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영화 스크린 쿼터제와 농민들

이정연200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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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영화 스크린 쿼터제와 농민들


우선 한국 영화들의 역사를 보도록 하자.
얼마 전부터 인공위성의 혜택으로 각 아파트나 또는 일반 사업체의 케이블이나 기타
위성으로 일본이나 홍콩 그리고 미국과 유럽 쪽의 방송들을 쉽게 볼 수가 있을 것이다.

특히 일본과 홍콩의 예전 영화들을 우연히 보게 될 때에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느낌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화면이나 환경 그리고 그 당시에 유행을 했던 머리 스타일이나
옷의 복장들까지도 말이다.   어디 그것뿐이겠는가!    영화 안에 나오는 우중충한 그리고
촌티가 나는 배경 음악들까지도 그대로 똑같을 뿐만 아니라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들의
일본과 홍콩 영화 배우들과 tv 탈렌트들 그리고 가수들이 심심하지 않게 자주 나타나곤 한다.
바로 한국의 영화 사업과 tv 드라마들 그리고 가수들과 배우들 또한 탈렌트들까지도 홍콩과
일본의 배우들과 가수들의 얼굴과 흡사한 사람들로 뽑아서 그대로 복사를 하여서 방송을
내 보내고 영화를 찍어서 사람들에게 보였던 것이다.
지금도 일요일 마다 kbs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열린 음악회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일본의
nhk 에서 만들어서 방송을 내 보내고 있는 프로그램이며 일본인들에게 꾸준히 인정을 받고
있는 방송 프로그램 중에 하나이다.   또한 kbs에서 오랫동안 방송을 내 보내고 있는 전국
노래 자랑 역시도 이미 오래 전부터 일본의 nhk 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방송을
내 보내고 있는 tv 프로그램이다.   한국의 kbs, mbc, sbs, 그리고 뉴스 채널이라고 하는
ytn 그리고 천주교와 기독교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도 홍콩과 일본 그리고 미국의
각 방송국들과 방송 프로그램들을 그대로 흉내를 내고 있으며 그 이름까지 똑같이 사용을
하고 있다.   물론 ytn은 미국의 cnn을 그대로 흉내를 내고 있으며 기독교와 천주교 방송국들
역시도 미국의 기독교와 천주교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을 그대로 흉내를 내고 있다.
흉내를 낸다는 것 보다는 그대로 강탈을 해서 도용을 한다는 말이 더 정확할 것이다.

일반 한국 방송국에서 내 보내고 있는 뉴스 프로그램들이나 시사 프로그램들도 거의 다
미국과 일본 것을 흉내내고 있는 것이다.   그 이름까지 그대로 사용을 하여서 '나이트 라인',
'굿모닝 어메리카', '오늘', 기타 등의 프로그램 타이틀까지도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다.
어디 그것뿐이겠는가!   미국의 뉴스들이나 시사 프로그램에서 프로그램이 끝날 때에 마지막
장면에 내 보내는 글귀까지도 그대로 도용을 하여서 사용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미국의 모든 정보들은 nbc로부터 듣는다.' 라는 글귀들을 그대로 한국의 뉴스
프로그램에서 한국에 맞게 몇 글자만 바꾸어서 사용을 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한국의 모든 방송국들이 아침에 일찍부터 시작을 하는 톡쇼와 비슷한
아침 프로그램들이다.   그러나 그것도 따라가지 못해서 한국의 저질 연예인들이나 또는
성형 수술과 같은 이상한 이슈로 모든 방송의 아웃라인을 차지하게 하고 있으며 그것도 모자라서 음식들이나 기타 다른 나라들의 풍습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충 눈요기만 시키며
끝내기에 바쁘다.   국민의 건강을 걱정을 한다고 하며 오히려 국민들을 생각하지 않고 무지한
국민들이 tv의 프로그램만 보고서는 자신의 체질과 맞지 않는 음식들을 먹다가 병원들을 찾는 일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또한 분수에 넘게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한국에서 달러를 펑펑
써가며 (그것도 국민의 세금들과 시청료 그리고 기타 등) 말을 잘듣는 특정 방송인들에게
무료로 해외 여행들을 시키며 (그것도 비싼 외국 관광지만 골라서) 호의호식을 시키고 있다.

