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글한번 남겨 본다 . 난 건장한 21살 백수다 . 이제 군대갈날이 얼마남지 않은 다들 군대가기전에 알차게 놀아야한다든 알차게 보내야한다는데 . 나는 너무 일찍부터 놀아서일까? 이제 할께 없다 군대가기전에 해보고싶었던 일들은 다해본거같다. 몇가지 빠졌을라나? 아 앞에 글이 너무 길엇는거 같다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간다 말그대로 백수생활 ; 나는 아침이라는게 없다 왜냐 늦게 일어나니깐 모든 백수들이나 백조들 그렇다 ! 아침잠이 매우 많다 아침에 눈을 떠보면 아무도 없다...(일단 아침이라고 명한다) 나를 지켜보고있는건 tv와 벽에 걸린 액자의 사진들... 사람도 아닌데 괜시리 미안함을 느껴 나도 모르게 부엌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배가 고프니깐 푸다만 밥통속의 흰밥..식은 국..냉장고의 반찬들... 내가 다가가면 꼭 나를 외면하는것같아 내 손은 라면을 향해 가고있다... 가스렌지에 물을 올려 라면을 넣는다... 이때 신김치가 나를 불러 상에 올려놓으라고 재촉한다.. 김이 풀풀나는 라면을 입속에 넣는다.. 면발은 내 입안속에서 싫다는듯이 꿈틀꿈틀거린다..신김치가 들어가면 잠잠해진다.. 어느새 면은 없어지고 국물만이 남았다.. 국물은 멍하니 나만 바라본다...나의 눈은 푸다만 밥통속의 흰밥을 바라보며 어느새 흰밥은 국물과 엉켜있다.. 식사를 한 나는 무엇을 할지 여유를 갖지 못한채 나를 바라보던 티비와 맞대응한다... 액자속의 사진들은 여전히 나를 한심한듯 쳐다보기만 한다.. 티비속의 사람들은 정말 빛나보였다.. 연예인들이라그런가...생각속에 빠져 나도 그들처럼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나는 우연치 않게 신문을 펼처본다 . 신문에서 보는 쪽은 스포츠 아니면 광고 등등 결과는 허무하게 돌아오고 난 다시 티비와 대응한다... 시간은 흐르고 배속에선 아무도 모르는 신호를 보낸다... 난 그 신호를 무시한채 티비와 이야기를 하듯 횡설수설하기 시작한다...시간은 계속가며,,,,신호는 끝없이 온다... 그 신호에 못이겨 난 다시 부얶으로 이동한다... 아까와 같은 분위기로 인하여..난 또 다시..라면을선택한다... 이젠 흰밥도 없어 국물로 만족하며 식사를 끝낸다... 난 밖을 나간다...찬 바람이 나를 맞이한다... 사람들은 나만 쳐다보듯이 하고 나는 그 시선을 못이겨 다시 집으로 돌아와 이불속으로 몸을 숨긴다... 이불만이 나를 반겨주었다..눈이 잠긴다... 잠시후 시계 소리에 의하여 잠이 깬다... 밖은 깜깜한 어둠으로 묻혀져 있고.. 방 밖에선 웅성웅성 소리가난다... 눈을 비비며 나간다...저녁 식사시간이 되어 나도 저녁상에 함께 앉았다... 나와 대응하던 티비와 액자속의 사진들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가만히 있다... 따뜻한 쌀밥..뜨거운 국..여러가지색으로 덥힌 반찬들..모두 반갑게 느껴졌다... 나의 뱃속의 아까와 같은 반응반대로 호응하고있었다.. 난 다시 티비앞에 앉아 채널을 선택한다.. 시간은 밤이란 시간으로 변환하고 내 눈은 감기기시작한다.. 다시 이불이 나를 반긴다.. 난 깜깜한 나라에서 나만의 꿈을 꾸기 시작한다... 꿈속에서 누군가가 나에게 말을 한다... "백수의 하루" 이상 저의 글을 읽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백조와 백수들의 공감
그냥 심심해서 글한번 남겨 본다 .
