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마치고 학비 벌 목적으로 일쫌 하다가 친구의 권유로 리니지라는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리니지..라는 게임은 참으로 현거래가 많이 일어나며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게임입니다..(폐인들도 많쵸..ㅎㅎ)
-_- 처음엔 친구녀석 도와 줄 목적으로 열심히 열심히 부주(대리)를 해주었습니다..물론 친구 2명도 제가 꼬셔서 아는사람 계정빌려 그케릭 같이 키웠습니다.(참!! 저는 남자고 친구라는 녀석은 여자입니다) 거의 제가 주인이다 싶이 3달정도를 매일 돌려 고레벨이 돼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시간을 버린거 같았습니다..이것을 깨달았을때...-_- 저는 말했습니다 그녀석에게..
"야 솔직히 니랑 나랑 의견차이도 많이나고 힘도 들어서 더이상은 못돌리겠다" 이렇게 말하니..처음엔.."그래? 그럼 니가 벌은 아이템은 니가 가져가"이러는 거였습니다..
(원래 리니지 하기 전에 약속해둔게 있는데.. 저는 제가 번아이템을 제가 가지고 오는 거였고 제가 그만 두기로 하는날 자기가 51짜리 요정 케릭을 사준다는 거였습니다.
그녀석은 자기 케릭 레벨업만을 목적에 두었습니다..)
그래서 봉인이 풀리는날 아이템 다 준다는거였습니다.(아이템이 다 현금이였거든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하고 그후로는 그녀석 계정으로 리니지를 접속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수요일(아이템 봉인풀리는날) 문득 연락이 없길래 그녀석 계정으로 접속을 해보니 비번을 바꿨더군요..ㅎㅎ;; -_-;; 영문도 모른채 기달렸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길래..다른 계정으로 들어 가보았습니다.. 접속해 있더군요... 그래서 장비 달라고 하니..ㅡ.ㅡ; 일딴 와퍼라는 아이템을 100개 주었습니다.. 원래 제가 180개 정도를 아는형에게 빌렸는데..ㅡ.ㅡ 나머지 80개가 비어있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80개가 비냐고 하니... 잡템(아이템)갯수 까지 세는놈한테는 장비고 모고 줄필요가 없다고 하네요..ㅎㅎ;;
처음엔 장난일줄 알았는데..ㅡ_ㅡ;; 문득 사기 당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
"지금나한테 사기 치는거지??" " 나는 니장비에 관심도 없는데 니가 잡템 갯수까지 세면서 달라고 할줄 몰랐다며" 기분나빠서 못주겠다는 겁니다.. 차라리 내일 제가 있는곳으로 와서 제가 보는 앞에서 아아이템이고 머고 다지운다고 하는거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오지 않았습니다..ㅡ.ㅡ;;
솔직히 장비 팔면 현금 20만원 케릭 한 15만원 정도해서 35만원 정도 대는데 저는 받아도 그만 않받아도 그만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지막으로 친구 사기꾼으로 만들기 싫어서 "차라리 니말처럼 계정을 지우자"라고 말하니깐 그거도 아까워서 싫타는 거였습니다..ㅠ_ㅠ 그래서 저는 아이템이고 모고 다필요 없다고 친구가 더소중하다고 이런식으로 말을했고
그후로 연락을 않하다가 오늘 연락이 왓습니다..ㅡ.ㅡ;; 처음에는 제눈을 의심했죠..그녀석 왈 " 야!! 니가 리니지 채팅창에 자기 이야기 했냐고 그거때메 이상한사람들 한테 귓말 와서 욕먹었다며 " 머라고 머라고 하는거였습니다... 그러다가 니가 이런식으로 나오면 자기도 법적으로 조치를 취하겠다는 거였습니다..-_-;;; "제가 아이템이고 모고 다필요 없다고" <-- 요부분을 스샷했다면서 증거자료가 있다는 거였습니다.. 솔직히 제가 법적으로 조치를 취하고 싶은데. 너무 화가 납니다...ㅠㅠ
여자애가 어떻게 저렇게 당돌할수 있는지...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합니까??
참!! 저두 전화통화로 저녀석이 사기 쳤다고 시인하는 부분 녹음 시켰거든요..ㅠㅠ저두 화가나서 욕몇번 한적있지만.. (스샷찍었다는 말에) 참..리니지...사람 여러명 망치네요... !!
친구에게 사기와...협박을 당해버린 나..ㅠㅠ
흠.. 매일 글을 읽다가 글을 처음 써보네요..
