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쯤인가.. 동네에서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어머니랑 동네 아주머니분들이랑 동네 대문앞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기독교 다니시는 어떤 여자가[ 40대 후반] 우리 어머님께 물을 퍼부우신 겁니다 이유는 시끄럽다나 머라나 어머니가 말로 하면 될것을 물을 퍼부었다고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밖이 시끄럽길래 나가서 말렷죠 아줌마들도 물을 다 맞으신 상태였구요 다들 기분이 상하신듯했습니다 몇일뒤에 또 밖이 시끄럽길래 나가보니까 그 집 큰 아들이 딴집 아주머니 딸을 폭행했더군요 아기까지 업고 있는 사람을 말입니다 바로 경찰서로 갔다는 얘기를 들었죠 어찌 어찌 해서 합의를 봤다는데.. 여기서 끝이 아니였습니다. 동네 아주머니들은 그래서 그집 근처에서는 놀지 않구요 멀리 떨어진곳에서 화투도 하시고 서로 음식도 내와서 먹으시면서 노시곤 합니다 그런데 지나갈때 마다 그 기독교 아줌마랑 큰아들이 자기 얘기를 하지도 않았는데 자기들 욕한다고 시비를 거는겁니다 거기까진 좋습니다. 어른들 싸움에 저희 아들들이 끼면 안되니까요 참고 어머니를 말렷죠 그런데 이 큰놈이 저희 어머님께 쌍욕을 퍼붇는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덤빌려고 하는걸 어머니께서 저사람들 일부러 경찰서 가서 합의본거 복수 할려고 그러는거라면서 절대 때리지 말라시더군요 그래서 참고 또 끝냈죠 그리고 어머니 말씀들어 보니까 그 기독교집 둘째 아들놈도 동네 아줌마들이랑 저희 어머님께 욕을 했다더군요 몇일전에.. 제가 없었을때라서 더욱 화가났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군대 가기전 야간 알바를 하고 있어서 오후에는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시끄러워서 주섬주섬 옷을 입고 밖에 나갓는데 기독교집 아줌마가 저희 어머님께 쌍욕을 하고 있고 그집 큰아들이 저희 어머님을 때릴듯이 몰아 붙이고 있드라구요 저는 바로 뛰어 가서 그놈 한테 덤벼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님이랑 동네 아주머니분들이 저를 끌어 당겨서 결국 떨어지게되었구요.. 진짜 부모님들 싸우시는걸 말리기는 하지만 저 큰 아들은 어찌 하면좋을까요. 저 이제 곧 군대 갑니다 제가 없을때 어머님이 무슨 일 당하실까봐 걱정됩니다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
같은 동네 어떤 기독교 아줌마집 아들새끼..
작년 9월쯤인가..
동네에서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어머니랑 동네 아주머니분들이랑
동네 대문앞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기독교 다니시는 어떤 여자가[ 40대 후반]
우리 어머님께 물을 퍼부우신 겁니다 이유는 시끄럽다나 머라나
어머니가 말로 하면 될것을 물을 퍼부었다고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밖이 시끄럽길래 나가서 말렷죠
아줌마들도 물을 다 맞으신 상태였구요 다들 기분이 상하신듯했습니다
몇일뒤에 또 밖이 시끄럽길래 나가보니까 그 집 큰 아들이 딴집 아주머니 딸을 폭행했더군요
아기까지 업고 있는 사람을 말입니다
바로 경찰서로 갔다는 얘기를 들었죠
어찌 어찌 해서 합의를 봤다는데..
여기서 끝이 아니였습니다.
동네 아주머니들은 그래서 그집 근처에서는 놀지 않구요 멀리 떨어진곳에서 화투도 하시고
서로 음식도 내와서 먹으시면서 노시곤 합니다
그런데 지나갈때 마다 그 기독교 아줌마랑 큰아들이 자기 얘기를 하지도 않았는데
자기들 욕한다고 시비를 거는겁니다
거기까진 좋습니다. 어른들 싸움에 저희 아들들이 끼면 안되니까요 참고 어머니를 말렷죠
그런데 이 큰놈이 저희 어머님께 쌍욕을 퍼붇는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덤빌려고 하는걸
어머니께서 저사람들 일부러 경찰서 가서 합의본거 복수 할려고 그러는거라면서
절대 때리지 말라시더군요 그래서 참고 또 끝냈죠
그리고 어머니 말씀들어 보니까 그 기독교집 둘째 아들놈도 동네 아줌마들이랑 저희 어머님께 욕을
했다더군요 몇일전에..
제가 없었을때라서 더욱 화가났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군대 가기전 야간 알바를 하고 있어서 오후에는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시끄러워서 주섬주섬 옷을 입고 밖에 나갓는데
기독교집 아줌마가 저희 어머님께 쌍욕을 하고 있고 그집 큰아들이 저희 어머님을 때릴듯이
몰아 붙이고 있드라구요 저는 바로 뛰어 가서 그놈 한테 덤벼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님이랑 동네 아주머니분들이 저를 끌어 당겨서 결국 떨어지게되었구요..
진짜 부모님들 싸우시는걸 말리기는 하지만 저 큰 아들은 어찌 하면좋을까요.
저 이제 곧 군대 갑니다 제가 없을때 어머님이 무슨 일 당하실까봐 걱정됩니다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