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기위해, 또 여러분은 저같은 일이 없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글이 길어도 그냥 지나치시지 말고 제게 도움이 얘기 좀 해주세요 ㅠ 저는 20대 초반으로, 작년 9월 광주의 h 학원에 선생님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재학생이 학원에서 일하는건 불법이라는건 알지만,,) 월급은 80만원이었고, 첫달은 60만원만 주고, 나머지 20만원은 "안주는게 아니라 6개월 이후에 드릴게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6개월 이후에 그만두면 그때 꼭 주시는 겁니까?" 라고 물어봤던것도 기억납니다. 또, 원장님께서 "그만두실때는, 2주정도 전에 말씀해 주세요, 일주일이면 선생님들 다 구해지거든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말투랑 억양까지도 기억날정도로 투렷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후 여러 어이없는 일이 많았습니다만 생략하고, 이번 3월 27일이면 6개월이 되는지라, 어제, 3월 10일에 그만둔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왜 그만두는지, 무슨일 있는지는 물어보지도 않고 한달전에 말해야 한다면서 한달을 더 일할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4월 중순에 중간고사도 봐야 하고 영어공부도 할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한달이나 더 일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말씀드렸더니, 원장 - "그러면 첫달에 20만원 못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 - "분명히 2주전에만 말하라고 하셨어요~" 기분은 상했지만 썩은 미소를 날리면서 최대한의 예의를 지켜 말씀드렸습니다. 원장 - "전 그런적 없습니다, 제 학원경영관이 있을텐데 그렇게 말하지 않았을겁니다" 다른사람에 인수인계 안하고 3월 27일까지만 일하고 나가버리는 선생한테는 20만원 못 주겠다는 겁니다. 제 생각엔 못할 거 같으면, 미리 못할거라고 곤란하다고 말씀드리는게 예의라고 생각했습니다. 못할거 같은데 원장님 기분 맞춰드리느라고 "예 알겠습니다, 한달 더 할게요" 하고 나중에 "저 못할거 같은데요,," 라고 말하는것보다... 전 그 20만원 때문에 이제껏 버틴거였는데(그동안 학원다니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정신적, 육체적) 20만원을 안준다하니 더이상 일할 이유가 없기도 하고, 화도 너무 나서 오늘까지만 일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원장 - "이렇게 까지 밖에 행동 못하겠습니까? 왜 애같이 행동해요!!!" 원장 - "선생님처럼 말하면 제가 기분 안나쁘겠습니까?? 생각해보세요!!!" 저는 정말 썩은미소 날리면서 최대한 돌려 말한건데, 어찌더 좋게 말하라는건지... 쩝.... 나 - "20만원 안줘도 되고, 이제까지 일한거 안줘도 됩니다. 오늘까지만 하겠습니다" 하고 그날 수업 다하고 교육일지까지 다 쓰고 나왔습니다.. 나도 미쳤지.... ㅠ 일한거 안줘도 된다고 괜히 그랬습니다 ㅠ 뭐, 저도 원장님한테 할말 꼬박 다 하고, (하지만 제 할일은 다 했습니다!!) 해서 기분 나쁘셨겠지만,, 광견병 있는 개한테 제대로 물렸다고 생각할렵니다 ㅠㅠㅠㅠ 밤에 잠도 안옵니다 참고로 말싸움(?)하다가 보게된 계약서에는 1달 전에 그만둔다고 말해야 하고 위반시 1달치 월급을 위약금으로 내야 한다는 게 명시 되있었고, 하지만 구두로 분명히 2주전에 말하라고 했습니다 ㅠ 인수인계 해야만 첫달 20만원 준다고 계약서에 있다고 원장이 말했지만, 그런내용은 없었습니다 또, 들어갈때 초등영어선생으로 들어갔지만, 중간에 중1수업까지 떠넘기더군요, 이런건, 계약위반,,^^;; 아닌가요?? 저 너무 억울합니다 ㅠ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제가 도움이 될만한 얘기를 해주세요~~~
미친원장한테 제대로 물렸습니다ㅠ
제가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기위해,
또 여러분은 저같은 일이 없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글이 길어도 그냥 지나치시지 말고 제게 도움이 얘기 좀 해주세요 ㅠ
저는 20대 초반으로, 작년 9월 광주의 h 학원에 선생님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재학생이 학원에서 일하는건 불법이라는건 알지만,,)
월급은 80만원이었고, 첫달은 60만원만 주고, 나머지 20만원은
"안주는게 아니라 6개월 이후에 드릴게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6개월 이후에 그만두면 그때 꼭 주시는 겁니까?" 라고 물어봤던것도 기억납니다.