권력의 상징인 대통령들과 정치인들에게 아부를 떨며 자신들은 부정한 혜택을 받고 자신들의
탈세들과 범죄들 그리고 범행들은 공권력으로 숨기고 분수에 넘게 출세를 (국회의원, 정치인,
교수, 사업가, 대통령 후보, 나라에서 보내주는 해외 유학, 기타 등) 하고 철밥통인 방송국의 직장을 안전하게 유지 시킨다고 하며 국민들에게는 거짓으로 한국이 선진국이라는 거짓 뉴스 보도를 두려움이나 부끄러움 없이 방송을 하고서는 IMF로 나라를 말아 쳐먹은 범죄자들인 
방송인들이 말이다.

나는 한국의 트로트가 왜? 그렇게도 듣기 싫었는지 나중에 알았다.
그것은 한국의 것이 아니고 일본의 것이었다.
일본인들이 자신들의 취향에 맞추어서 만들어 낸 노래들이 바로 그것이었다.

한국의 대통령 이었던 김영삼이는 일본의 것을 없앤다고 하며 일본에 있는 자신의 은사에게
허락도 받지 않고 중앙청을 부수고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부른다고 하며 국민들이 자신을
존경을 한다로 하고 청와대에 사람들이 방문을 하거나 tv 카메라가 돌아갈 때에 칼국수를
먹으며 절약을 외치고 또한 한국의 물들이 오염이 된다고 하며 샴푸도 쓰지 말라고 베토벤의 운명과 같은 (예전 tv 광고에 이러한 것이 있었다.   바바바 밤, 샴푸) 개의 아가리를 지껄이며 저녁 때에는 기분 좋게 좋은 외국들의 술들을 먹으면서 트로트의 음악에 맞추어서 꺼이, 꺼이 했을 것이 아닌가! 

여하튼 충격을 받을 정도로 한국의 영화와 tv의 대중 문화라고 하는 것들이 모조리
그 탈렌트들과 영화 배우 그리고 뉴스의 진행자들인 아나운서들과 앵커들 또한 가수의
얼굴까지도 일본과 홍콩 그리고 기타의 나라들이 만들어서 진행을 하고 있는 tv와 라디오들의
프로그램들과 영화들 속의 탈렌트들과 영화 배우들 그리고 앵커들과 아나운서들 또한 가수들과 똑같은 얼굴들과 비슷한 목소리들을 가지고 있는 것들로 뽑아서 그대로 도용을 하여서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노래를 만들어 왔던 것이며 지금도 그러하다.

아마도 그래서 스크린 쿼터제 라는 이상한 것이 한국에 존재를 하였나 보다.

그렇다면 월급을 받고 방송들의 프로그램의 제작을 하고 아이디어들을 생각해 내며
국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가 있는 프로그램을 생각을 하고 만들어야만 하는 제작자들과
제작 국장들 그리고 작가들과 프로듀서들 (피디) 또한 방송 연예 기획사들과 매니저라고
하는 것들은 방송국에서 무엇을 하고 월급을 받는 것들인지 의문이 생길 것이다.
그들이 자신들의 직장에서 해야만 하는 일들을 일본과 홍콩 그리고 미국과 각 나라에서
그대로 도용을 하여서 방송을 내 보내고 있는데 그것들이 무슨 이유로 국민들의 시청료들과 세금들로 호의호식을 하며 분수에 넘는 월급들을 받고 혜택을 받고 있는지 의문이
아닐 수가 없다.    

그래서 한국에는 영어나 일본말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통역을 하거나 말을 할 수가 있으면
사회에서 인정을 받는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바로 일본과 홍콩 그리고 미국의 방송들을
그대로 강탈을 해서 도용을 하려면 그들의 방송의 프로그램들을 보며 해석을 할 줄 알아야만
할 것이 아닌가!

스스로 잘났다고 하고 잔꾀를 부리는 것들은 자신들의 동창들 중에 또는 사회의 친구들
중에서 외국의 말들을 잘 통역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을 자신의 측근들로 만들고 친구들로
만들어서 최대한 이용을 한다.

