놓고 그렇게 바람피웠나봐요... 첨엔 뻔뻔하게 니는 그런사람없냐 이러더군요...내가 자기랑 같은줄 알고.... 이혼하자고 했어요....그랬더니 절대 안된다고하네요... 자기가 정리한다고....하지만 지금도 떨어져서 사니까 정리를 했는지 아님 다른폰으로 연락을 하는지 알수가 없죠... 전 첫사랑이랑 결혼을 해서 아직까지 신랑이 좋아서 죽겠는데... 신랑은 그런 날 이용한것같아서 맘이 많이 속상해요... 힘들어도 내색을 못하겠어요..시댁식구 걱정할까봐.... 어머님 애들고모 삼촌 모두 넘좋거든요....제가 많이 좋아라하죠.... 어떻게 하면 제맘이 덜힘들까요.... 신랑을 생각하면 자꾸 그여자가 떠오르고.... 채연씨 방송 사진, 사고에 가깝네요
4년됐데요....여자 생긴지가....
지난 설날에 우연찮게 신랑폰을 훔쳐보다가.....
'예쁜색시'라로 전화가왔더군요. 폰이 항상 잠겨있어서 볼수가 없었는데 차뒷좌석에서 폰확인하는거 우연찮게 봤거든요.... 전 그게 저인줄 알았어요....ㅎ
저녁때 궁금해서 폰쫌확인하자하고 비밀번호 누르라하고 확인하는데...
제껀 울애이름으로 해놓고 그여자번호는 잠궈놨더라구요...
그냥 도우미 아가씨라하길래 그냥 그렇게 믿고 넘어갔어요...
설지나고 통화내역을 떼어보니...그게 아니라 장난이 아니게 통화하고 문자날리고 사진보내고 했더라구요. 내가전화하면 항상 피곤하다고 일찍잔다하고 애들얘기할라치면 니가알아서 다해라 이렇게만 얘기하고...전 진짜 그런줄알고 믿었거든요...
신랑이랑은 떨어져서 지내고 있거든요...가게하다가 안돼서 빚을 많이 얻어서요
떨어져 지낸지가 2년정도 됐어요...한달에 한번정도 만나고 항상 전화로 얘기하고 이러거든요...
전시댁에서 살고있고....
그여자에게 전화했어요..신랑이 하도 진실을 얘기안하길래....
그랬더니 4년됐다구 하네요...나랑은 정없이 그냥살고있다고 애들땜에 식구들땜에 어쩔수없이...
이혼을 원하냐하니..아니라고 사랑하지만 지금 이생활도 괜찮다고...
지금 울신랑형편이 말도안되게 힘들거든요.... 그래서 내가 아직까지는 필요하다고....
가게 할때부터 만났다고 하더군요....24시영업으로 가게를 운영해서 항상 가게서 자고 가게서 생활하고 그랬거든요 울신랑....
전 어렸을때부터 울신랑 좋아라해서 울신랑 한사람만보고 결혼했거든요....
남자라곤 울신랑밖에 모르는데....
떨어져 있다고 나한테 들키지 않으니까 맘놓고 그렇게 바람피웠나봐요...
첨엔 뻔뻔하게 니는 그런사람없냐 이러더군요...내가 자기랑 같은줄 알고....
이혼하자고 했어요....그랬더니 절대 안된다고하네요...
자기가 정리한다고....하지만 지금도 떨어져서 사니까 정리를 했는지 아님 다른폰으로 연락을 하는지 알수가 없죠...
전 첫사랑이랑 결혼을 해서 아직까지 신랑이 좋아서 죽겠는데...
신랑은 그런 날 이용한것같아서 맘이 많이 속상해요...
힘들어도 내색을 못하겠어요..시댁식구 걱정할까봐....
어머님 애들고모 삼촌 모두 넘좋거든요....제가 많이 좋아라하죠....
어떻게 하면 제맘이 덜힘들까요....
신랑을 생각하면 자꾸 그여자가 떠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