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드릴 말씀은 이 사회를 살아가는 싱글, 결혼하신 남자, 여자분들과 이혼의 아픔을 겪으신 분들께 참고가 되고, 가족과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되새기고자 함이며,,너무나 억울한 상황을 호소하기 위함입니다.
저는 30대 이혼녀이고, 40대 이혼남과 선을 통해 3년가량 교재했습니다. 남자쪽 집에서 반대(사유: 남자와 저는 약10살정도 차이가 나는데도, 남자쪽 어머니가 저보다 더 나이어린 '처녀'를 원하고, 제가 이혼녀라는 사실과 사주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하여 결혼을 하지 못하고 어른들을 설득하여 축복받는 재혼을 하고 싶어서 3년간이나 교재관계를 유지했습니다. 그렇다고 남자쪽이 대단한 집안인거 아닙니다..그저 저희와 같은 중산층입니다. 오히려 홀어머니와 아이를 키워야하는 남자쪽 조건에 제 친구, 부모님이 저를 말렸었습니다.
처음엔 반대의 정도가 어떤지 몰랐고, 반대사유가 상식에 어긋나는 일이었기에 설득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자의 누나란 사람이 일하는 저의 직장으로 전화를하고, 핸드폰으로 저에게 협박전화가 왔을때는 저도 놀랐지만, 그보다 큰일 이 있을거라곤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남자는 저희 부모님을 만나 저와 결혼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까지 했었구요.. 그러던중, 남자가 혼자살고 있는 저희집에 놀러온 어느날, 사건이 있었습니다.
피자배달부를 따라 들어온 남자의 어머니와 누나란 여자가 저희집으로 밀고 들어옴과 동시에 끔찍하고 악몽같은 구타, 폭행이 시작되었습니다.
10분동안 사람을 정신없이 폭행하면 어떻게 까지 때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패닉상태까지 때릴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러한 폭행을 약40분 가량 당했습니다. 3~40회 이상 뺨과 머리를 맞으며 입안이 터져서 피가 흐르고 집안의 집기를 모두 던져 컵, 거울등 유리가 깨지고, 깨진 유리로 내려치고, 뾰족하고 날카로운 흉기로 찍고...다행히 흉기는 피하고 둔기에만 맞았지만, 온몸을 밟히고 물어 뜯기고 전신에 70~80군데 이상 타박상과 열상, 좌상과 허리 요추간판 탈출(디스크라고 하나요...?)이 되었습니다. 죽음이라는 위기감을 몇번이나 느꼈지만 도망갈 힘과 정신조차 남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직접 보신 분들이 아니라면 여자 둘이서 한 여자를 패는데 뭐그리 대단 했겠느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증인(피자배달부)의 말에 의하면 남자도 그렇게 맞으면 바로 입원하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사귀던 남자는 어머니와 누나의 엽기적인 폭행에 손도 못대고 있었습니다. 제가 폭행 당하는 그 와중에 양복으로 옷을 다시 갈아입기까지 하더군요.. 폭행보다 더 끔찍했던것은 구타하면서 저에게 하는 욕설들이었습니다. "똥갈보, 꽃뱀, 남자등쳐먹고 사는 이혼한 뻔한년, 네 부모도 똑같은 갈보 년놈들...." 물론 이보다 더한 욕설들도 많았습니다만, 올리기가 부끄럽습니다.. 동네사람들이 들어야 한다면 문밖으로 나가서 소리쳐서 다 듣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혼하면서 다른 같은 경우의 분들과 마찬가지로 마음에 아픔을 겪고 다시 사회생활을 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고, 그 흔한 친구들과의 술자리 한번 없었을 정도로 조용히 살던 사람입니다.... 괴로워서 죽지 않고 살거면 사람답게 살자는 각오로 직장을 구하고 일하고, 선도 보게되었고, 선을 보고 교재 했을때는 그사람이 정말 마지막이라는 곧고 절실한 심정으로 교재를 한 것 입니다. 생활에 남자의 경제력이 필요할 정도로 궁핍하지도 않습니다..
전후의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제가 그렇게 까지 폭행당할 어떤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더 억울합니다.... 저는 사회적으로나 양심적으로 남에게 해를 끼친적도, 이해관계를 흐린적도 없고, 이번 사건에 대해서도 심지어 협박전화를 받을때도 남자의 가족이란 생각에 반박도 못하고 네...라고만 했을 뿐입니다.
제가 이혼녀가 아닌 '처녀'라면, 이렇게 까지 비 상식적이고 엽기적인 폭행은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혼자살고 있는 이혼녀가 아니라면요...감히..못했겠죠..