한국의 종교들을 포함한 모든 방송국들의 방송인들이라고 하는 것들은 일제 시대부터
말 그대로 쓰레기들이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또한 나라와 사회에 가장 중요한 언론
방송 그리고 종교라는 위치에 기어 올라가서 모든 것들을 허물며 망치게 하고 윤리들과
도덕성을 파괴를 시키며 개판들을 만들어서 자신들처럼 능력도 없는 기회주의자들과
이기주의자들인 범죄자들을 키우며 나라와 사회를 망쳐 왔던 것이다.
그러한 범죄자 방송인들이 공권력에 아부를 하며 갖은 범죄들과 범행들을 두려움 없이
저지르고는 오히려 나라와 사회 그리고 국민들을 책임을 져야만 하는 공무원이나 정치인
또는 종교인이나 사업가 그리고 교수들이 되어서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더 많은 피해를 
국민들과 사회는 물론이고 나라에까지 입히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한국에서 tv 방송국에 자주 출연을 해서 사람들에게 얼굴이 알려져 있다는 코메디언이나
연예인들이 일반 방송국의 자신의 프로그램에서 한번 출연을 할 때에 받는 돈이 얼마인지 
알고 있는가?   600 만원 정도이다.    또한 그들이 재벌 회사의 광고를 찍고 1년 내지 2년을
계약을 하고 받는 돈이 얼마인지 아는가?   얼마 전에 들은 바로는 10 억이 넘는다고 한다.

그것도 한 두 건이 아니고 여러건인데 그렇다면 그 연예인 개인이 단 시간 내에 받는 돈들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을 하는가!

일년 동안 농민이 600 만원의 순 이익을 (소득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가!

한국의 영화 배우라고 하는 것들이 영화를 계약을 하고 촬영을 하는데 얼마를 받는다고
생각을 하는가!
종교들을 포함한 한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아나운서들과 앵커들의 월급은
얼마라고 생각을 하는가!   또한 국장들이나 프로듀서 (피디) 그리고 작가들이나 제작자들
또한 연예인 기획사들이 한달에 받는 돈들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을 하는가!
그들은 재벌들과 권력자들에게 아부를 떠는 기생충이 될 수 밖에 없다.   국민들을 멸시하고
짓밟으며 학대를 하면서 말이다.

그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농민들과 국민들이 일어나서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욕심들을 위해서
나라를 망하게 만든 모든 종교인들과 방송인들을 원리원칙의 법대로 처벌을 해야만 하는
것이며 또한 보복들도 해야만 하는 것이다.

한국의 아침 tv 프로그램들을 보다가 보면 한국 연예인들의 사생활들이 포장이 되어져서
나오는 것들을 쉽게 볼 수가 있다.   그러나 포장이 될 수가 없는 것들도 있으니, 그것은
그 연예인들이 자랑을 하며 당당하게 tv 카메라에 내 보이며 내보내고 있는 자신들의 사치스러운 집들과 승용차들 그리고 재산들이다.    그것들이 고생을 했으면 얼마나 해 보아서 분수에
넘게 그 만한 돈들과 재산들을 단 시간 내에 가질 수가 있었겠는가!

이미 그것들의 거짓의 범죄 방송들로 인해서 IMF가 한국에 들어 왔을 때에도 그 범죄자 방송인들과 가족들은 호의호식을 하였다.   또한 국민들을 두려워 하기는 커녕, 오히려 희희낙낙
하였다.   국민들이 보고 있는 tv와 라디오 방송들에서 말이다.

지금 tv 나 라디오 방송에 나온다고 하는 방송인들 중에서 제대로 생겨 먹거나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 정상적인 사람들이 몇명이나 있는가!

농민들은 자신들의 생계를 위해서 그리고 자신들의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서 발버둥 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방송인들과 연예인들은 분수에 넘는 욕심을 채우고 나서도 끝도 한도없이 다고 다고 하며 거머리처럼 그 더러운 욕심을 더 채우려고 하는 것이다.
가증스럽게 데모를 한다고 하고 모여서 눈물을 흘리는 것을 방송 카메라에 고의적으로 국민들에게 내 보내면서 말이다.

최근에 연예인들 방송에서 또한 일반 방송에서 집중적으로 나왔던 방송들의 주제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바로 성형 수술이며 한류 스타들이고 한국의 영화들이 외국의 영화 상들을
휩쓸고 있다는 내용들의 방송들이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고통들을 당하고 있는 국민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일들이다.    성형 수술을 누가 하는가?   바로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했으며
연예인들과 방송인들이 유명한 외과 의사들을 찾아 다니면서 얼굴과 쌍커풀 그리고 뼈까지도
고치고 다닌다.   그 비용은 얼마나 들 것 같은가!     실직자나 실직을 해서 또는 부도로 망해서
빚에 도망 다니며 가정들이 파괴를 당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마치 다른 나라 사람들의
이야기인 것 같을 것이다.    한류 스타들이 잘 된다고 해서 국민들에게 돌아 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한국의 영화들이 외국의 영화 상들을 휩쓴다고 하여도 국민들에게 돌아 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왜냐하면 쓰레기들이 (방송인들이) 끝도 한도 없는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자신들의 욕심만을 채우려고 하기 때문이다.

