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친이 처음 만난지는 벌써 3년전 이맘쯤 이네요... 제가 대학이라는 곳에 처음 발을 내딛는 오티에서 였거든요. 사실, 처음 만난건 아니구, 제가 남친을 봤다는게 맞겠네요.. 선배와 후배 사이로 저희는 대학생활에서 만나게 되었죠. 제가 남친을 좋아해서 보기위해 학과실에 매일 가서 앉아있고 그랬어요... 남친은 학과 간부였거든요. 자연히 자주 마주치게 되었고, 남자친구와 사귀는것을 이야기 하게되었어요... 1주일만 만나보고 앞으로 사귀는것을 고려하기로했어요. 그렇게 1주일이 지나고... 아무런 이야기 없이 계속 사귀게 되었죠. 하지만, 저희는 비밀 커플로 학과내에서 몰래 사귀게 되었고. 한달후쯤 남자친구 생일날 공개했죠... 저는 남친이 그냥 저를 사귀는것 같았고... 언제 헤어질지 모르는 불안감에 그렇게 그렇게 100일이 지났어요. 그후 남친이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전화도 매일 해도 안받고, 걱정이되어 남친 친구에게 전화를 하면 옆에 있으면서도 안받더라구요. 그리고 몇일 후 다른 사람에게 헤어짐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정말 울기도 많이하고, 잠도 못자고... 첫사랑의 아픔을 그렇게 겪었습니다. 그리고 한달후쯤? 남친이 저를 찾아왔더라구요. 다시 사귀자고... 다시는 나같은 사람 못만날것 같다고... 그렇게 저희는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그렇게 이제는 서로 좋아하면서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데요. 그도중에 헤어짐이 2,3번은 더 있었어요. 이제는 제가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하고 있거든요. 그 이유는요... 제일큰 이유는 부모님이 반대를 하시거든요. 사실 저희 집에서는 헤어진줄 알고 있어요... 남친 아버지가 술을 매일 드시는데요, 술을 드시면 어머니를 때리셔서 이혼을 하려고 했었는데요, 제 동생이 그사실을 부모님께 이야기 해버렸어요. 그래서 저희 부모님은 크게 반대를 하셔요.. 사실 남친은 제가 술 먹는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안먹고, 자신의 아버지가 행동은 이해할 수 없다며 여자는 정말 때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대학와서 공부하다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부모의 행동은 무의식 속에서 학습된다구 하더군요... 제글을 보시고, 남친이 때린적도 없는데...그런다고 하실분도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연예때와 결혼때의 남자는 다른다고 하죠? 그래서 결혼이라는것에 불안감을 느껴요... 그리고, 남친 어머니는 예전에 카드깡을 하셨었데요. 그런데, 남친집이 남친의 명의로 되있어서, 남친 이름으로 3000만원의 빛이 있구요. 또, 몇달전. 남친 언니가 남친 인감을 가져가 3000만원의 빛을 빌려서 어디론가 가버렸어요. 저는 사실 결혼하면 신혼의 재미도 느끼기 전에, 빛 갚어 나가느라 힘들것 같아서 자신이 없네요... 그런데, 저희 부모님이 제 배우자를 공무원을 생각하셔서 한달전부터 공무원 준비를 시작하는 남친을 위해서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거 하루 빨리 할 수 있도록 제가 잡고 있으면 안될것 같아요...저는 결혼을 안한다고 굳게 말했지만, 남친은 나이가 벌써 27이라서 결혼을 자꾸 이야기 하거든요... 그래서 늦추지 않고 헤어짐을 이야기 해야할것 같아요...
그리고...
의 전공하고, 따로 저와 둘이 동생과 같이살다보니 동생 챙기느라 아르바이트는 힘이 들었어요. 그런대 대학와서 모아뒀던 100만원이라는 돈을 남친사귀고 다 써버리고... 남친이 차를 안타고 다니면 제가 택시비를 줘야했고... 차를 타고 다니면, 기름값을 대줘야했기에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제가 힘들었거든요... 부모님이 이혼을 하실려다가 다시 재결합 하셔서 사시고있고 해서 그런게 줄었었는데요... 남친이 공무원 준비를 하는데, 부모님이 용돈을 주시지 않는다고 하셨다네요. 이번 2월에 졸업했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제 인턴사원으로 알바형식으로 돈을 벌고있어서... 제가 데이트 비용을 모두 내야할듯이 이야기 해요..."사주는거야?"이러면서요...
아공~*이것 저것 힘드네요...저도 이제 사회로 발을 내딧어야해서 더 걱정되는것 같아요.
자신이 일한는 지역에서 제가 일하길 바라거든요 ㅠㅠ
사실 저는 멀리 가고싶어요. 눈에서 안보이면 마음이 멀어진다 하자나요...ㅠㅠ 예전에는 같은과 CC라서 두려움도 있었지만, 남친이 이제 대학교 졸업도 해서 더 나은것 같아요... 그런데 어떻게 헤어지자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몇일전에도 헤어지자고 했는데...
자신이 이제껏 바보였다고... 혼자 왜 그랬는지모르겠다고 화내면서...
그냥 옆에만 있어달라고 하는남친에게 어떻게 헤어지자는 말을 해야할까요... 그리고, 남친이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헤어지자고 하는것도 쉽지가 않네요...ㅠㅠ
헤어짐이 이렇게 힘들줄 알았으면 사랑을 시작 안했을꺼예요 ㅠㅠ
저와 남친이 처음 만난지는 벌써 3년전 이맘쯤 이네요...
