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발전에 기여해 온 여군이 다시 한번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한번 보실까요? 국방부가 발표한 국방개혁안에는 2020년까지 여군인력을 장교는 전체의 7%, 부사관은 전체의 5%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인데요, 이러한 여군확대 비율은 국방개혁 기본 법안에도 명시돼 법적 뒷받침을 하고 있습니다.
국방개혁안이 작성되던 지난해를 기준으로 군내 여군 장교 비율이 3%에도 미치지 못했고, 여군 부사관도 2% 이하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여군 장교의 수는 앞으로 약 2.5배, 여군 부사관은 약 2.9배라는 파격적 비율로 증가하게 되는데요, 앞으로 전체장교의 5%까지 확대할 방침이어서 이번 개혁안의 여군 비율이 2% 더 높아진 것입니다.
국방개혁안에는 “정부의 남녀평등정책, 사회인력 환경의 변화” 등을 감안하여, 여군인력활용의 지속적 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여군확대 비율을 국방개혁 기본 법안에 명문화 한 것인데요, 여군발전 관계자는 “사회에서도 여풍당당의 기세가 뚜렷하지 않느냐”면서 “우수한 여성인력의 군내활용 확대를 통해 군 전투력 향상을 가져온다면 군 본연의 임무와 목표에도 부합한다.”는 것입니다.
[펌]여풍 당당시대
국군발전에 기여해 온 여군이 다시 한번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한번 보실까요? 국방부가 발표한 국방개혁안에는 2020년까지 여군인력을 장교는 전체의 7%, 부사관은 전체의 5%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인데요, 이러한 여군확대 비율은 국방개혁 기본 법안에도 명시돼 법적 뒷받침을 하고 있습니다.
국방개혁안이 작성되던 지난해를 기준으로 군내 여군 장교 비율이 3%에도 미치지 못했고, 여군 부사관도 2% 이하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여군 장교의 수는 앞으로 약 2.5배, 여군 부사관은 약 2.9배라는 파격적 비율로 증가하게 되는데요, 앞으로 전체장교의 5%까지 확대할 방침이어서 이번 개혁안의 여군 비율이 2% 더 높아진 것입니다.
국방개혁안에는 “정부의 남녀평등정책, 사회인력 환경의 변화” 등을 감안하여, 여군인력활용의 지속적 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여군확대 비율을 국방개혁 기본 법안에 명문화 한 것인데요, 여군발전 관계자는 “사회에서도 여풍당당의 기세가 뚜렷하지 않느냐”면서 “우수한 여성인력의 군내활용 확대를 통해 군 전투력 향상을 가져온다면 군 본연의 임무와 목표에도 부합한다.”는 것입니다.
여군활용이 군 전투력향상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출처: 인권운동사랑방
스투닷컴 군대 이야기 http://army.stoo.com