한류 스타들이 많아져서 국민들이 혜택을 받았던 것이 무엇이 있었는가?
한국의 영화들이 외국의 영화 상들을 많이 받아서 고통 속에 몸부림 치고 있는 농민들과
국민들이 혜택을 받은 것이 무엇이 있느냐 말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세금을 더 걷어서 자신의 이상한 정책들을 사회에 적용을
시킨다고 하고 있다.   국민들의 세금들로 문화 관광부와 기획 예산부까지 동원을 하여서
엄청난 액수의 돈들을 방송국들에게 전해주는 것도 모자라서 시청료까지도 올린다고
하였으며 또한 방송국들이 흑자가 아니라 적자를 보았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통령이라는 자가 국민들 무서운 줄 모르고 국민들에게 세금을
올린다는 말을 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이미 오래 전에 국민들이 세금을 덜 내게 하고 범죄들과 범행들의 본거지인 그리고 사회와
나라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모든 윤리와 도덕성 그리고 청소년들과 성인들의 교육들까지도
망치고 있는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에게 새로운 정책의 법안을 만들어서 적용을 시켜 그들이
벌어 들이고 있는 액수에서 의무적으로 70%나 80%를 세금으로 거두어 드리라는 지혜의
아이디어들과 정책들의 내용들을 작성을 하여서 편지들로 청와대의 대통령과 야당들의
지도자들에게 전해 준 적이 있다.   아마도 나의 블로그 안에 그 내용의 글들이 있을 것이다. 
(아직 블로그에 올리지 못하고 나의 서류함에 있을 수도 있음)

그 때에 나의 말들을 들었더라면 국민들과 농민들이 지금처럼 고통을 받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아직도 사회의 악들인 기생충들이 방송국에서 국민들을 우롱을 하며 계속해서
나라와 사회를 망치고 있지 않을 것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한류 스타 또는
외국의 영화상을 휩쓰는 한국의 영화들 또한 기록을 깨고 있는 한국의 영화들 하며 방송을
내 보내고 있는 한국의 방송국들의 방송들을 보며 스크린 쿼터제라고 하는 것을 이해를
할 수가 있겠는가!
그것도 돈이 남아 돌아서 성형 수술을 하며 외국에 여행들을 다니고 외국의 부자들이나
가질 수가 있는 승용차와 집들 그리고 사업체까지 가지고 있는 연예인들이나 영화 배우들
그리고 가수들이나 방송인들을 보면서 말이다.

바로 너희 쓰레기보다도 못한 방송인들과 연예인들 때문에 나라는 정신없이 망하고 있으며
각 나라들의 관계자들이 한국에 수입 개방을 하라고 압력을 넣을 수가 있는 것이다.
바로 너희 방송인들의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사치성과 호의호식 때문에 그리고
외국의 관광들 때문에 농민들이 생계를 걱정을 하며 투쟁을 하고 데모를 하는 것이 받아들여
지지 않고 있으며 분신을 하고 자살을 하는 것까지도 쇼를 한다고 하고 있는 것이다.

정치인들보다 투명하게 그 월급들과 수익의 돈들을 투명하게 공개를 해야만 하는 것들이
바로 너희 방송인들이며 연예인들이다.   또한 너희 종교인들이다.

너희들이 선거철만 되면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게 부정 선거를 하고 다니는 것을 모르는
국민들이 있다는 말인가!    너희가 무엇 때문에 그러한 짓들을 하고 있는가!

꼬락서니에 넘게 외국의 영화 상들을 받았으면 그리고 너 잘났다고 매일, 매일 방송으로
지껄이며 한류 스타들이라고 외쳤으면 또한 너희들끼리 서로, 서로 기본적인 방송의 예의도
모르는체 국민들이 보고 있는 방송에서 선생, 형 하고 존칭을 써주어 가며 서로 공인들이니,
국민 배우이니, 국민 가수이니, 하고 지껄였으면 거지들이나 하는 가증스러운 스크린 쿼터제
라고 하는 것을 너희들 스스로 없애야 할 것이 아니냐!