비록... 내용이 이상하더라도.. 이해하시고..읽어주세요..
저는 올해 24살로 군전역후 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군에 마치고 학비 벌 목적으로 일쫌 하다가 친구의 권유로 리니지라는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리니지..라는 게임은 참으로 현거래가 많이 일어나며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게임입니다..(폐인들도 많쵸..ㅎㅎ)
-_- 처음엔 친구녀석 도와 줄 목적으로 열심히 열심히 부주(대리)를 해주었습니다..물론 친구 2명도 제가 꼬셔서 아는사람 계정빌려 그케릭 같이 키웠습니다.(참!! 저는 남자고 친구라는 녀석은 여자입니다) 거의 제가 주인이다 싶이 3달정도를 매일 돌려 고레벨이 돼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시간을 버린거 같았습니다..이것을 깨달았을때...-_- 저는 말했습니다 그녀석에게..
"야 솔직히 니랑 나랑 의견차이도 많이나고 힘도 들어서 더이상은 못돌리겠다" 이렇게 말하니..처음엔.."그래? 그럼 니가 벌은 아이템은 니가 가져가"이러는 거였습니다..
(원래 리니지 하기 전에 약속해둔게 있는데.. 저는 제가 번아이템을 제가 가지고 오는 거였고 제가 그만 두기로 하는날 자기가 51짜리 요정 케릭을 사준다는 거였습니다.
그녀석은 자기 케릭 레벨업만을 목적에 두었습니다..)
그래서 봉인이 풀리는날 아이템 다 준다는거였습니다.(아이템이 다 현금이였거든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하고 그후로는 그녀석 계정으로 리니지를 접속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수요일(아이템 봉인풀리는날) 문득 연락이 없길래 그녀석 계정으로 접속을 해보니 비번을 바꿨더군요..ㅎㅎ;; -_-;; 영문도 모른채 기달렸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길래..다른 계정으로 들어 가보았습니다.. 접속해 있더군요... 그래서 장비 달라고 하니..ㅡ.ㅡ; 일딴 와퍼라는 아이템을 100개 주었습니다.. 원래 제가 180개 정도를 아는형에게 빌렸는데..ㅡ.ㅡ 나머지 80개가 비어있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80개가 비냐고 하니... 잡템(아이템)갯수 까지 세는놈한테는 장비고 모고 줄필요가 없다고 하네요..ㅎㅎ;;
처음엔 장난일줄 알았는데..ㅡ_ㅡ;; 문득 사기 당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
"지금나한테 사기 치는거지??" " 나는 니장비에 관심도 없는데 니가 잡템 갯수까지 세면서 달라고 할줄 몰랐다며" 기분나빠서 못주겠다는 겁니다.. 차라리 내일 제가 있는곳으로 와서 제가 보는 앞에서 아아이템이고 머고 다지운다고 하는거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오지 않았습니다..ㅡ.ㅡ;;
솔직히 장비 팔면 현금 20만원 케릭 한 15만원 정도해서 35만원 정도 대는데 저는 받아도 그만 않받아도 그만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지막으로 친구 사기꾼으로 만들기 싫어서 "차라리 니말처럼 계정을 지우자"라고 말하니깐 그거도 아까워서 싫타는 거였습니다..ㅠ_ㅠ 그래서 저는 아이템이고 모고 다필요 없다고 친구가 더소중하다고 이런식으로 말을했고
그후로 연락을 않하다가 오늘 연락이 왓습니다..ㅡ.ㅡ;; 처음에는 제눈을 의심했죠..그녀석 왈 " 야!! 니가 리니지 채팅창에 자기 이야기 했냐고 그거때메 이상한사람들 한테 귓말 와서 욕먹었다며 " 머라고 머라고 하는거였습니다... 그러다가 니가 이런식으로 나오면 자기도 법적으로 조치를 취하겠다는 거였습니다..-_-;;; "제가 아이템이고 모고 다필요 없다고" <-- 요부분을 스샷했다면서 증거자료가 있다는 거였습니다.. 솔직히 제가 법적으로 조치를 취하고 싶은데. 너무 화가 납니다...ㅠㅠ
여자애가 어떻게 저렇게 당돌할수 있는지...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합니까??
참!! 저두 전화통화로 저녀석이 사기 쳤다고 시인하는 부분 녹음 시켰거든요..ㅠㅠ저두 화가나서 욕몇번 한적있지만.. (스샷찍었다는 말에) 참..리니지...사람 여러명 망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