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택시를 타고 친구 집을 가는데..이상하게 이 택시기사 아저씨 친절합니다. 이것저것 물어보는 것도 많고.. 잘 못 알아 듣는 말은 창문에 글씨까지 써줍니다...꽁으로 이럴리는 없는데 의심이 살짝 들면서도.. 뭐 사람 사는 곳이니 선량한 택시기사도 있겠거니 생각을 하는 순간 목적지에 도착하고. 1백원짜리를 건내는 저에게 거스름돈을 줄려고 돈뭉치를 꺼내는데 앞에 있는 돈은 안주고 불편하게 시리 뒤쪽에 있는 돈을 굳이 건냅니다. 그때부턴 갑자기 얼굴이 굳더니 인사를 해도 답도 없고 찬바람 휭하니 불게 내빼는데 .. 받아든 돈의 감촉이 이상해 확인해 보니 위조지폐더군요! 육안으로 확인 되시죠? 위에는위조지폐 아래꺼는 진짜.. 중국에서는 위조지폐 제조가 걸리면 사형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진짠지는 모르겠지만..) 돈 3천원에 목숨을 거시다니요-_-+ 어이없기도 하고 쉽지 않은 경험이다 싶어 아직까지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허나 !! 나중에 알고보니 중국에선 흔한 경험이라는 거~~+ㅁ+ 암튼 황당하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ㅋ
중국, 위조지폐의 황당한 경험
한밤중에 택시를 타고 친구 집을 가는데..이상하게 이 택시기사 아저씨 친절합니다.
이것저것 물어보는 것도 많고..
잘 못 알아 듣는 말은 창문에 글씨까지 써줍니다...꽁으로 이럴리는 없는데 의심이 살짝 들면서도..
뭐 사람 사는 곳이니 선량한 택시기사도 있겠거니 생각을 하는 순간 목적지에 도착하고.
1백원짜리를 건내는 저에게 거스름돈을 줄려고 돈뭉치를 꺼내는데
앞에 있는 돈은 안주고 불편하게 시리 뒤쪽에 있는 돈을 굳이 건냅니다.
그때부턴 갑자기 얼굴이 굳더니 인사를 해도 답도 없고 찬바람 휭하니 불게 내빼는데 ..
받아든 돈의 감촉이 이상해 확인해 보니 위조지폐더군요!
육안으로 확인 되시죠? 위에는위조지폐 아래꺼는 진짜..
중국에서는 위조지폐 제조가 걸리면 사형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진짠지는 모르겠지만..)
돈 3천원에 목숨을 거시다니요-_-+
어이없기도 하고 쉽지 않은 경험이다 싶어 아직까지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허나 !! 나중에 알고보니 중국에선 흔한 경험이라는 거~~+ㅁ+
암튼 황당하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