갈보짓을 하려고 혼자사는거라고 욕을하더군요. 지금 직장을 가지고 혼자 살고 있는 소위 말하는 싱글족..20~40대 남,녀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집이 지나치게 보수적이라 할지라도, 단지 사주와 이혼녀라는 이유로, 반대하는데 아들을 사귄다고, 야간에 공동으로 주거 침입하여 흉기를 사용해서 사람을 감금, 폭행하고 명예를 훼손하는것이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요...
저는 법에 대해서도, 특히 형사사건 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더욱 무지합니다. 사건직후에 부모님께 연락을 하고, 경찰을 불렀는데, 경찰서에 가니, 그쪽에서는 벌써 변호사가 오더군요. 남자쪽은 친척이 변호사고, 친한 검사도 있다고 합니다. 경찰서에서부터 쌍방 벌금형으로 끝날것이니 고소를 취하하라고 큰소리 치더군요..
기가 막혔습니다..저는 정당방위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검찰로 사건이 넘어간 후에 알게된 사실이, 저를 현장에서 거꾸로 피의자로 만들어서, 쌍방 폭행이며, 폭행에 의한 3주 진단서를 2장(남자쪽 어머니와 누나), 진술서는 물론이고 탄원서가 3장(어머니, 누나, 남자) 들어왔고, 그것이 모두 참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남자의 누나가 깨진 유리가 붙은 거울로 제 머리를 내려칠때 반사적으로 제가 단 한번 막았습니다. 그때 부러져 있던 제 손톱이 누나의 얼굴을 스쳤고, 그것이 전부입니다. 그 어머니의 얼굴에 있는 상처는 정말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어떻게 생긴것인지, 경찰서에서 사진을 찍을때 저도 처음 보았으니까요..
결국 판결이 났습니다.. 어머니는 기소유예(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누나는 가벼운 벌금형, 저는 기소유예..
이건 아닙니다....분해서가 아닙니다... 단지 억울 할 뿐입니다. 100% 거짓으로 꾸며진 진술서와 진단서...(진단서를 도대체 어떻게 3주를 만들어서 띠었을까요? 단한번도 맞지도 않고요..) 거짓 일색 이었을 탄원서(남자는 제가 매달려서 억지로 만난거라고 이상한 여자라는 식의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가 그렇게 효력이 있을줄을 짐작도 못했습니다.
검찰로 넘어가면 사실이 모두 밝혀져 엄벌에 처해질거라고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검사 선에서 인지사건으로 판결을 끝냈다는 이야기를 듣고 황망한 마음을 달랠 길이 없습니다.. 이미 판결이 난 것이기 때문에 폭행건에 대해서는 다시 고소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야간공동 주거침입과 흉기 휴대, 명예휘손에 대해서도 충분히 고소장에 썼다고 생각했는데 반대쪽 진술서를 무시 할 수가 없어서 판결을 내리지 않았다고도 하구요.. 억울하면 그부분에 대해서 다시 고소하라고 하지만, 주거침입과 모욕죄는 기소유예로 끝날 가능성이 많다고 하더군요....
전 죽을만큼 맞고도 뼈가 부러지거나 찢어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디스크 증상임에도 불구하고 4주 진단서를 끊었습니다. 동네사람들의 시선도 견디기가 힘듭니다.. 이 모든 사실을 법이 해결 해 줄거라 믿었던 제가 정말 바보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엽기적인 폭행을 눈하나 깜짝안하고 계획세우고, 저지르고 빠져나가는 그런 사람들이 주위에 버젓히 살고, 가면을 쓴채 지내다가 폭행하고 빠져나가고...예전에 남자쪽 전 부인께서도 반대하는데 간신히? 결혼하여 결국 집안 싸움?으로 이혼을 하게되었다고 들었습니다..어쩐 싸움인지는 짐작이 갑니다..
저는 혼자살며 일하는 이혼녀라서 더 쉽게 당한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벌금내면 그만이라고 웃던 끔찍한 두 여자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마치 철저히 악행이 준비된 우리에게 너같은건 개미처럼 하찮은 존재다...라는것 같아 너무 괴롭습니다.. 법도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평생 기억에 남을 끔직한 폭행과 몸의 상처, 욕설,, 이보다 더한건 억울함 입니다..
끝까지 진실을 밝혀보고 싶은데, 한번 판결이 난 사건(폭력)에 대해서는 다시 고소 할 수 없다고 하고, 모욕죄나 주거침입은 처벌되지 않을 가능성이 거의다라고 합니다..집안에 난동을 부린것에 대해서도 민사소송를 하고 싶은데, 명백한 일방적인 폭행사건까지 잘 빠져나가는 악하고 철두철미한 인간들에대한 공포가 앞섭니다....... 선임한 변호사도..어쩔 줄을 몰라 합니다..