난 건장한 21살 백수다 .
이제 군대갈날이 얼마남지 않은
다들 군대가기전에 알차게 놀아야한다든
알차게 보내야한다는데 .
나는 너무 일찍부터 놀아서일까? 이제 할께 없다
군대가기전에 해보고싶었던 일들은 다해본거같다.
몇가지 빠졌을라나?
아 앞에 글이 너무 길엇는거 같다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간다
말그대로 백수생활 ;
나는 아침이라는게 없다
왜냐 늦게 일어나니깐
모든 백수들이나 백조들 그렇다 !
아침잠이 매우 많다
아침에 눈을 떠보면 아무도 없다...(일단 아침이라고 명한다)
나를 지켜보고있는건 tv와 벽에 걸린 액자의 사진들...
사람도 아닌데 괜시리 미안함을 느껴 나도 모르게 부엌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배가 고프니깐
푸다만 밥통속의 흰밥..식은 국..냉장고의 반찬들...
내가 다가가면 꼭 나를 외면하는것같아 내 손은
라면을 향해 가고있다...
가스렌지에 물을 올려 라면을 넣는다...
이때 신김치가 나를 불러 상에 올려놓으라고 재촉한다..
김이 풀풀나는 라면을 입속에 넣는다..
면발은 내 입안속에서 싫다는듯이
꿈틀꿈틀거린다..신김치가 들어가면 잠잠해진다..
어느새 면은 없어지고 국물만이 남았다..
국물은 멍하니 나만 바라본다...나의 눈은 푸다만 밥통속의
흰밥을 바라보며 어느새 흰밥은 국물과 엉켜있다..
식사를 한 나는 무엇을 할지 여유를 갖지 못한채
나를 바라보던 티비와 맞대응한다...
액자속의 사진들은 여전히 나를 한심한듯 쳐다보기만 한다..
티비속의 사람들은 정말 빛나보였다..
연예인들이라그런가...생각속에 빠져 나도 그들처럼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나는 우연치 않게 신문을 펼처본다 . 신문에서 보는 쪽은
스포츠 아니면 광고 등등
결과는 허무하게 돌아오고 난 다시 티비와 대응한다...
시간은 흐르고 배속에선 아무도 모르는 신호를 보낸다...
난 그 신호를 무시한채 티비와 이야기를 하듯 횡설수설하기
시작한다...시간은 계속가며,,,,신호는 끝없이 온다...
그 신호에 못이겨 난 다시 부얶으로 이동한다...
아까와 같은 분위기로 인하여..난 또 다시..라면을선택한다...
이젠 흰밥도 없어 국물로 만족하며 식사를 끝낸다...
난 밖을 나간다...찬 바람이 나를 맞이한다...
사람들은 나만 쳐다보듯이 하고 나는 그 시선을
못이겨 다시 집으로 돌아와 이불속으로 몸을 숨긴다...
이불만이 나를 반겨주었다..눈이 잠긴다...
잠시후 시계 소리에 의하여 잠이 깬다...
밖은 깜깜한 어둠으로 묻혀져 있고..
방 밖에선 웅성웅성 소리가난다...
눈을 비비며 나간다...저녁 식사시간이 되어
나도 저녁상에 함께 앉았다...
나와 대응하던 티비와 액자속의 사진들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가만히 있다...
따뜻한 쌀밥..뜨거운 국..여러가지색으로 덥힌
반찬들..모두 반갑게 느껴졌다...
나의 뱃속의 아까와 같은 반응반대로 호응하고있었다..
난 다시 티비앞에 앉아 채널을 선택한다..
시간은 밤이란 시간으로 변환하고 내 눈은 감기기시작한다..
다시 이불이 나를 반긴다..
난 깜깜한 나라에서 나만의 꿈을 꾸기 시작한다...
꿈속에서 누군가가 나에게 말을 한다...
"백수의 하루"
이상 저의 글을 읽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