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래..통통하오... 165에 61킬로... 아주 통통하오... 근데 내가 입맛이 없어서 밥안먹으면 사람들 항상 하는말 똑같소.. "다이어트해...?" 다들 바라고 있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소... 나..하루종일 앉아서 컴퓨터 보고 있는 일한다오.. 하도 몸이 찌뿌등해서 수영도 하고 째즈댄스도 하고 헬스도 다녔다오,.. 그때마다 사람들 하는얘기 똑같소.. "다이어트 하는 구나..?" 점심때 밥 주로 반그릇만 먹소... 처음엔 회사 언니들 밥 반그릇 먹는데 나만 한공기 먹기 모해서 먹다보니 지금은 한공기 못먹겠소... 그때마다 또 사람들 하는얘기.. "그덩치에 그것만 먹고 되겠어?" 아..나도 사람이요... 나 다이어트...중학교때 이후로 귀찮아서 안하오... 나도 식욕 없을때도 있고 운동하고 싶을때도 있소... 나도 사람이요... 저처럼 통통한 사람에게 저런말 상처가 된다는걸 알아주길 바라오..
통통한게 죄요...?
나...그래..통통하오...
165에 61킬로...
아주 통통하오...
근데 내가 입맛이 없어서 밥안먹으면 사람들 항상 하는말 똑같소..
"다이어트해...?"
다들 바라고 있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소...
나..하루종일 앉아서 컴퓨터 보고 있는 일한다오..
하도 몸이 찌뿌등해서 수영도 하고 째즈댄스도 하고 헬스도 다녔다오,..
그때마다 사람들 하는얘기 똑같소..
"다이어트 하는 구나..?"
점심때 밥 주로 반그릇만 먹소...
처음엔 회사 언니들 밥 반그릇 먹는데 나만 한공기 먹기 모해서 먹다보니
지금은 한공기 못먹겠소...
그때마다 또 사람들 하는얘기..
"그덩치에 그것만 먹고 되겠어?"
아..나도 사람이요...
나 다이어트...중학교때 이후로 귀찮아서 안하오...
나도 식욕 없을때도 있고 운동하고 싶을때도 있소...
나도 사람이요...
저처럼 통통한 사람에게 저런말 상처가 된다는걸 알아주길 바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