또,
원장님께서
"그만두실때는, 2주정도 전에 말씀해 주세요, 일주일이면 선생님들 다 구해지거든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말투랑 억양까지도 기억날정도로
투렷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후 여러 어이없는 일이 많았습니다만 생략하고,
이번 3월 27일이면 6개월이 되는지라,
어제, 3월 10일에 그만둔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왜 그만두는지, 무슨일 있는지는 물어보지도 않고
한달전에 말해야 한다면서 한달을 더 일할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4월 중순에 중간고사도 봐야 하고 영어공부도 할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한달이나 더 일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말씀드렸더니,
원장 - "그러면 첫달에 20만원 못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 - "분명히 2주전에만 말하라고 하셨어요~"
기분은 상했지만 썩은 미소를 날리면서 최대한의 예의를 지켜 말씀드렸습니다.
원장 - "전 그런적 없습니다, 제 학원경영관이 있을텐데 그렇게 말하지 않았을겁니다"
다른사람에 인수인계 안하고 3월 27일까지만 일하고 나가버리는
선생한테는 20만원 못 주겠다는 겁니다.
제 생각엔 못할 거 같으면, 미리 못할거라고 곤란하다고 말씀드리는게 예의라고 생각했습니다.
못할거 같은데 원장님 기분 맞춰드리느라고
"예 알겠습니다, 한달 더 할게요" 하고 나중에
"저 못할거 같은데요,," 라고 말하는것보다...
전 그 20만원 때문에 이제껏 버틴거였는데(그동안 학원다니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정신적, 육체적)
20만원을 안준다하니 더이상 일할 이유가 없기도 하고,
화도 너무 나서
오늘까지만 일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원장 - "이렇게 까지 밖에 행동 못하겠습니까? 왜 애같이 행동해요!!!"
원장 - "선생님처럼 말하면 제가 기분 안나쁘겠습니까?? 생각해보세요!!!"
저는 정말 썩은미소 날리면서 최대한 돌려 말한건데, 어찌더 좋게 말하라는건지... 쩝....
나 - "20만원 안줘도 되고, 이제까지 일한거 안줘도 됩니다. 오늘까지만 하겠습니다"
하고 그날 수업 다하고 교육일지까지 다 쓰고 나왔습니다..
나도 미쳤지.... ㅠ
일한거 안줘도 된다고 괜히 그랬습니다 ㅠ
뭐, 저도 원장님한테 할말 꼬박 다 하고, (하지만 제 할일은 다 했습니다!!) 해서
기분 나쁘셨겠지만,,
광견병 있는 개한테 제대로 물렸다고 생각할렵니다 ㅠㅠㅠㅠ
밤에 잠도 안옵니다
참고로 말싸움(?)하다가 보게된
계약서에는 1달 전에 그만둔다고 말해야 하고 위반시 1달치 월급을 위약금으로 내야 한다는
게 명시 되있었고, 하지만 구두로 분명히 2주전에 말하라고 했습니다 ㅠ
인수인계 해야만 첫달 20만원 준다고 계약서에 있다고 원장이 말했지만, 그런내용은 없었습니다
또, 들어갈때 초등영어선생으로 들어갔지만,
중간에 중1수업까지 떠넘기더군요, 이런건, 계약위반,,^^;; 아닌가요??
저 너무 억울합니다 ㅠ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제가 도움이 될만한 얘기를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