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의 가슴이 도마위에 올랐다. 가슴이 몰라보게 커졌기 때문이다. 지난 2월부터 가슴 성형의혹을 받아온 힐튼은 행사장에 등장할 때마다 팬들의 눈길을 받았다.
이미 언론에서도 힐튼의 가슴을 조명한 바 있다. 영국의 '더 선'은 지난 13일 '힐튼의 새로운 가슴'이라는 기사에서 힐튼이 가슴성형 의혹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가슴이 단 1개월 사이에 2배 가까이 부풀어 올랐다고 이 사이트는 보도했다.
네티즌들도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가슴이 엄청나게 거대해졌다"며 "행사장이나 파티장에서 모든 사람들이 힐튼의 가슴을 응시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도 "힐튼의 가슴은 할리우드에서도 꽤 작은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면서 "하루 아침에 가슴이 수박으로 변했으니 오해가 쌓일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힐튼은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별 대응도 하지 않고 있다. 성형의혹을 받고 있는 스타들이 대개 잡지나 언론 인터뷰를 통해 성형 사실을 밝히거나 부인하기 마련인데 힐튼의 반응은 미온적이다.
사진상으로 드러난 힐튼의 가슴은 B컵에서 D컵까지 커진 모습이다. 과거 사진과 비교해도 가슴 변화가 눈에 띌 정도다. 가슴골은 훨씬 깊어졌고 가슴은 위로 볼록하게 튀어나왔다.
패리스힐튼의 가슴수술 의혹사진 전격공개!
패리스 힐튼의 가슴이 도마위에 올랐다. 가슴이 몰라보게 커졌기 때문이다. 지난 2월부터 가슴 성형의혹을 받아온 힐튼은 행사장에 등장할 때마다 팬들의 눈길을 받았다.
이미 언론에서도 힐튼의 가슴을 조명한 바 있다. 영국의 '더 선'은 지난 13일 '힐튼의 새로운 가슴'이라는 기사에서 힐튼이 가슴성형 의혹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가슴이 단 1개월 사이에 2배 가까이 부풀어 올랐다고 이 사이트는 보도했다.
네티즌들도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가슴이 엄청나게 거대해졌다"며 "행사장이나 파티장에서 모든 사람들이 힐튼의 가슴을 응시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도 "힐튼의 가슴은 할리우드에서도 꽤 작은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면서 "하루 아침에 가슴이 수박으로 변했으니 오해가 쌓일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힐튼은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별 대응도 하지 않고 있다. 성형의혹을 받고 있는 스타들이 대개 잡지나 언론 인터뷰를 통해 성형 사실을 밝히거나 부인하기 마련인데 힐튼의 반응은 미온적이다.
사진상으로 드러난 힐튼의 가슴은 B컵에서 D컵까지 커진 모습이다. 과거 사진과 비교해도 가슴 변화가 눈에 띌 정도다. 가슴골은 훨씬 깊어졌고 가슴은 위로 볼록하게 튀어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