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제 여자친구와 저는 3살 차이가 납니다. 여자친구.. 처음 만났을때부터 반말을합니다.. 지금까지 "오빠" 라는 말.. 들어본적이 10번도 아니 5번도 안됩니다.. 지금은 사귄지 300일 가까이 되어갑니다.. 지금은 그럭저럭 이해하지만.. 얼마전 저를 부르는데도 그냥 반말로 하더군요.. 낯간지러운 얘기지만., "자기야" "여보야" 등등.. 뭐 부를수있죠.. 그런데.. 적어도 내가 나이가 많은데 "서방아" 이건 좀 곤란하지 않나요..? 서방 이라는 글자 자체가 약간은 대우해준다는 뜻으로 아는데.. 서방아 라는건.. 얼마전.. 그것때문에 제가 아주 논리적으로.. 비꼬아주었죠..ㅡㅡ;; "자기가 잊고있는게 있는 거 같은데.. 자기 나이가 몇살이지^^?" "19살" "그럼 난는 몇살이지?" "음.. 22살" "자기 친구들은 나를 어떻게 부르지?" "오빠" "그럼 자기는 뭐라고 불러야할까??" "그래도 내가 친구들이나 다른사람들하고 얘기할땐 오빠라고한다 뭐ㅠㅠ" "다른사람들하고 있을때는 예의가 중요하고 나랑은 그런거 중요하지도 않아?" "그럼 내가 어떻게 해주길바래?" "보통 말할때는 번거로우니까 그렇다 해도, 부를때 예의는 지켜야 하지않겠어?" "그럼 뭐라고할까 "그걸 말로해야지만 알겠어?" "어!" 문자로 대화가 오간 후.. 제가 "어이없다.." 라고 보내니 답장이 없더군요.. 자는듯.. 하... 당황스럽습니다.. 이걸어째야 하나.. 몇일 전의 일인데.. 한3일됐나.. 어제까지는 제가 시큰둥 하면서 전화도 잘 안받아버리고 메신저들어와서 얘기좀 하자고 했는데 그냥 겜해버리고 저녁 늦게야 들어가니까 자고있는지.. 메신저에없더군요..ㅡㅡㅋ 오늘은 뭐 그냥저냥 말만 되받아쳐주고 있는데.. 문자도 잘 없더군요.. 어찌된건지.. 생각할수록 짜증나는데 이걸어찌해야할까요,, 반말하는 버릇 고칠수없을까.. 연하 여자분들은 어찌생각하시나요..? 또 남자분들 생각은.. 저랑 같은지..
19살과 22살은 동갑입니까?
후후.. 제 여자친구와 저는 3살 차이가 납니다.
여자친구.. 처음 만났을때부터 반말을합니다..
지금까지 "오빠" 라는 말.. 들어본적이 10번도 아니 5번도 안됩니다..
지금은 사귄지 300일 가까이 되어갑니다..
지금은 그럭저럭 이해하지만.. 얼마전 저를 부르는데도 그냥 반말로 하더군요..
낯간지러운 얘기지만., "자기야" "여보야" 등등.. 뭐 부를수있죠..
그런데.. 적어도 내가 나이가 많은데 "서방아" 이건 좀 곤란하지 않나요..?
서방 이라는 글자 자체가 약간은 대우해준다는 뜻으로 아는데.. 서방아 라는건..
얼마전..
그것때문에 제가 아주 논리적으로.. 비꼬아주었죠..ㅡㅡ;;
"자기가 잊고있는게 있는 거 같은데.. 자기 나이가 몇살이지^^?"
"19살"
"그럼 난는 몇살이지?"
"음.. 22살"
"자기 친구들은 나를 어떻게 부르지?"
"오빠"
"그럼 자기는 뭐라고 불러야할까??"
"그래도 내가 친구들이나 다른사람들하고 얘기할땐 오빠라고한다 뭐ㅠㅠ"
"다른사람들하고 있을때는 예의가 중요하고 나랑은 그런거 중요하지도 않아?"
"그럼 내가 어떻게 해주길바래?"
"보통 말할때는 번거로우니까 그렇다 해도, 부를때 예의는 지켜야 하지않겠어?"
"그럼 뭐라고할까
"그걸 말로해야지만 알겠어?"
"어!"
문자로 대화가 오간 후.. 제가 "어이없다.." 라고 보내니 답장이 없더군요.. 자는듯..
하...
당황스럽습니다.. 이걸어째야 하나..
몇일 전의 일인데.. 한3일됐나..
어제까지는 제가 시큰둥 하면서 전화도 잘 안받아버리고
메신저들어와서 얘기좀 하자고 했는데 그냥 겜해버리고 저녁 늦게야 들어가니까 자고있는지..
메신저에없더군요..ㅡㅡㅋ
오늘은 뭐 그냥저냥 말만 되받아쳐주고 있는데..
문자도 잘 없더군요.. 어찌된건지..
생각할수록 짜증나는데 이걸어찌해야할까요,,
반말하는 버릇 고칠수없을까..
연하 여자분들은 어찌생각하시나요..? 또 남자분들 생각은.. 저랑 같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