이미 스크린 쿼터제라고 하는 것은 김영삼 정권 때에 선진국이라고 너희 방송국에서 거짓의
범죄의 방송을 내 보내며 개발 도상국의 보호 무역을 스스로 깨고 IMF가 한국에 들어 왔을
때에 없어져야만 했던 것이다.

너희 저질 한국 영화에 나오는 영화 대사의 일부분 처럼 쪽팔리게 굴지 말고 치워라!

너희 방송인들과 연예인들의 가증스러운 욕심들 때문에 마지막까지도 국민들과 농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으며 생계의 위협을 당하고 있다.

농민들과 국민들의 조그마한 편안함을 위해서라도 또한 어려움들과 억울함들의 고통들을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알아 주게 하기 위해서라도 너희 미친 범죄자들인 방송인들과
연예인들의 말도 되지 않는 스크린 쿼터제는 공개적으로 없어져야만 한다.

앞으로 여당과 야당 할 것 없이 연예인들과 방송인들을 선거에 이용을 할 수가 없는 정책의
법을 만들어서 바로 사회에 적용을 시켜야만 할 것이며 또한 철저하게 종교들을 포함한
모든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의 탈세들은 물론이고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공개적으로 국민들에게 보이며 원리원칙의 법대로 처벌을 해야만 할 것이며 또한 계속해서 감시를 하고
철저하게 수사를 해야만 할 것이다.

우선 상식대로 나라의 세금들과 시청료들로 운영이 되어지고 있는 모든 방송국들과 방송인들 그리고 연예인들 또한 그것들과 연결이 되어져 있는 사업체들과 연예 기획사들까지도 모조리 그 월급들과 이득금들에 대해서 철저하게 국민들에게 공개가 되어져야만 할 것이며 또한 지금 그것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들이나 재산들이 어떻게 불어 날 수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상식적으로 국민들이 이해가 갈 수가 있도록 공개를 시켜야만 할 것이다.  
당연히 불법에 부정부패의 틈바구니에서 아부를 떨며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특혜를
받아서 부당한 이득을 챙긴 범죄자들은 그 모든 재산들을 정부에서 압수를 해야만 할 것이며
국고에 회수를 시켜서 실직자들과 농민들 그리고 노인들과 아이들을 위해서 그 돈들을
공개적으로 사용을 하게 하여야만 할 것이다.

내가 다시 한번 말을 하는데  야, 이 새끼들아, 언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뉴스에서도
한류 스타이니, 기록을 갱신을 하는 한국의 영화이니, 또는 외국의 유명한 영화 상들을
휩쓰는 한국의 영화들이니, 하며 뉴스 같지도 않고 방송 같지도 않은 방송 보도를 쉴새없이
지껄이더니, 이제는 꼬리내리고 너희들의 본색을 드러내면서 가증함의 눈물을 흘리며
거지 새끼들처럼 스크린 쿼터제를 외치며 데모를 하고 농민들과 국민들을 더 억울하고
비참하게 만들며 고통스럽게 만들고 있느냐!

너희들은 영화에서 쪽팔린다는 말을 어떠한 상황에서 예술적으로 대사를 내뱉느냐?
너희들은 눈물을 흘리는 연기 보다는 정상적으로 눈물을 흘리지 않는 자들이 진짜 연기자고 배우들이다.        너희들 데모할 때에 외제 승용차는 어디에다가 두고 나와 있었느냐?
너희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느냐?    농민들이나 국민들이 불쌍하지도 않더냐?

너희들에게 맞는 쌍소리들을 아무리 찾아도 없다.   이 쌍년에 새끼들아.

더 할말이 많은데 너희들 같은 쓰레기들에 대해서 말을 하거나 글을 쓰다가는 나의 손가락에
무좀이 나고 입이 더러워지는 것 뿐이므로 그만 쓰려고 한다.

대통령이나 현 정권의 여당이 무슨 이유로 그것들의 스크린 쿼터제를 어느 정도 인정을
해주려고 하는지 의문을 가지는 국민들은 없을 것이다.    이번 5월 달에 선거는 물론이고
앞으로 다가 올 대선에서도 많은 영향을 가져 오게 되겠지.

아버지와 같은 농민들은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서 데모를 할 때에 아들과 같은 어린 아이들이 방패로 머리를 찍게 하면서 말이다.   


                2006년        3월      9일

                   이      정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