이혼녀, 폭행..억울하고, 또 억울합니다
아래 드릴 말씀은 이 사회를 살아가는 싱글, 결혼하신 남자, 여자분들과 이혼의 아픔을 겪으신 분들께 참고가 되고, 가족과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되새기고자 함이며,,너무나 억울한 상황을 호소하기 위함입니다.
저는 30대 이혼녀이고, 40대 이혼남과 선을 통해 3년가량 교재했습니다.
남자쪽 집에서 반대(사유: 남자와 저는 약10살정도 차이가 나는데도, 남자쪽 어머니가 저보다 더 나이어린 '처녀'를 원하고, 제가 이혼녀라는 사실과 사주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하여 결혼을 하지 못하고 어른들을 설득하여 축복받는 재혼을 하고 싶어서 3년간이나 교재관계를 유지했습니다.
그렇다고 남자쪽이 대단한 집안인거 아닙니다..그저 저희와 같은 중산층입니다.
오히려 홀어머니와 아이를 키워야하는 남자쪽 조건에 제 친구, 부모님이 저를 말렸었습니다.
처음엔 반대의 정도가 어떤지 몰랐고, 반대사유가 상식에 어긋나는 일이었기에 설득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자의 누나란 사람이 일하는 저의 직장으로 전화를하고, 핸드폰으로 저에게 협박전화가 왔을때는 저도 놀랐지만, 그보다 큰일 이 있을거라곤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남자는 저희 부모님을 만나 저와 결혼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까지 했었구요..
그러던중, 남자가 혼자살고 있는 저희집에 놀러온 어느날, 사건이 있었습니다.
피자배달부를 따라 들어온 남자의 어머니와 누나란 여자가 저희집으로 밀고 들어옴과 동시에 끔찍하고 악몽같은 구타, 폭행이 시작되었습니다.
10분동안 사람을 정신없이 폭행하면 어떻게 까지 때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패닉상태까지 때릴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러한 폭행을 약40분 가량 당했습니다.
3~40회 이상 뺨과 머리를 맞으며 입안이 터져서 피가 흐르고 집안의 집기를 모두 던져 컵, 거울등 유리가 깨지고, 깨진 유리로 내려치고, 뾰족하고 날카로운 흉기로 찍고...다행히 흉기는 피하고 둔기에만 맞았지만, 온몸을 밟히고 물어 뜯기고 전신에 70~80군데 이상 타박상과 열상, 좌상과 허리 요추간판 탈출(디스크라고 하나요...?)이 되었습니다.
죽음이라는 위기감을 몇번이나 느꼈지만 도망갈 힘과 정신조차 남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직접 보신 분들이 아니라면 여자 둘이서 한 여자를 패는데 뭐그리 대단 했겠느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증인(피자배달부)의 말에 의하면 남자도 그렇게 맞으면 바로 입원하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사귀던 남자는 어머니와 누나의 엽기적인 폭행에 손도 못대고 있었습니다.
제가 폭행 당하는 그 와중에 양복으로 옷을 다시 갈아입기까지 하더군요..
폭행보다 더 끔찍했던것은 구타하면서 저에게 하는 욕설들이었습니다.
"똥갈보, 꽃뱀, 남자등쳐먹고 사는 이혼한 뻔한년, 네 부모도 똑같은 갈보 년놈들...." 물론 이보다 더한 욕설들도 많았습니다만, 올리기가 부끄럽습니다..
동네사람들이 들어야 한다면 문밖으로 나가서 소리쳐서 다 듣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혼하면서 다른 같은 경우의 분들과 마찬가지로 마음에 아픔을 겪고 다시 사회생활을 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고, 그 흔한 친구들과의 술자리 한번 없었을 정도로 조용히 살던 사람입니다....
괴로워서 죽지 않고 살거면 사람답게 살자는 각오로 직장을 구하고 일하고, 선도 보게되었고, 선을 보고 교재 했을때는 그사람이 정말 마지막이라는 곧고 절실한 심정으로 교재를 한 것 입니다.
생활에 남자의 경제력이 필요할 정도로 궁핍하지도 않습니다..
전후의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제가 그렇게 까지 폭행당할 어떤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더 억울합니다.... 저는 사회적으로나 양심적으로 남에게 해를 끼친적도, 이해관계를 흐린적도 없고, 이번 사건에 대해서도 심지어 협박전화를 받을때도 남자의 가족이란 생각에 반박도 못하고 네...라고만 했을 뿐입니다.
제가 이혼녀가 아닌 '처녀'라면, 이렇게 까지 비 상식적이고 엽기적인 폭행은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혼자살고 있는 이혼녀가 아니라면요...감히..못했겠죠..
갈보짓을 하려고 혼자사는거라고 욕을하더군요.