제가 대학이라는 곳에 처음 발을 내딛는 오티에서 였거든요.
사실, 처음 만난건 아니구, 제가 남친을 봤다는게 맞겠네요..
선배와 후배 사이로 저희는 대학생활에서 만나게 되었죠.
제가 남친을 좋아해서 보기위해 학과실에 매일 가서 앉아있고 그랬어요...
남친은 학과 간부였거든요. 자연히 자주 마주치게 되었고, 남자친구와 사귀는것을 이야기 하게되었어요... 1주일만 만나보고 앞으로 사귀는것을 고려하기로했어요. 그렇게 1주일이 지나고... 아무런 이야기 없이 계속 사귀게 되었죠.
하지만, 저희는 비밀 커플로 학과내에서 몰래 사귀게 되었고. 한달후쯤 남자친구 생일날 공개했죠...
저는 남친이 그냥 저를 사귀는것 같았고... 언제 헤어질지 모르는 불안감에 그렇게 그렇게 100일이 지났어요. 그후 남친이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전화도 매일 해도 안받고, 걱정이되어 남친 친구에게 전화를 하면 옆에 있으면서도 안받더라구요. 그리고 몇일 후 다른 사람에게 헤어짐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정말 울기도 많이하고, 잠도 못자고... 첫사랑의 아픔을 그렇게 겪었습니다. 그리고 한달후쯤? 남친이 저를 찾아왔더라구요. 다시 사귀자고... 다시는 나같은 사람 못만날것 같다고... 그렇게 저희는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그렇게 이제는 서로 좋아하면서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데요. 그도중에 헤어짐이 2,3번은 더 있었어요.
이제는 제가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하고 있거든요.
그 이유는요...
제일큰 이유는 부모님이 반대를 하시거든요. 사실 저희 집에서는 헤어진줄 알고 있어요...
남친 아버지가 술을 매일 드시는데요, 술을 드시면 어머니를 때리셔서 이혼을 하려고 했었는데요, 제 동생이 그사실을 부모님께 이야기 해버렸어요. 그래서 저희 부모님은 크게 반대를 하셔요..
사실 남친은 제가 술 먹는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안먹고, 자신의 아버지가 행동은 이해할 수 없다며 여자는 정말 때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대학와서 공부하다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부모의 행동은 무의식 속에서 학습된다구 하더군요... 제글을 보시고, 남친이 때린적도 없는데...그런다고 하실분도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연예때와 결혼때의 남자는 다른다고 하죠? 그래서 결혼이라는것에 불안감을 느껴요...
그리고, 남친 어머니는 예전에 카드깡을 하셨었데요. 그런데, 남친집이 남친의 명의로 되있어서, 남친 이름으로 3000만원의 빛이 있구요. 또, 몇달전. 남친 언니가 남친 인감을 가져가 3000만원의 빛을 빌려서 어디론가 가버렸어요.
저는 사실 결혼하면 신혼의 재미도 느끼기 전에, 빛 갚어 나가느라 힘들것 같아서 자신이 없네요...
그런데, 저희 부모님이 제 배우자를 공무원을 생각하셔서 한달전부터 공무원 준비를 시작하는 남친을 위해서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거 하루 빨리 할 수 있도록 제가 잡고 있으면 안될것 같아요...저는 결혼을 안한다고 굳게 말했지만, 남친은 나이가 벌써 27이라서 결혼을 자꾸 이야기 하거든요...
그래서 늦추지 않고 헤어짐을 이야기 해야할것 같아요...
그리고...
의 전공하고, 따로 저와 둘이 동생과 같이살다보니 동생 챙기느라 아르바이트는 힘이 들었어요. 그런대 대학와서 모아뒀던 100만원이라는 돈을 남친사귀고 다 써버리고... 남친이 차를 안타고 다니면 제가 택시비를 줘야했고... 차를 타고 다니면, 기름값을 대줘야했기에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제가 힘들었거든요... 부모님이 이혼을 하실려다가 다시 재결합 하셔서 사시고있고 해서 그런게 줄었었는데요... 남친이 공무원 준비를 하는데, 부모님이 용돈을 주시지 않는다고 하셨다네요. 이번 2월에 졸업했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제 인턴사원으로 알바형식으로 돈을 벌고있어서... 제가 데이트 비용을 모두 내야할듯이 이야기 해요..."사주는거야?"이러면서요...
아공~*이것 저것 힘드네요...저도 이제 사회로 발을 내딧어야해서 더 걱정되는것 같아요.
자신이 일한는 지역에서 제가 일하길 바라거든요 ㅠㅠ
사실 저는 멀리 가고싶어요. 눈에서 안보이면 마음이 멀어진다 하자나요...ㅠㅠ
예전에는 같은과 CC라서 두려움도 있었지만, 남친이 이제 대학교 졸업도 해서 더 나은것 같아요...
그런데 어떻게 헤어지자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몇일전에도 헤어지자고 했는데...
자신이 이제껏 바보였다고... 혼자 왜 그랬는지모르겠다고 화내면서...
그냥 옆에만 있어달라고 하는남친에게 어떻게 헤어지자는 말을 해야할까요...
그리고, 남친이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헤어지자고 하는것도 쉽지가 않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