지금 직장을 가지고 혼자 살고 있는 소위 말하는 싱글족..20~40대 남,녀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집이 지나치게 보수적이라 할지라도, 단지 사주와 이혼녀라는 이유로, 반대하는데 아들을 사귄다고, 야간에 공동으로 주거 침입하여 흉기를 사용해서 사람을 감금, 폭행하고 명예를 훼손하는것이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요...
저는 법에 대해서도, 특히 형사사건 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더욱 무지합니다.
사건직후에 부모님께 연락을 하고, 경찰을 불렀는데, 경찰서에 가니, 그쪽에서는 벌써 변호사가 오더군요.
남자쪽은 친척이 변호사고, 친한 검사도 있다고 합니다.
경찰서에서부터 쌍방 벌금형으로 끝날것이니 고소를 취하하라고 큰소리 치더군요..
기가 막혔습니다..저는 정당방위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검찰로 사건이 넘어간 후에 알게된 사실이, 저를 현장에서 거꾸로 피의자로 만들어서, 쌍방 폭행이며, 폭행에 의한 3주 진단서를 2장(남자쪽 어머니와 누나), 진술서는 물론이고 탄원서가 3장(어머니, 누나, 남자) 들어왔고, 그것이 모두 참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남자의 누나가 깨진 유리가 붙은 거울로 제 머리를 내려칠때 반사적으로 제가 단 한번 막았습니다. 그때 부러져 있던 제 손톱이 누나의 얼굴을 스쳤고, 그것이 전부입니다. 그 어머니의 얼굴에 있는 상처는 정말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어떻게 생긴것인지, 경찰서에서 사진을 찍을때 저도 처음 보았으니까요..
결국 판결이 났습니다..
어머니는 기소유예(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누나는 가벼운 벌금형, 저는 기소유예..
이건 아닙니다....분해서가 아닙니다...
단지 억울 할 뿐입니다.
100% 거짓으로 꾸며진 진술서와 진단서...(진단서를 도대체 어떻게 3주를 만들어서 띠었을까요? 단한번도 맞지도 않고요..) 거짓 일색 이었을 탄원서(남자는 제가 매달려서 억지로 만난거라고 이상한 여자라는 식의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가 그렇게 효력이 있을줄을 짐작도 못했습니다.
검찰로 넘어가면 사실이 모두 밝혀져 엄벌에 처해질거라고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검사 선에서 인지사건으로 판결을 끝냈다는 이야기를 듣고 황망한 마음을 달랠 길이 없습니다..
이미 판결이 난 것이기 때문에 폭행건에 대해서는 다시 고소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야간공동 주거침입과 흉기 휴대, 명예휘손에 대해서도 충분히 고소장에 썼다고 생각했는데 반대쪽 진술서를 무시 할 수가 없어서 판결을 내리지 않았다고도 하구요.. 억울하면 그부분에 대해서 다시 고소하라고 하지만,
주거침입과 모욕죄는 기소유예로 끝날 가능성이 많다고 하더군요....
전 죽을만큼 맞고도 뼈가 부러지거나 찢어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디스크 증상임에도 불구하고 4주 진단서를 끊었습니다. 동네사람들의 시선도 견디기가 힘듭니다.. 이 모든 사실을 법이 해결 해 줄거라 믿었던 제가 정말 바보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엽기적인 폭행을 눈하나 깜짝안하고 계획세우고, 저지르고 빠져나가는 그런 사람들이 주위에 버젓히 살고, 가면을 쓴채 지내다가 폭행하고 빠져나가고...예전에 남자쪽 전 부인께서도 반대하는데 간신히? 결혼하여 결국 집안 싸움?으로 이혼을 하게되었다고 들었습니다..어쩐 싸움인지는 짐작이 갑니다..
저는 혼자살며 일하는 이혼녀라서 더 쉽게 당한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벌금내면 그만이라고 웃던 끔찍한 두 여자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마치 철저히 악행이 준비된 우리에게 너같은건 개미처럼 하찮은 존재다...라는것 같아 너무 괴롭습니다..
법도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평생 기억에 남을 끔직한 폭행과 몸의 상처, 욕설,,
이보다 더한건 억울함 입니다..
끝까지 진실을 밝혀보고 싶은데, 한번 판결이 난 사건(폭력)에 대해서는 다시 고소 할 수 없다고 하고, 모욕죄나 주거침입은 처벌되지 않을 가능성이 거의다라고 합니다..집안에 난동을 부린것에 대해서도 민사소송를 하고 싶은데, 명백한 일방적인 폭행사건까지 잘 빠져나가는 악하고 철두철미한 인간들에대한 공포가 앞섭니다.......
선임한 변호사도..어쩔 줄을 몰라 합니다..
정말 슬프고,,억울하고..., 지금은 이 사회가 싫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